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혼 40대 남자여자 소개에 관해서 질문좀할게요

주책 조회수 : 3,041
작성일 : 2017-03-16 08:06:06
40대 중반 미혼 남녀들 그러니까 근 중년에 들어선 미혼남녀분 소개를 주선할때
그 나이대 남자가 한두살 어린 여자분들 보려하나요?

두살 어린여자분 소개했더니 나이많다고 얼굴 보기도전에 나이로 퇴짜 ㅡ. ,ㅡ 놓는데 진짜 어이가없어서. . .

여자분이 외모나 조건으로나 이 남자분한테 소개하기 아까워 죽을정돈데 그 나이대 미혼남자가 아예 씨가말라서 그나마 괜찮은남자라 소개했건만. . . 있는건 안정적인 직장하나에 외모는 좀 그런데.

진짜 이 나이대 노총각 찾을라해도 엄네요ㅠ 주변에 괜찮은 40대 노총각들도 있긴한가요? 그나이대 여자들은 고학력에 몸매관리 잘해서 진짜 괜찮은사람 많은데 소개할남자가 없시우ㅠ
IP : 211.201.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3.16 8:07 AM (175.209.xxx.110)

    작정하고 전문중매 나서서 돈벌 생각 아니시면 그냥 관여하지 마세요.
    인연 있으면 다 알아서 가게 돼 있더라고요.
    남자던 여자던 나이들수록 주변에서 자연스레 중매해주기 어려워요.

  • 2. ...
    '17.3.16 8:08 AM (211.208.xxx.105)

    없으면 소개하지 마세요

    그 노총각은 평생 혼자살다 죽을거 같네요

  • 3.
    '17.3.16 8:10 AM (211.201.xxx.113)

    이런걸로 돈벌생각은 없구요 남자좀 찾아봐달라구 교회 어르신께서 부탁하셔서요ㅠ엄는데

  • 4. ..
    '17.3.16 8:23 AM (114.204.xxx.212)

    남자 40대에도 30대만 보려고 하더군요
    여잔 아저씨 같다 경제력없다고 싫어하고요
    이래저래 나이든 남녀 소개 어려워서 안해요

  • 5. 아네
    '17.3.16 8:36 AM (211.201.xxx.113)

    그냥 없다구하구 신경꺼야겟네요

  • 6. ..........
    '17.3.16 8:4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네 신경 끄세요.
    나이 어린 여자 찾는 남자들한테 뭔 할 말이 있겠어요.
    괜히 본의아니게 상대 여자한테 모욕만 주는거죠.

  • 7. 지나가다
    '17.3.16 9:50 AM (106.248.xxx.82)

    그런 사람은 소개를 해 줘도 욕먹더라구요.
    신경 끄세요.

    오래전에 제 주변에 43살 노총각일때 38살 여자분 소개 해 드리려고 넌지시 물어봤더니
    대뜸 나이가 너무 많다고... 본인 정도면 20대를 만나도 된다고.. 허허허-
    (물론 전문직-세무사-이긴 한대.. 홀어머니에 가정사가 복잡스러운.. ㅡㅡ;;)
    본인 나이는 생각도 안하시나 싶어서 두번 안물어봤어요.

    그분.. 지금 48살인데 아직 혼자입니다.
    나이 많아 혼자인 사람은.. 다 이유가 있습디다.

  • 8. ...
    '17.3.16 10:18 AM (180.65.xxx.13)

    남자들은 나이차가 문제가 아니라 결혼하면 애 생각때문에 40넘은 여잔 왠만하면 안 만날라고 해요. 그러다 안되면 국제결혼하고

  • 9. ..
    '17.3.16 11:35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마담뚜병에 걸린 남편 때문에 내키지 않는 소개 몇 번 했다가 양쪽에서 욕만 먹었어요.
    물론 대놓고 저한테 막말을 한 건 아니지만 지 수준은 생각도 못하면서 그 엄청난 불만들.
    남편 덕에 노총각, 노처녀 면한 부부도 쌈만 하면 남편한테 섭섭하다네요.
    지 힘으로 만나지도 못하는 인간들은 걍 혼자 살게 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545 학교 다닐 때 날라리? 들은 그때가 흑역사겠죠? 4 ........ 2017/03/17 1,729
662544 촛불집회 빚 1억 앞에서 다시 빛난 '시민의 힘' 5 세우실 2017/03/17 1,079
662543 손석희 "박지원 대표가 정말 몰랐을까요?" 6 .. 2017/03/17 2,181
662542 '촛불집회 1억 빚' 소식에..시민들 십시일반 8억 모아 8 .. 2017/03/17 1,760
662541 툭하면 저희 친정엄마 아버지에게 일러바친다는 남편.. 6 고자질쟁이 2017/03/17 1,621
662540 자랑하랬는데 2 속탄다 2017/03/17 736
662539 내집 전세주고 있는 분들 6 2017/03/17 1,889
662538 네거티브는 1 ㅇㅇㅇ 2017/03/17 423
662537 최성이 말끝마다 청렴 청렴하니 기가 차네요 36 토쏠려 2017/03/17 2,082
662536 우울증 친정엄마 12 망고나무 2017/03/17 4,619
662535 초기감기에 테라플루 좋은가요 3 ,, 2017/03/17 1,590
662534 서면에 있는 이미지플러스 교정치과 , 어떤가요? 1 부산분들 꼭.. 2017/03/17 976
662533 7살 먹은 딸이 친할머니에게 다 일러바치네요 6 샬랄라 2017/03/17 2,520
662532 펌핑 용기 로션 어떻게 다 쓰나요? 5 ..... 2017/03/17 3,495
662531 시험 앞둔 썸남에게 3 시험 2017/03/17 1,176
662530 1억 빚에 대한 시민후원 감사의 글-감사합니다! 또 한번 시민의.. 6 허걱!멋진국.. 2017/03/17 1,346
662529 비행기만 타면 어지럽고 구토를 해요. 3 N07 2017/03/17 1,971
662528 bbc방송사고 켈리교수 가족 인터뷰 베스트 댓글(펌) 1 연꽃처럼 2017/03/17 2,464
662527 빈 화분은 어디서 사야하나요? 5 화초 2017/03/17 1,441
662526 공식 방한 틸러슨, '만찬' 거절..한·일 온도차 성주로갑시다.. 2017/03/17 831
662525 이재명사무실이 국민당과 같은 건물이람서요? 21 ^^ 2017/03/17 981
662524 민주당 토론 왜 하고 있나? 복습하냐? 2 hh 2017/03/17 459
662523 지금 이재명은 왜 질문지를 보고 읽나요? 5 .. 2017/03/17 729
662522 저도 미혼 월소득 500인데 남는게 없어요.. 35 .. 2017/03/17 15,312
662521 지하상가에서 옷 교환하기 13 반품 2017/03/17 2,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