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진여 당신의 전생을 알려드립니다 책이요

ㅣㅣ 조회수 : 1,935
작성일 : 2017-03-15 11:35:03
책 제목만봐서 사이비 필이 나서 뭐지 했는데
읽다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날 괴롭히고 증오하는 상대방이
어느 전생의 내 모습이었다는거
가족의 잘못을 대신해 희생한다는것
처음 보는 사람한테 눈물이 나거나 애틋하거나
강렬한 느낌을 받음 전생에 강한 업으로 얽힌거니 감정대로 가면 안된다고 무엇보다 현생에서 쓰레기를 줍거나 아주 사소한것부터
착한일을 하고 봉사하며 살아야
담 생애를 좀 더 수월하게 사나봐여
IP : 211.105.xxx.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지배층이라도 그런 교리 발명했을듯
    '17.3.15 9:40 PM (218.154.xxx.235)

    그거 예전 지배층이 피지배층 세뇌시켜서 편히 살라고 그란거예요. 얼마나 예전엔험했나요 삶이. 상민들 천민들 뺑돌아서 너죽고 나죽자 달려들면 얼마나 무섭겠나요.
    지금 인도지배층이 그러잖아요. 빈부격차 세계최고. 담엔 바라문계급으로 태어날거라고 세뇌시켜서리..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775 오늘 트렌치 코트 입은 사람 없나요? 8 ... 2017/03/15 2,444
661774 안철수는 왜 탈당 안하는건가요? 아님 다 내쫓던지요. 11 ㅇㅇ 2017/03/15 892
661773 제꺼 몰래 훔쳐보다 보이스톡 하던 사람 ㅡㅡ; 8 열폭 2017/03/15 2,584
661772 지상욱 한국당 탈당 6 2017/03/15 2,718
661771 고지혈증약이 간수치와 상관있나요. . . 8 토토 2017/03/15 6,224
661770 양반다리가 허리에 그리 안 좋은가요 6 2017/03/15 2,229
661769 개헌? 의회 쿠데타 3 .. 2017/03/15 467
661768 예전에 jk라는 사람이 홍준표 얘기 했었죠? 13 .. 2017/03/15 2,719
661767 제 입에서 인분냄새가 느껴져요. 주변 사람 눈이 두렵네요 8 슬픔 2017/03/15 4,294
661766 부부가 같이 퇴사 준비하고 있어요 32 2017/03/15 19,053
661765 기사) 안철수 아버지가 운영하는 범천의원, 조사받은 이유는 44 놀랍군요.... 2017/03/15 5,988
661764 로이터, 파면 후 검찰 수사 앞둔 박근혜 보도 light7.. 2017/03/15 428
661763 베리류가루를먹고 토해했는데 왜 소변까지같이나오는걸까요? 2 2017/03/15 799
661762 우리 아들이 빨리 어른이 되고픈 이유 11 .... 2017/03/15 1,862
661761 씨리얼바 실패했는데..계란만 넣고 쿠키로 구워도 성공할까요? 1 김수진 2017/03/15 455
661760 카톡 프로필 주1회마다 바꾸는 사람. 53 ㆍㆍ 2017/03/15 17,080
661759 스팽스 입어보신 분 칫수 고를때요 ㅇㅇ 2017/03/15 990
661758 청와대 압수수색 이번에는?…검찰, 깊어지는 고민 세우실 2017/03/15 455
661757 [속보] 黃권한대행, 임시국무회의에서 대선 불출마 입장 표명 17 맞을까요 2017/03/15 2,281
661756 깻잎찜이 쓴 이유 문의드립니다 3 퓨러티 2017/03/15 4,380
661755 박근혜는 사이비종교 영세교 교인 사이비종교에.. 2017/03/15 826
661754 정부, 오후 2시 임시 국무회의…5월 9일 대선일 자정 1 정권교체 2017/03/15 483
661753 상견례 한정식 예약하려는데 상을 몇개로 할지 고민이네요. 10 상견례 2017/03/15 1,526
661752 수술후 보험료 청구할때요 2 보험료 청구.. 2017/03/15 950
661751 문재인 원래 내각제 분권형 대통령제 반드시 관철해야한다했네요!!.. 15 문재인 왜 .. 2017/03/15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