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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보신분들 (스포)

ㅇㅇ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17-03-19 14:10:36

저는 정말 등장인물 아무 정보없이가서
막판에 진짜 속으로 우와하면서 너무 즐겁게 봤어요.

근데 마법 걸려서 집기들로 변하기전에 사람모습 먼저 나왔잖아요.
그땐 눈치못챘었는데 그땐 얼굴을 안보여주고 풀샷으로만 잡거나 뒷모습으로만 보여준 거 맞나요??
이미 목소리만으로도 누군지 아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아무튼 출연진이 대박이어서 막판까지 좋았네요
신데렐라 계모역할을 케이트블란쳇이 했을때도 서브주연 하는거보고 디즈니의 위엄인가싶더만..
미녀와야수도 조연급에 네임드가 즐비..

IP : 211.205.xxx.2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9 2:26 PM (119.64.xxx.157)

    오 저 방금 보고 왔는데 잘몰랐어요
    오프닝때 웅장핫 성 화려한 불꽃 퐝퐝
    디즈니 글과 동시에 울리는 피노키오 ost이것만 봐도
    흥분해 심장이 쿵쿵 울려요
    물론 영화도 좋았어요 스토리를 보는 영화는 아니니까

  • 2. ㅋㅋ
    '17.3.19 3:53 PM (210.90.xxx.181)

    시계로 변해라! 시계로 변해라! ㅋㅋㅋ 원작과 달리 오랜 시간이 지난게 아니여서 약간 아쉽기도 재밌기도

  • 3. ㅇㅇ
    '17.3.19 4:26 PM (218.239.xxx.129)

    아침에 있던 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저는 여주가 누군지만 알고 봤어요.
    나머지 조연 정보는 전혀 모르고.
    진짜, 마지막 배우들 나올때 놀랐다는...

  • 4. 즐거운혼밥녀
    '17.3.20 9:35 AM (210.108.xxx.131)

    저랑 똑같은 감정 느끼셨네요
    저도 엠마왓슨만 알고 갔는데
    - 연출이 일부러 저런 걸죽한 인물들 얼굴모습 가리고 만든 듯 했어요 ^^
    고딩때 트레인스포팅을 시작으로 물랑루즈 아일랜드의 이완맥그리거나 촛대였다니..그러고 보니 물랑에서 노래실력은 이미 검증이 되었잖아요
    - 그리고 케빈 클라인 예전에 10대 때 시고니위버와 같이 했던 데이브랑 프렌치 키스가 생각이 나면서 지금 보니 약간 로빈 윌리암스같은 표정도 나오고...괜히 눈물 나더라구요
    - 엠마톤슨 진짜 너무 좋았구요 전 한번 더 보려구요^^(등장인물 알고 듣는 노래는 더욱 새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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