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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무도 ..

소간지 조회수 : 2,770
작성일 : 2011-08-28 12:10:09
어제 로그인도 안되고 아바스트는 계속 사이렌울리고... 완전 놀라서 82접속을 안했었는데 

무도 얘기가 하나도 없네요. 어제 무도 너무 재미있었는데..

소지섭리턴즈.. 제목도 잘 뽑아요.

전 깨알같은 게임도 좋았지만 소지섭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맘껏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항상 보면 우울해보이고 심각한 표정만 짖고 하던 모습만 보다가

참 편하게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훨씬 더 친근감있는 배우로 느껴졌네요.

이제 앞으로는 너무 진지한 역활만 하지말고 편하고 자연스럽고 약간 빙구스런 그런 역활로도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환하게 웃으니 참 좋더만,,,,

어제 제일 많이 웃은 장면은 수영모 씌울때... 첫번째 실패할때도 웃겼고 두번째 팹시맨 되었을때도 너무 웃겼어요.

플라잉체어할때 휘파람이 안불어지는데..ㅋㅋㅋㅋ

작정하고 나온듯한 소지섭 모습 대 만족이었습니다.

다음주도 기대해요~
IP : 112.164.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도팬
    '11.8.28 12:14 PM (119.192.xxx.98)

    소지섭 수영모 재밌었죠.
    수영모에 사람몸이 들어가다니 ㅋ
    근데, 플라잉체어 너무 무서워보이던데 .. 괜찮는가봐요??
    박명수가 계속 이기는 식으로 된건 짠거겠죠? 더 재밌으라고..
    길은 안웃기는 쩌리로 캐릭터를 굳혔더군요.

  • 2. bb
    '11.8.28 12:15 PM (121.167.xxx.68)

    간혹 댓글에 웃다 배터질 뻔 했다잖아요? 저희 집이 딱 그랬거든요.
    근데 포탈이나 인터넷 여러 사이트에서는 별말 없나봐요. 속으로 나랑 취향이 다른가부다 했어요.
    유명 초대인 나와서 썩 재미난 적이 별로 없었는데 소간지편은 예외였어요.

  • ㅎㅎ
    '11.8.28 12:30 PM (2.51.xxx.78)

    저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어젠 박명수가 일등 공신이었네요^^

  • 3. 저도
    '11.8.28 12:31 PM (112.169.xxx.27)

    항상 소지섭 보면 우울한 느낌이 있어서 별로 팬도 아니지만 짠했는데 어젠 좋더라구요
    정준하가 맨날 불러내서 술이라도 많이 먹였으면,,응?????
    이건 아닌가요 ㅎㅎ

  • 4. 소간지 팬
    '11.8.28 1:12 PM (36.39.xxx.240)

    어제 일이있어서 못봤어요 ㅜㅜ
    재방이라도 챙겨서 볼생각이예요

  • 5. 어제
    '11.8.28 1:28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많이 웃겼어요
    어제꺼는 명수옹의 희생이 50%쯤 기여한듯...ㅎㅎㅎㅎ
    소집섭은 어찌그리 사랑스러운지...
    소지섭같은 사람이 선글라스 쓰면 화나요
    그 잘생긴 얼굴을 왜 가리는지...ㅋㅋㅋㅋㅋㅋ

  • 6. DD
    '11.8.28 1:44 PM (121.133.xxx.35)

    어제 자막들이 거의 작정한 거 같았어요.

    유재석이 사실상 승자.

    은퇴식 앞 둔 (사실상) 패자.

    "감독이랑 싸워서 미국 간적 없냐?"물을때 주어없음도 나왔고

    정준하 날아갈 때 '에어정'

  • 7. 박명수가
    '11.8.28 2:23 PM (125.134.xxx.103)

    어제 제대로 웃기던데요.
    전 박명수시의 그 표정들이 너무 웃겨요.
    눈이 제대로 떠지지 않은것 같으면서 다다다 몰아서 생각없이 말하는듯한 ㅋㅋ.
    섭이는(유재석이 부르는 호칭)다음주도 고고~~
    점심먹고 찍은 분량 다음 주니깐 또 챙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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