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쉬 가카의 꼼꼼함은 놀라워라

스몰마인드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11-08-28 19:18:16

5세훈의 사퇴에 환호할때 가카는 역쉬 더 큰 그림을 그리고 계셨군요

경기도 살면서 지인들에게 전화해 곽노현 찍어라 했던 저에게도 그 분의 행동은 어리석게만 느껴지고

원망스럽기까지 하네요

그러나 "그 넘이 그넘이다" "정치하는 것들은 다 똑같다" 하는 생각은 하지 않으려 합니다.

 

야권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서로의 작은 차이를 고집하며 우왕좌왕하기엔 그들이 너무 강하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IP : 121.162.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8 7:38 PM (125.134.xxx.170)

    털어서 한톨의 먼지도 없는 사람이 있긴 있죠.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 정치문화는 그런 분들로 100% 채워내기엔
    그 역사가 유권자들부터 미흡했다고 봅니다.

    우리아이들의 세상에선
    털어도 먼지안나는게 상식이고 원칙인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쩔수 없죠. 털고 가야할건 털고 진도 나가야죠.

    그분의 꼼꼼함이 전화위복 한발 더 앞으로 나가는 계기가 되도록해야죠.
    여기서 포기하고 주저 앉으면
    꼼꼼한 그분 의도대로 끌려가는 겁니다.

    포기와 한탄은
    꼼꼼한 그분의 먼지로 가득한 세상으로 가는 지름길일 뿐입니다.

  • 2. ^^
    '11.8.28 8:16 PM (218.236.xxx.107)

    더럽다고 눈 돌리면 누구 좋으라구요.... 실망하고 포기하면 지는 거에요.
    저 경이로운 분에겐 지고 싶지 않아요~~~~

  • 3. 진홍주
    '11.8.28 8:37 PM (59.17.xxx.45)

    선거는...최선을 뽑는게 아니고....덜 더러운놈 골르다는말을
    명심하면 되요~

  • 4. ...
    '11.8.28 8:41 PM (222.106.xxx.39)

    아마 여기까지 계산하고 무상급식 투표 시작한 건 아닌지 의심병이 도지네요.무상급식투표.. 5훈 혼자벌인 일이 아니고 누군가 뒤에 있을거라는 글을 어디서 읽어서요,그때는 별 상상이 다 돌아다니는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8 저 아래 남편에게 마음의 문을 닫은 분들 5 베르가못 2011/08/30 3,954
12077 제발 수준 안되시는 분들은 패쓰해주세요~ 17 제발~부탁~.. 2011/08/30 3,881
12076 수 백억이 2억 보다 가볍고 2억이 수 백억 보다 무거운 이유... 6 해남사는 농.. 2011/08/30 2,840
12075 이 새벽에 깨어계신 분~ 손 들어주세요~ 11 다뉴브 2011/08/30 1,966
12074 돈비어프레이드 보신분 계신가요? 3 영화 2011/08/30 1,770
12073 심야에 급질문)벌레 생긴 찹쌀 처리문제 도움 주세용~ 2 샬린 2011/08/30 2,588
12072 휴롬... 수출용이 있나요? 3 원액기 사야.. 2011/08/30 3,017
12071 어사돋다(?)가 무슨 의미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아시는분~ 2011/08/30 1,794
12070 혹시 아이팟으로 하는 Tappi Bear 게임 아시는 분? 매일행복 2011/08/30 1,959
12069 태어나서 처음본 애랑 버스 한자리에 둘이 앉아 갔던 일이 기억나.. 2 .. 2011/08/30 2,109
12068 고대 성추행사건 가해자들 제정신 아니네요 9 헐~ 2011/08/30 3,886
12067 살면 살수록 귀는 있고, 입은 없어집니다... 1 결혼 3년차.. 2011/08/30 2,373
12066 IB Diploma에 관하여 2 ib dip.. 2011/08/30 2,391
12065 애들 집에서 음료수처럼 타 먹일 맛난 영양제.. 5 딸기 2011/08/30 2,301
12064 아이폰에 들어있는 음악을 미니컴포넌트에 연결시켜서 듣고싶어요. 5 ... 2011/08/30 2,172
12063 술 한잔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24 제이엘 2011/08/30 10,178
12062 한밤에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임산부, 심약자 클릭X) 1 뒤돌아보지마.. 2011/08/30 2,846
12061 이사람 어떻게해야하나요 심바네 2011/08/30 1,927
12060 성추행 가해자들 설문조사로 피해자를 두번 상처줘 고대의대생 2011/08/30 1,666
12059 박근혜도 싫어 하는 불편한 진실!! 1 카루소 2011/08/30 2,764
12058 자야 일나가는데...아무나 붙잡고 울고 싶네요 7 훌륭한엄마 2011/08/30 3,153
12057 82 생활 몇년 되니깐 다 보이네요 7 수준 높아진.. 2011/08/30 2,941
12056 기가 막히네요.. 어째야 할까나.. 1 어쩌나 2011/08/30 2,210
12055 저는 혼수 얼마나 해야해요?? 제 상황도 봐주세요. 79 아들딸 2011/08/30 14,162
12054 여름이 다가지만...그래도 샌들이... 1 팝콘 2011/08/30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