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남자아이입니다

올리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17-03-13 20:19:58
입시제도가 넘 어려워서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체육좋아해서 체육쪽으로 대학생각합니다
공부 진짜 싫어합니다
학원종합반에서 겨우 하는 만큼합니다
국3등급 영어 2등급 수학 사등급 나아지질않네요
근데 일주일에 두시간씩 세계사 경제를 하고있는데
고2 이때 우리애는 단과로 국영수만 하는게
맞을까요?
대입시 1학년 2학년 3학년 내신이 다들어가니까
모두 잘 준비해야하는지?
너무나 애 키우기 어렵네요
집앞 학교두고 바닥 깔까봐 좀 떨어지는데
보낸것도 후회가 되고
체육대 보내신분 계시나요?
체육쪽 직업으로 유망하다고 보시나요?
운동은 잘하는 편입니다
IP : 121.161.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마
    '17.3.13 8:23 PM (61.255.xxx.158)

    좋아하는거 있으면 다행 아닌가요?
    서울대 나와도 9급 치는 세상이라....

    대학 홈피쪽에 방문해보면 입시요강...그런게 나온다하더라구요.
    체육도 체육선생 되는것도 있잖아요
    중고등학교에 아직도 체육과목 있어요

  • 2. 올리
    '17.3.13 8:27 PM (121.161.xxx.222)

    휴 핸드폰과 혼연일체되어서 학원이나 가야
    카운트에 두고 들어가네요
    중간애는 어디갈때도 없는거같던데

  • 3. ㅇㅇ
    '17.3.13 8:30 PM (49.142.xxx.181)

    요즘같이 전국민이 다이어트에 몸매관리 건강관리하는 시점에 체육쪽 아주 좋다고 생각하고요.
    큰돈은 못벌어도 자기 하기 나름이지만 밥벌이는 충분히 할거라고 봅니다.
    게다가 덤으로 운동으로 건강할테니 좋은 전공이죠.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하실게 아니고, 우선 가고자 하는 체육학과가 있는 대학을 추려보세요.
    전국에 체육학과가 있는 4년제 대학을 추리고, 그중에 보낼만한 대학을 추리시고..
    그 대학의 입학전형을 가서 보세요. 직접
    그래야 감이 잡힙니다. 대학마다 수시 정시 다 달라요. 제가 저희 아이 대학 보낼때 그나마 잘한부분이
    저는 입시설명회 따라다니는 대신 계속 아이가 가겠다고 하는 학과가 있는 대학들 입학전형들 샅샅이 훑고
    입시결과 계속 봐서 외우다시피 했어요.
    처음엔 여기저기 보다보면 헷갈리는데요. 자꾸 보다보면 눈에 들어오고 뭘 해야 할지 알겠더라고요.

  • 4. 올리
    '17.3.13 8:32 PM (121.161.xxx.222)

    아 감사한 댓글입니다
    엄마가 공부를 많이해야겠네요

  • 5. 늘푸르른
    '17.3.13 8:49 PM (124.51.xxx.218)

    체육으로 진로 확실히 잡으셨으면 수학은 안해도 되는데요.
    가고싶은 대학교 홈페이지 가보세요.

  • 6. 엄마
    '17.3.13 11:32 PM (183.103.xxx.123)

    체대 입시 전문학원 알아보세요. 체대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 7. 맞아요
    '17.3.14 12:29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체육교육학과도 결국 성적이더군요.
    체육입시컨설팅 하는곳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767 단독]'보좌진 33명차출' 안철수 사전 선거운동논란 26 이이제이 2017/03/14 1,478
661766 설날에 사둔 당근이 싱싱하네요 5 어떻게 2017/03/14 2,001
661765 아이사주 8 2017/03/14 1,965
661764 아파트상가에서 창업준비중인데요 1 ... 2017/03/14 1,485
661763 초등 저학년 태권도 꼭 보내야하나요? 7 2017/03/14 2,989
661762 며느리 노릇하기 싫으면 결혼하지 말아야할까요 28 111 2017/03/14 5,672
661761 텐스토리아시는분? 1 나두 2017/03/14 817
661760 제 쇼핑 중독증을 고등학생 아이 참고서 사면서 풀고 있네요???.. 1 ..... 2017/03/14 1,549
661759 헌재 결정을 지켜 보면서 8 길벗1 2017/03/14 1,186
661758 아들 여자친구가 완전 예쁘면 기분이 어때요? 65 2017/03/14 32,016
661757 실비보험~ 8 꽃향기 2017/03/14 1,536
661756 허리를 쭉 펼때요 3 졍이80 2017/03/14 909
661755 손학규 "안철수 솔직히 이해안가" 22 손옹 2017/03/14 2,382
661754 식도. . 글로벌나이프 or 시모무라칼 어떤게 더 좋을까요? 식도바꾸고싶.. 2017/03/14 2,075
661753 남편과 냉전중인데.. 병원 같이 가달라고.. 7 냉전중.. .. 2017/03/14 2,942
661752 소추기관도 주장하지 않은 사실을 헌재가 무슨 헌법상 근거로 위와.. 1 소추기관도 .. 2017/03/14 867
661751 여권 재발급시 아무 구청에나 가면 되나요? ... 2017/03/14 1,666
661750 역선택을 조장하는 언론들, '엉터리 여론조사'로 여론왜곡 4 국이 짜면 .. 2017/03/14 745
661749 소추의결서 없는 내용·타인 수사기록 무더기 증거 채택 등 예단 .. 소추의결서 .. 2017/03/14 619
661748 유튜브학습영상 활용하기~ 5 고딩맘 2017/03/14 1,128
661747 폐경 후 약 말고 콜레스테롤 낮출 수 있을까요 4 콜레스테롤 2017/03/14 2,551
661746 문재인 치매설. 안철수 측근 이태규의 치밀한 마타도어 전략? 71 악의적으로 .. 2017/03/14 2,015
661745 탄핵 후 문재인에 대한 공격이 너무 심하네요. 39 ... 2017/03/14 1,202
661744 두꺼운 겨울 니트 손빨래 해서 널었는데 날이 좀 차갑네요 ,,, 2017/03/14 811
661743 박ㄹㅎ를 이렇게 검증했으면 대통령 백퍼 당선불가 4 00 2017/03/14 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