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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으면... 아무래도 질투하고 시기심이 많겠죠?

nb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7-03-22 12:37:32

가족중에 유전자를 잘못타고 태어나서

자매나 형제중에 유독 외모가 차이나는 사람들 있자나요


가족 모두가 못생겼으면 상처가 안될텐데...

한명만 못생기면..

어릴때부터 평생 비교당하면서... 크게 될텐데...

그러면 그 질투심이나 시기심이라는게... 보통 일반인을 뛰어넘는 수준이겠죠?



IP : 119.75.xxx.1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22 12:40 PM (175.223.xxx.41)

    ㅇㅇㅇㅇㅇㅇ

  • 2. ..
    '17.3.22 12:42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본인글이에요?

  • 3. 원글
    '17.3.22 12:43 PM (119.75.xxx.114)

    질투심이란 근원이 어디있나 찾아보는 중이에요

  • 4. 아뇨
    '17.3.22 1:01 PM (211.199.xxx.199)

    성격따라달라요
    울집에 딸이 많은데 항상 제가 젤 못났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는데 저는 질투심이나 시기심 경쟁심같은게
    없어요 가끔 여자들의 질투심을 보면 왜 저럴까
    이해가 안될때가 많아요

  • 5. 서민아짐
    '17.3.22 1:09 PM (67.182.xxx.50)

    못생겨도 비교당하지않고 상처 없으면 그러지 않아요. 사람들이 그러는 이유는 열등감 생길수밖에 없게 누군가에게 정서적인 비교, 업신여김을 당했기때문이예요.

  • 6. 그건
    '17.3.22 1:10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외모보다
    사랑이나 보살핌을 차별 당했을때
    더 많이 갖게되는 감정 아닐까요?

  • 7. 고정닉
    '17.3.22 1:10 PM (1.242.xxx.210) - 삭제된댓글

    이제 안쓰시는거에요? 답글이 너무 안달려서 포기하신건 아니죠?

  • 8. 딸 부자집
    '17.3.22 1:17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 편인데..
    원글같은 선입견이 제일 어이 없어요.
    언니가 키같고 뭐라 하길래 다 작은 것보다
    나 하나 작은 게 낫지않냐 했더니 더이상
    말을 못하더군요.
    웃긴 게 주변 남자친척들 저한테 끔뻑 죽어요.
    외모는 같은 조건일 경우 플러스 알파..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 갈고 닦으시길

  • 9. ......
    '17.3.22 1:20 PM (223.62.xxx.133)

    서민아짐 님 댓글에 공감해요.
    못된 사람들 만나서 나쁜 경험 많이 하면 없던 자격지심도 생겨요. 그 과정에서 피해의식이 생겨서 선량하게 다가오는 사람들도 제대로 못받아드리고 보상심리로 남한테도 자신만의 잣대로 상처줘요.
    예쁜 사람들 중에도 자기보다 더 예쁜 사람 질투하고 자기보다 좀 별로라고 생각되면 깔아보는 못된 사람도 있구요.
    그런걸 보면 예쁘든 안예쁘든 원래 인성 문제겠죠.
    원래 인성이 좋았던 사람들도 주변 사람들 때문에 보고 배우며 나쁜 물 들기도 하고 삶을 보는 프레임도 틀어져요.
    자기 외모를 인정하고 좋아하지 않으면 자존감이 떨어지는데 자존감을 떨어지면서 많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중심 잘잡고 올바르게 생각하고 현명하게 살아야해요.

  • 10. 딸 부자집
    '17.3.22 1:25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언니는 저 기 죽이든 거 좋아했어요..
    기어오를까 봐 그랬다는데 저는 언니보다
    위에서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가졌는데 말이죠.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지지를 많이 받아서
    자존감이 너무 충만해서 제가 도리어 경제장관
    질투받았던 듯

  • 11. .....
    '17.3.22 1:25 PM (223.62.xxx.133) - 삭제된댓글

    외모를 가장 중시하는 사람보다 성격이나 그 사람이 가진 매력들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실제로 성격 좋고 매력있는 사람들은 외모를 뛰어넘어요.
    계속 보면 정들고 익숙해지고 그냥 예쁘기만한 사람이나 예쁜데 성격 안좋은 사람보다 훨씬 오래보고 싶고 내 맘에 들면 예뻐보이고 좋은 감정이 생기는데 그게 보통 사람 심리라고 생각해요.
    외모 예쁜것도 큰 장점이지만 자기가 외모로 남한테 강하게 어필 하기가 좀 어렵다면 다른 면을 개발하고 장점으로 승화시키면 되요.

  • 12. 딸 부자집
    '17.3.22 1:26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

    경제장관 ---->견제

  • 13. ........
    '17.3.22 1:34 PM (223.62.xxx.133)

    외모를 가장 중시하는 사람보다 성격이나 그 사람이 가진 매력들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실제로 성격 좋고 매력있는 사람들은 외모를 뛰어넘어요.
    계속 보면 정들고 익숙해지고 그냥 예쁘기만한 사람이나 예쁜데 성격 안좋은 사람보다 훨씬 오래보고 싶고 내 맘에 들면 예뻐보이고 좋은 감정이 생기는데 그게 보통 사람 심리라고 생각해요.
    외모 예쁜것도 큰 장점이지만 자기가 외모로 남한테 강하게 어필 하기가 좀 어렵다면 능력이나, 성격, 남들한테 없는 자신만의 매력 등을 개발하고 장점으로 승화시키면 되요.
    여자는 외모가 제일 중요하다 이런 말은 솔직히 현실성 없고 그 정도의 수준인 남자만 꼬여서 더 별로에요.
    주변 사람들 봐도 그냥 예쁘기만한 사람보다는 유머러스한다던가 성격이 정말 좋다던가 지적이라던가 친절하다던가 눈에 띄는 장점이 있는 사람이 훨씬 인기입니다.
    살아보면 외모는 윗님 댓글대로 플러스 알파지 전부가 아니에요. 외모가 예쁘고 잘생겼는데 성격까지 받춰주면 그건 정말 복받은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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