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 아마 지금도 자신은 잘못이
작성일 : 2017-03-19 15:39:58
2306207
없다고 생각할거 같아요
뭔가 자신만의 환상이 있는듯...
밑에것들이 잘못해서 일어난일이고
자신은 몰랐다는데
딴걸몰라도 순시리를 몰랐다면
정말 무능하고 순진한 초등생에게
국민의 목숨을 맡긴거가 되네요...
IP : 211.36.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거보다는
'17.3.19 3:42 PM
(58.121.xxx.166)
자기는 왕이니까 자기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한거니 잘못이 없다고 생각할듯해요
몰랐다는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죠
2. ...
'17.3.19 3:44 PM
(58.121.xxx.183)
리플리 증후군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상습적으로 거짓된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하는 용어이다. 미국의 소설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지은 소설 『The talented Mr. Ripley[재능 있는 리플리 씨]』(1955)에서 처음으로 사용됐고 '리플리 병'이나 '리플리 효과'라고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그 소설 속 주인공인 톰 리플리와 유사히 말하고 행동하는 실제 사례가 빈번히 나타나서 리플리 증후군이 20세기 후반부터 정신병리학자들이 연구할 대상으로 떠올랐다.[1] .리플리 증후군을 의학계에서는 '공상허언'이나 '병적허언'이라고 부른다. 공상허언이란 허언을 지어내 떠벌리면서도 자신도 철썩 같이 믿는 증상으로 병적허언 중에 극을 관람하듯이 가장 인상 깊은 형태를 뜻한다.[2] 한편, 심리학 분야에서는 리플리 증후군과 비슷한 형태를 작화증·허담증·공화증이라고 규정하기도 한다. 없었던 일을 있었다고 확신하고서 말하거나 일어났던 일을 위장하거나 왜곡하는 체내의 상태와 외부 환경의 변화에 반응하고 적응하는데 관여하는 신경조직으로 이루어진 기관과 관련된 신경증·정신병·뇌중풍·신경통·척수염 따위에 관계된 증상인 작화증의 특징을 보면, 자신의 망상을, 정상을 벗어나 불건전하고 과장되게 로정하며 사실을 오해하고 왜곡하며 사실에 자신의 공상을 덧붙이는데 알츠하이머나 해마 병변이나 알코올중독으로 뇌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이 작화증은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바를 허구로 메꾸기 때문에 자신의 거짓 기억을 진실로 믿는다는 점에서 단순히 거짓말하고 자신이 거짓말한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리플리 증후군과는 다르다. 최근 리플리 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의 형태가 개인의 단순한 거짓말로 끝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돈이나 정신에 관계된 해를 끼치는 사례가 많아진다
3. 음
'17.3.19 3:50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그분께서는 양육이 아니고 먹고 치장하고 그냥 사육을 당한듯합니다...ㅜㅜ
4. 오잉
'17.3.19 5:16 PM
(59.23.xxx.66)
-
삭제된댓글
헐! 리플리 증후군 딱이네!
5. ㅇ
'17.3.19 6:25 PM
(121.168.xxx.25)
하여간 욕이절로 나오는 ㄴ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64510 |
가슴타서 죽을 것 같은 사랑 해보신 분들께 질문 29 |
사랑 |
2017/03/21 |
4,626 |
| 664509 |
선배맘님들..어린이집 12 |
ㅇㅇ |
2017/03/21 |
1,617 |
| 664508 |
2017년 3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7/03/21 |
505 |
| 664507 |
대선주자들 말좀 해보지 |
못살겠어요ㅠ.. |
2017/03/21 |
357 |
| 664506 |
일일 클라이밍을 갔었는데 몸매들이 후덜덜해요ㅠ 20 |
멘탈붕괴 |
2017/03/21 |
11,950 |
| 664505 |
미세먼지 걸러주는 마스크 추천해주세요 2 |
마스크 |
2017/03/21 |
1,300 |
| 664504 |
임재범-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9 |
ㄷㄷㄷ |
2017/03/21 |
1,571 |
| 664503 |
돈 많으면 어떤기분인가요? 19 |
.. |
2017/03/21 |
7,812 |
| 664502 |
朴 '개인 집사' 같은 이영선…경호관 업무 맞나? |
..... |
2017/03/21 |
1,278 |
| 664501 |
82쿡에 여자의사, 의사부인들 참 많네요. 발에 채일정도로 14 |
당근 |
2017/03/21 |
6,095 |
| 664500 |
방광염이 낫지를 않네요. 방광염 아시는 분 작은 것이라도 도와 .. 23 |
방광염 |
2017/03/21 |
8,371 |
| 664499 |
나이들면 시간개념이 완전 둔해지나봐요 ㅠㅠ 7 |
맙소사 |
2017/03/21 |
2,093 |
| 664498 |
적극적인 남자들은 부끄러움이 없나요? 9 |
........ |
2017/03/21 |
3,340 |
| 664497 |
예민한 아이 글 쓴 엄마에요. 9 |
보리오리 |
2017/03/21 |
2,768 |
| 664496 |
쇼파테이블이 4개월에 뒤틀렸는데 4 |
교환 |
2017/03/21 |
1,069 |
| 664495 |
어제 마트에서 어떤꼬마아가씨가요 저한테요 8 |
피오나 |
2017/03/21 |
4,138 |
| 664494 |
외국인교수가 본 안철수 14 |
ㅇㅇ |
2017/03/21 |
2,764 |
| 664493 |
휴교령 내려야 할 것 같군요…최악의 초미세먼지 사태인데 1 |
정부부재 |
2017/03/21 |
1,948 |
| 664492 |
도대체 명바기는 왜 4대강 개발을 했던 걸까! 8 |
다음은너 |
2017/03/21 |
1,305 |
| 664491 |
이사 사는게 좋을까요 아님 살던집 고쳐 살까요? 15 |
부동산 |
2017/03/21 |
2,909 |
| 664490 |
밥지옥 글 보고 드는 생각 (외국 생활) 57 |
파망 |
2017/03/21 |
14,533 |
| 664489 |
2인용 식탁, 다리 높일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7 |
. |
2017/03/21 |
1,133 |
| 664488 |
지휘자 구자범, 군산 필 그리고 시골생활 4 |
고고 |
2017/03/21 |
1,659 |
| 664487 |
일주일 후쿠오카 여행 방사능괜찮을까요? 17 |
모모 |
2017/03/21 |
9,500 |
| 664486 |
유럽인데요 집들이 문화 글...사라졌네요? |
.. |
2017/03/21 |
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