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애가 적성을 몰라 검사를 할까 하는데요..

고등엄마 조회수 : 1,114
작성일 : 2017-03-16 20:53:06
이번에 일반고 들어갔어요. 근데 원래 특별히 뛰어난 부분도 없고 적성을 몰라 본인도 문과 이과도 모르겠다고하고..예체능은 확실히 아니구요...그렇다고 능력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지금까지 목표가 없으니 다 미지근했어요.
근처 민**연구소에 알아보니 적성검사 및 무슨 4가지 검사 하는게 있는데 23만원이라네요. 무슨 컨설팅업체는 40만원이라는데 그런 곳에서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나요? (수시컨설팅)
솔직히 학교에서 하는 검사는 너무 간략해서 믿음이 안가구요
학원비 내는 셈치고 한 번 해볼까요?
IP : 182.221.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르게네프
    '17.3.16 9:10 PM (14.35.xxx.111)

    학교에서 하는거도 자꾸 바뀌고 사주를 봐도 보는데마다 틀리고
    성적 맞춰 가야하지않을까 싶어요

  • 2. 결국은
    '17.3.16 9:12 PM (223.62.xxx.22)

    성적대로 갑니다.성적이 적성대로 나와요.

  • 3. 정말
    '17.3.16 10:07 PM (110.70.xxx.188)

    원글님..저랑 같은 고민을하시네요.
    큰애는 딸이라 걱정없이 적성대로 올해 대학 잘 갔는데
    둘째아들 녀석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오늘 총회 갔다가 부모님원하는 대학.전공 적으라고 하는데
    겨우 인서울 끄뜨머리 적어놨는데
    다른분들은 거의 스카이.ㅋ
    적성 알고 대학간판보다는 직업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은곳을 찾고 싶네요.

  • 4. 고등엄마
    '17.3.16 10:18 PM (182.221.xxx.82)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추세가 이과라지만 혹 적성에 안맞으면 그것도 뇌로운 일이겠지요..윗분들 말씀은 결국 능력이 되면 쫒아갈수 있다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 5. 버드나무
    '17.3.16 10:44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적성은 특별히 하고 싶은게 없으면 점수대로 간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고1 3번의 시험까지 치면 고등수학 과학을 따라갈수 있는지 알수있을꺼에요

    이과는 기본으로 수학 과학점수로 적성 여부를 판단합니다.

  • 6.
    '17.3.17 12:31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같은고민중인 엄마예요.
    애가 어떤지요?
    3월 모의 쳐보니 알겠던데요. 그동안 괜히 고민했다는 것을.
    방학동안 수학에 들인 돈과 아이의 태도 그리고 결과물...
    아이의 그릇이 보이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3350 밤 10시에 sbs 대선후보 초청토론회 방송합니다 3 내일 2017/04/12 804
673349 문캠이나 민주선대위분 계시면 수개표대책 좀요!! 1 ^^ 2017/04/12 470
673348 이번엔 문이 안에게 양보해라? 24 누리심쿵 2017/04/12 956
673347 문재인 안철수의 충격적인 운전기사,사무보조 인건비 8 ㅇㅇ 2017/04/12 1,552
673346 뇌 mri 급여 비급여가 이해가 안되네요 8 2017/04/12 2,261
673345 대응3팀 오늘 성과 알립니다. 31 자원봉사자 2017/04/12 1,533
673344 성형외과 의사들은 미술 해부학을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18 ... 2017/04/12 4,270
673343 기무사 출신 장성 대령 22명 문재인 지지 선언, "안.. 16 ".. 2017/04/12 1,294
673342 오늘 점심식사때 직장동료가..... 2 오유펌 2017/04/12 2,494
673341 역사학자 주진오 교수의 페이스북 글.................. 6 ㄷㄷㄷ 2017/04/12 1,376
673340 유치원 이야기 하는데 세금 이야기 하지 맙시다. 없어 보이니까... 16 ........ 2017/04/12 888
673339 한살짜리 아기랑 어떻게 놀아야 하나요? 4 고모 2017/04/12 1,139
673338 열정페이에 대한 안철수의 자세 4 ㅇㅇ 2017/04/12 1,441
673337 문재인 국회의원 시절 일 많이 하지 않았나요? 1 2017/04/12 607
673336 전세집이 경매되는 경우는? 3 ?? 2017/04/12 1,144
673335 이번 대선 최악의 인터넷 댓글.jpg 10 패악질 2017/04/12 2,173
673334 오 리얼미터 24 아이스폴 2017/04/12 3,246
673333 가습기 살균제의 망령이 어른거리네요 규제프리존 2017/04/12 514
673332 주진형의 안철수유치원 페북글 9 힘내라 2017/04/12 1,466
673331 알바들의 실수였군요. 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 2017/04/12 2,232
673330 (주식 질문)자진 상폐 공개매수의 경우 1 ... 2017/04/12 780
673329 안철수씨는 폭파가 주특기신가봐요 7 . . . 2017/04/12 1,040
673328 멀리내다보고 지금현실에 민감하지.. 00 2017/04/12 418
673327 스브스 내일밤 10시 대선주자 5명 토론하네요~드뎌 7 333dvl.. 2017/04/12 906
673326 핫딜이라고 해놓고 1주(10일?)후에 더 낮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3 ... 2017/04/12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