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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키우기 얼마나 힘들까요?

ㅇㅇ 조회수 : 4,032
작성일 : 2017-03-12 12:17:32
제가 저희집 수입의 반을 벌어서 맞벌이 계속 할 건데 덜컥 둘째가 생겼어요.. 첫째 봐주신 시터 아주머니는 당신 딸은 절대 하나만 낳아 키우라고 할거라며 저한테 계속 어쩌냐.. 함들겠다 그 소리만 하시네요..

죽을 각오를 해야 할까요?
터울이 좀 있어서 5살 차이에요.

자꾸 힘들겠다 어쩌냐..그 소리만 하시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IP : 211.109.xxx.137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2 12:19 PM (216.40.xxx.246)

    솔직히 힘들죠. 게다가 맞벌이면요. 시터 아주머니 필수겠네요.

  • 2. 본인이
    '17.3.12 12:19 PM (14.138.xxx.96)

    나이들어 애보니 이게 장난 아니구나 깨달은거죠
    그 분 그만두실듯
    암묵적으로 난 둘째까지는 못 본다 여기시는 거같네요

  • 3. .........
    '17.3.12 12:19 PM (216.40.xxx.246)

    아마 둘째가 만으로 3세 정도 되어야 좀 사람답게? 살수 있을거에요. 첫째도 힘들거고..

  • 4. 루비
    '17.3.12 12:19 PM (112.152.xxx.220)

    시터분이 본인이 앞으로 힘들다는소리를 애둘러 하는거죠~남의일에 오지랖넓게 간섭하시네요

    장단점 있는데 이미 생긴 아이를 두고 ㅠ

  • 5. ....
    '17.3.12 12:20 PM (59.15.xxx.86)

    지 자식은 다 키워요.
    걱정 마세요.
    한 번 해 본 경험도 있고...

  • 6. ...
    '17.3.12 12:22 PM (221.167.xxx.59) - 삭제된댓글

    미리 겁먹을 필요 없어요
    어떻게든 다 키우게 되어있어요

  • 7. ㅌㅌㅌ
    '17.3.12 12:22 P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죽기야 하겠어요ㅎㅎ
    돈 안모은다 생각하시고 주중시터 주말시터 쓰세요
    나중에 병원비가 더들어요

  • 8. 터울이 져서
    '17.3.12 12:23 PM (116.127.xxx.28)

    오히려 더 나을수도 있을 거에요.
    시터아주머니는 미리 난 힘들어서 둘은 못한다고 힌트주시는거 아닐까요?

  • 9.
    '17.3.12 12:23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맞벌이면 장기적으로 둘이 훨씬 나아요.

  • 10. ...
    '17.3.12 12:26 PM (118.44.xxx.220)

    시터를 은근히 떠보세요.
    그만두고싶은지, 돈을 올리고 싶은지.

  • 11. ....
    '17.3.12 12:28 PM (61.82.xxx.18)

    아주머니는 그냥 하는 말이에요. 그냥 걱정하는 말이다 하고 좋게 좋게 생각하세요. 그런 말 새겨 들으면 안 되는거 아시죠? 어차피 큰 의미 없이 하는 말이구요...전 남편이 장손인데도, 딸 하나만 두고 살다가 11살 차이나게 작은 아이 낳았어요. 작은애를 노산으로 낳아서 그게 가장 힘들었어요. 진짜 몸이 너무 너무 아픈데 병원 갈 시간이 안 나더라구요. 아기 키워서 체력이 방전 되는거 둘째치고, 노산으로 인해 체력이 다 끝장 났다고 할까요? 시터 아주머니가 걱정하 정도로 밥 거의 안 먹는데 몸은 몇달이 지나도 팅팅 부어서 신발 사이즈를 큰 걸로 바꿨었구요..

    아이는 어떻게든 키워질 거구요, 님이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몸 건강 잘 하시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출산 후에도 돈 아깝다 마시고 도우미 도움 받으시구요. 축하드려요.

  • 12. 제목없음
    '17.3.12 12:28 PM (112.152.xxx.32)

    힘들어도 태어나면 얘를 애 낳았나 그런 생각은 없어요
    완전 힘들고 이쁘고 하죠

  • 13. 원글
    '17.3.12 12:29 PM (211.109.xxx.137)

    시터 아주머니는 아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그만 두셨는데 저희 집에 가끔 연락주시거든요.. 나쁜 의도는 없으신데 말씀이 좀 많으신 편이라 저 임신 소식에 계속 저렇게 말씀하시네요..;;

  • 14. 애는
    '17.3.12 12:30 PM (211.245.xxx.178)

    한명이라도 힘들어요.
    애 키우는게 밥주고 옷주고 재워주기만하면 되는거 아니잖아요.
    애 한명도 힘드니 두명도 힝들지요 당연히.
    그렇다고 남에게 애 한명만 낳아라 두명만 낳아라 할건 아닙니다.
    애 둘이면 더 좋습니다..

  • 15. 저희
    '17.3.12 12:33 PM (114.204.xxx.21)

    엄마도 외동으로 낳고 끝내라고 자식 많아봤자 너만 힘들다고 싫어하세요

  • 16. 쿄쿄
    '17.3.12 12:34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도 저에게 외동 낳으라고 노래부르시긴 하는데
    정작 당신은 애 하나 더 낳을걸 그랬다고 ㅎㅎ (남매임)

    다 키워놓으니 좋은데 키우는 과정이 힘들어 그런가봐요.

  • 17. ...
    '17.3.12 12:35 PM (118.44.xxx.220)

    힘들지요 당연히...
    근데 그아주머니 말이 중요한가요.
    다 자신속의 불안감이 문제잖아요.

    저는 애셋입니당.^^
    하나일때랑 다르지만
    둘은 감당할만합니다.
    신생아는 정말 이쁘고요.
    내자식이니까 다 살아집니다.

  • 18. .....
    '17.3.12 12:35 PM (59.15.xxx.86)

    애기가 순하면 힘이 덜 들거구요.
    엄마도...같은 일을 하더라도
    일을 어려워하고 요령없고 그러면 힘들고
    척척 잘하고 요령있으면 덜 힘들어요.
    저도 둘째는 훨씬 수월했던 것 같아요.

  • 19. .........
    '17.3.12 12:36 PM (216.40.xxx.246)

    솔직히 친정엄마는 싫어하더라구요. 너만 힘들다고.
    시터아줌마도 그런 맘일거에요. 저역시 친구나 아는 동생이 임신했다는 말 들으면 속으로 . .. 아 너도 고생시작이다 절로 떠올라요. 그게 사실이구요.
    애 하나는 어찌어찌 할만한데 맞벌이하며 둘 키우고 셋 키우는집 보면 아예 친정부모님 시부모님근처에서 그냥 살던가
    사람 꼭 써요. 그러고도 힘들어서 허둥대요. 애들 초등정도 가면 그때서야 좀 한숨 돌리죠..

  • 20. 솔직히
    '17.3.12 12:38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아들 둘 (5세 2세) 키우는데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긴 하지만 별로 안 힘들어요.

    전 초등학교 들어가면 그때부터 힘들걸 각오중인데 (둘 다 신생아시기가 가장 쉬웠음)
    초등학교 들어가면 한 숨 돌린다는 말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 21. ....
    '17.3.12 12:41 PM (59.15.xxx.86)

    시터 아줌마는 그냥 원글님 위로 한답시고 하시는 말이에요.
    임신기간 힘들지...낳는것 힘들지...

  • 22. 진짜
    '17.3.12 12:42 PM (58.227.xxx.77)

    삼년만 참으세요 힘들지만 둘 키워본 엄마입장에서는
    아이는 하나보단 둘이 나을것 같아요
    자매라서 그런가 외동보다는 나중에 덜 외롭지않을까요?
    크면서도 성격이 종더 좋아지는것 같구요

  • 23. ..
    '17.3.12 12:44 PM (125.178.xxx.196)

    하나랑 둘은 진짜 틀리긴 많이 틀리죠.
    하나는 진짜 육체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해 달라는대로는 뭐든지 해줄수있지만 둘은 좀 생각을 해보게되죠.
    근대 둘째는 첫째보단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첨에는 모르고 키워서 어떻게 키우는지 모르고 배우는게 많아서 정신이 없었는데
    둘째는 좀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너무너무 예쁘다는걸 느끼면서 키우게 되요.
    성향도 둘째가 더 붙임성이 많더라구요.
    혼자 잘 자기거 잘 챙기고..

  • 24. 둘이
    '17.3.12 12:46 PM (221.127.xxx.128)

    돌아가며 사춘기오고 속 썩이고...
    아무리 힘들다해도 어릴때가 이쁘고 편한거예요
    갈수록 돈도 많이 들고 힘들어요

  • 25. ㅇㅇ
    '17.3.12 12:47 PM (175.210.xxx.104)

    아이키울때 둘 이상이면 당연히 힘들겟죠 그러나
    어릴땐 정말 이쁠때도 많을거구요

    아이는 커갑니다
    성인이 되구요
    온전한 한인간을 세상에 내놓는건데요
    어릴때 키울때만 생각하면 안될듯
    성인이 되더라도 죽을때까지 자식걱정 따라다니는거구요

    자식 많은게 미덕인 시대도 아니고
    이험난한 세상에 내놓는게 미안하긴해요
    그냥 요즘은 하나만 키우는 가정이 현명해보여요 저는.

  • 26. ㅡㅡ....
    '17.3.12 12:52 PM (216.40.xxx.246)

    친정엄마가 도와주면 당연히 안힘들거나 별로 힘든거 모르죠
    혼자 둘 할려면 힘들구요.
    그나마 초등가면 몸은 덜 힘드니 맞벌이맘은 한숨 돌리는거고.

  • 27. 잘키우고 싶은 맘
    '17.3.12 12:52 PM (103.10.xxx.130)

    자신없으면 더 늦기전에...

    이렇게 태어나기도 전에 벌써부터 게시판에 고민글 올리는 상황이면 태어나면 어떻겠어요.

  • 28. 완소서
    '17.3.12 12:55 PM (58.227.xxx.144)

    아이는 축복입니다
    어쩔꺼예요? 되돌릴수 있나요?

    님은 세상 최고의 축복을 하늘로 받은 겁니다

    축복 외에는 생각하지 마시길

  • 29. 더블준
    '17.3.12 12:55 PM (58.224.xxx.78)

    아이라면 딱 질색인 천정어머니
    우리 키울 때도 내가 왜 자식을 낳아서 이 고생이야 하는 얼굴로 저희들을 대하셨더랬죠.
    지금 하시는 말씀.
    내가 가장 잘한 일이 자식 낳은 거다.....띠웅....
    키울 때 힘들어서 그렇지 보람있는 일인가봐요.
    축하드려요~~~

  • 30. 무조건
    '17.3.12 12:59 PM (103.10.xxx.90)

    무조건 맞벌이 해야할 정도로 힘든 가정이라면 낳으면 더 힘들것 같긴 하네요.

  • 31. ㅣㅣ
    '17.3.12 1:01 PM (70.187.xxx.7)

    이건 어떤 애를 낳냐도 크게 좌우해요. 걍 복불복

  • 32. 아하
    '17.3.12 1:02 PM (203.81.xxx.88) - 삭제된댓글

    그만두신분이 그러는거면
    힘들어 죽을지도 모르니 자기를 다시불러다 써라~~
    이거네요 ㅎㅎㅎ

    둘도 셋도 닥치면 다 키웁니다
    뭐는 안힘드나요 이쁘고 귀해서 힘들어도 힘든지
    모르고 키우는거 또한 자식인데요

    애둘키워 힘들면 둘인집 엄마는 원더우먼인가요^^
    둘째는 거저 키운다는 말도 있는데요

  • 33. 맞벌이에
    '17.3.12 1:02 PM (39.121.xxx.22)

    둘은 힘들어요
    특히나 경제적으로나 직업특성상 쉴수없는경우임
    여자가 너무 상해요

  • 34. 방치
    '17.3.12 1:05 PM (103.10.xxx.90)

    엄마 맞벌이 안하면 수입의 반이 날라가는 상황에서 아이 하나도 핸들하기 힘든데 둘이면 완전 방치될 것 같네요.

    그냥 안지우고 낳는다는 의의 하나 있을까?

  • 35. ㅇㅇ
    '17.3.12 1:06 PM (218.157.xxx.145) - 삭제된댓글

    상대적인데요 대개 하나보다 둘이 힘든건 사실이죠 뭐

  • 36. 지금
    '17.3.12 1:12 PM (185.182.xxx.61)

    키우는 아이 한명도 사랑 듬뿍듬뿍 주면서 엄마와 교감하며 잘 키우고 계신지...

    대답이 탁 네~ 나오면 또 둘째 낳으시고
    아니면 나중에 둘째 아이가 자라서 왜 낳았냐고 원망들을것같은데요

  • 37. ㅇㅇ
    '17.3.12 1:13 PM (125.180.xxx.185)

    그냥 딸같음 마음에 하신 말씀이죠. 맞벌이에 애기 둘 있으면 여자가 힘든건 사실이니까요. 그래도 생긴 아이 잘 키워야죠.

  • 38. 낳는다고
    '17.3.12 1:13 PM (185.182.xxx.133)

    옛날처럼 다 스스로 크는 사회가 아니랍니다.

    농경사회가 아니예요.
    밥만 먹이고 키우는 사회가 아니고 어른이 되어서도 케어가 필요한 아이들 평생 책임이지요

  • 39. 농경사회도
    '17.3.12 1:17 PM (14.138.xxx.96)

    아니고 직업 30만개 없어지는 사회죠
    여기 글 보면 부모가 대학까지 신경 쓰잖아요

  • 40. ..
    '17.3.12 1:18 PM (223.33.xxx.70)

    그냥 하시는 소리겠죠. 걱정이 되니깐요.

    돈벌면서 애둘 낳으시는 분들 정말 대단해요. 시터 있다해도요..얼마나 힘든가요.

    이왕에 둘 되시는거 잘 이겨내십시요

    P.S. 전 제딸은 하나만 하라 할라구요. 저에게는 제딸 편한게 더 소중해서 ㅎ

  • 41. 대학은당연한거고
    '17.3.12 1:20 PM (39.121.xxx.22)

    취업진로까지 생각해요
    결혼집장만에서 맞벌이시 육아까지도요
    아이들은 부모가 공들인만큼 큽니다
    차이가 하늘과땅이고
    갈수록 부모복이 온복이에요
    솔직히 경제적이유로 맞벌이계속해야한다면
    둘은 누가봐도 엄마희생이 크네요

  • 42. 희생
    '17.3.12 1:24 PM (185.182.xxx.57)

    엄마 희생이고 나발이고

    아이들 고생이예요. 님 좋으라고 낳는 아이가 아니란 말이죠.

    님이 낳겠다고 결심햇는데 전혀 아이키울 환경이 안되어있다면 그건 님 욕심 님 이기심이예요.
    나중에 아이한테 어떤 원망을 들어도 그건 엄마 몫이죠.

    님이 희생했다고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 43. 아이들
    '17.3.12 1:28 PM (185.182.xxx.57)

    아이들은 어떻게해서든지 키워진다고? 낳으라고 종용하는분 아주 가관이네요.

    저절로 크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은데...

  • 44. ...
    '17.3.12 1:48 PM (118.44.xxx.220)

    낙태고민한단 말아닌데
    무슨 악담들이신지.

    인생 힘들어도 살아진다는거지
    아이들을 쳐내버려둬도 된다는 소리가 아닐텐데.

  • 45. ..
    '17.3.12 1:50 PM (70.187.xxx.7)

    이분은 가질랑 말랑이 아니라 이미 들어선 경우. 좋은 쪽으로만 생각해야죠.

  • 46. ...
    '17.3.12 2:26 PM (125.178.xxx.117)

    딸 같아서 하는 소리일겁니다
    예전과는 달리 자식 하나 온전히 키우기가 쉽지 않잖아요
    옛날에는 자식이 장성하면 용돈이라도 받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식들 뒷바라지 늦게까지 해줘야 할 수도 있으니 경제적으로 넉넉하시면 둘도 괜찮을 듯 합니다.

  • 47. 애 키우는거
    '17.3.12 2:45 PM (185.182.xxx.42)

    힘든지 모르세요? 둘키우는게 힘들까요? 어쩔까요?
    그런거 하나 결정 못하면서 아이 생명 100년 주는건 아주 쉽게 생각하나 보죠.
    좀 한심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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