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 간짬뽕 드셔보신분 어떤지요?..

.1111 조회수 : 3,001
작성일 : 2011-08-28 17:17:57

썩 끌리게 생기지가 않고

멀티로만 팔던데

맛 어때요?...

샀다가 맛없어..할가봐 여쭤보고 가려고요

IP : 119.196.xxx.1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8.28 5:24 PM (180.66.xxx.188)

    확 맛있다기 보단 중국집 짜장과 짜파게티가 차이나는 듯한 맛이예요.

  • 2. 그냥저냥
    '11.8.28 5:26 PM (118.36.xxx.178)

    맛이 아주 없진 않았지만
    일부러 슈퍼가서 찾아서 사올 정도의 맛은 아니었어요.
    간짬뽕도 호불호가 갈리는 라면이에요.
    하나만 사서 드셔보시고 맛있다고 생각되시면 구매하세요.
    동네 슈퍼에선 낱개로 팔더라구요.

  • 3. 저는 이렇게
    '11.8.28 5:31 PM (122.47.xxx.35)

    처음부터 국물을 많이 잡지말고 라면을 부숴서 끓인다음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되므로 82질할 때 매우 적절한 식사입니다.
    왼손으로 숟가락질 연습되므로 우뇌발달에도^^

  • 4. 별맛
    '11.8.28 5:32 PM (222.238.xxx.247)

    어머님께 남편이 일정한 수입이 생길때 까지 아이 키우는 비용은 못드릴 것 같다고 말씀하세요

    본인의 월급으로 어찌사는지 말씀드리고

    물론 아이 분랑 기저귀는 사다 드리면 되구요

    당신 아들이 능력없어 며느리가 고생하는데 무슨 양육비를요

  • 5. eee
    '11.8.28 5:33 PM (121.174.xxx.177)

    설명서에 적힌 대로 요리하면 간짬뽕 참 맛있어요. 저는 우리 애가 좋아해서 간짬뽕 자주 해먹어요. 끓는 물에 라면 집어 넣고 반쯤 익으면 물 따라내고 콩나물과 간짬뽕에 든 양념스프 넣고 고추장 조금 더 넣고 양파 넣어 볶아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ㅎㅎㅎ
    '11.8.28 5:43 PM (119.196.xxx.179)

    제가 라면 입에 잘 안대는데
    친구네가 매번 간짬뽕 맛있다면서 사더라구요
    포장지도 영 안끌리게 생겨서
    입맛특이하다 싶었는데
    가르쳐주신대로 해먹어볼게요..
    라면 먹으면 밥 제대로 안먹은것같아
    싫어하는데 얼마전 먹어본 라면이
    라면이 그런 음식이 아니란걸 깨달아서 히히
    고맙슴다~~

  • 6.
    '11.8.28 5:33 PM (124.51.xxx.156)

    전 처음에 먹었을때 진짜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었어요..
    단 좀 매워요..ㅠㅠ 매운거 못먹는 저한테는 매우 가혹합니다..흑
    그래도 국물없이 소스넣고 비벼서 면 먹고 남은 약간의 국물에 밥말아 먹으면
    없던 입맛이 확 살아나요....

  • 7. 00
    '11.8.28 5:35 PM (124.216.xxx.131)

    오징어등 해물추가해서 매콤 간단 한끼해결

  • 8. 조평범
    '11.8.28 5:46 PM (112.146.xxx.182)

    처음에 여기저기 글 많이 올라오길래 기대하고 먹었는데 맛이 없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맘 비우고 먹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서대로 하면 정말 맛있고..암튼 여전히 좋아하는 라면입니다. ㅋㅋㅋ

  • 9. 저는
    '11.8.28 8:19 PM (124.199.xxx.159)

    너무 맛있던데요~ 조리법대로 하시면 맛있어요, 감칠맛^^

  • 10. 은구름
    '11.8.28 8:55 PM (125.133.xxx.185)

    맛있긴 합니다. 좀 매워서 입술이 얼얼하지만 아이도 맛있다고 먹습니다.
    근데 좀 질린는 면이 있어서 한번 먹고나면 한동안은 먹고픈 생각이 안 납니다.
    가끔씩 생각날 때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11. ...
    '11.8.28 9:36 PM (112.72.xxx.179)

    전 여기서 맛있다고 해서 샀는데

    우리가족 다 별로라고 합니다

    이맛도 아니고 저맛도 아닌거같아요

    오묘하게 섞인맛 오징어볶음맛도 아닌것이 스파게티도 아닌것이 좀 어정쩡해서 싫어요

  • 12. 맛나요
    '11.8.28 11:14 PM (118.36.xxx.128)

    여기서 맛있다고 해서 사러갔더만 5개들이만 있어서 냉큼 줏어와 끊였는데
    먹는순간
    "이딴게 맛있다는 게야?" 라고 했습니다.

    허나 남은 3개 (둘이서 2개 끓여먹었죠)는 처치해야 겠기에 다시금 먹어보니
    처음보단 나은느낌이었고

    마지막 1개 째의 3번째를 끓여먹고 나서는 이상하게 생각나는 맛이 되었습지요

    이후 한 1년동안 간짬뽕만 냅다 사다 날랐습니다

    간짬뽕은 1개로는 맛을 몰라요.. 5개들이 구입하세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11 애교많아 부럽다했더니... 3 .. 2011/08/30 3,822
12310 한국의 인성교육과 입시 3 ... 2011/08/30 1,954
12309 아이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협박 받고 있어요... 4 평범한 삶이.. 2011/08/30 2,663
12308 가방 반품해야겠죠? 1 참놔- 2011/08/30 2,274
12307 직장 건강검진 받을때요~ 1 궁금 2011/08/30 1,816
12306 지하철공사 다니시는분들..... 10 궁금해서.... 2011/08/30 4,521
12305 남편 어깨 인대가 늘어났다는데 물리치료 2 어깨 2011/08/30 2,519
12304 곽노현 교육감의 선의는 맞습니다. 4 선의가맞다 2011/08/30 2,040
12303 예수 공중재림 휴거장면은 다 실제일까요? 1 호박덩쿨 2011/08/30 2,049
12302 수원 사시는 분들 치과 추천 좀 해주세요~~ 수원 치과 2011/08/30 1,687
12301 그럼 박명기가 주장하는 게 뭐예요? 3 문득 2011/08/30 2,442
12300 머리결이 부시시할때 어떤거 바르면 좋은가요? 4 ㅜㅜ 2011/08/30 3,652
12299 남자친구 부모님 추석선물.. 2 명절ㅠ 2011/08/30 3,034
12298 공주의 남자를 보는 재미에 더해서 11 수양대군과 .. 2011/08/30 4,167
12297 잠자리는 날아다니는 데 웰케 더운가요 잠자리맴맴 2011/08/30 1,737
12296 구매대행으로 화장품을 사려고 1 건강맘 2011/08/30 1,910
12295 이제 돌 지난 아이 짐보리 수업 이른가요?아님 해도될까요?? 3 짐보리 2011/08/30 2,514
12294 임부복 싸이트 추천해주세요~ 4 임부복 2011/08/30 2,653
12293 조사받겠다는 사람 사퇴종용하는 진보 왜 이러죠 답답해 3 마니또 2011/08/30 1,897
12292 볼륨매직 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7 펌 중 2011/08/30 4,330
12291 첼로를 배우고 싶어요..... 9 더늦기전에... 2011/08/30 3,482
12290 저 잠깐 정신이 나갔었어요..ㅠ.ㅠ 8 힘들다 2011/08/30 3,311
12289 갑상선 암 11 너무해 2011/08/30 3,906
12288 박찬종 변호사가 말하길 100% 유죄랍니다 7 꿈틀이 2011/08/30 3,738
12287 이해학 목사 “박명기, 7억 요구…곽노현 단호거절” 밝은태양 2011/08/30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