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자신없는 초등학생 아들 걱정이에요~~
작성일 : 2017-03-09 13:22:24
2299452
제목 그대로 매사에 자신이 없어해요 .
이제 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인데 체격도 크고 키도 큰 편이에요.
그런데 항상 나는 이거 못해! 나는 분명 안될거야~~!!!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
친구 관계도 소심해서 친구가 속상한 말을 해도 그냥 속으로 웅얼웅얼하고 말아요 .
이러다가 더커서 왕따 이런거 당하지않을까 걱정스러워요...
집안 분위기는 아빠 엄마 모두 자상하고 욕한번!!!소리한번 안지르고 키웠어요~~~
학업은 떨어져도,좀 개구쟁이여도 좀 대차게!!!깡다구??있게 키울수있는 방법있을까요~~???ㅜㅜ
IP : 1.228.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맹ㅇㅇ
'17.3.9 1:24 PM
(67.184.xxx.66)
운동을 많이 시키세요. 남자아이들은 우선 체력이 뒷받침되야 또래사이에서 자신감도 생기는것 같아요.
2. ㅇㅇㅇ
'17.3.9 1:28 PM
(1.228.xxx.184)
축구와 태권도 시키고 있어요~~근데 거기서도 그냥 왔다갔다 정도 하고~~다른 친구들한테 치이네요~~ㅜㅜ
3. 일단
'17.3.9 1:33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학업은 최소 90점 이상은 넘어야 요즘 세상에 주눅들지 않아요.
초등 시험이 너무 쉽게 나와서 한 반에 80%가 학업우수상을 타니까요.
운동이 체력이나 자신감 향상에 그닥 큰 기여를 하진 않아요.
모든 도장이 애들이 지치거나 질리지 않을 만큼만 시키니까요.
맘대로 되는 게 아니긴 한데, 좋은 단짝이 생겼을 때 자존감이 가장 올라가더군요.
돈 버리는 셈치고 미술치료나 놀이치료를 받게 해줘봐요.
엄마가 받아주는 것과는 다른 모양이더라고요.
애들이 자존감 낮을 애를 기가 막히게 알아보기 때문에
일단 자존감 올리는 게 우선이에요.
4. 아이사랑US
'17.3.9 1:35 PM
(173.228.xxx.85)
-
삭제된댓글
동기부여가 되는 경험을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5학년 여름 방학때는 많이 바쁠거예요.
이번 여름 방학에 캠프를 보내 보시는건 어떠세요?
[미국 유학/여름영어캠프] 네이버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band.us/n/abaaTa0fwbXeP
From US아이사랑
5. ...
'17.3.9 1:47 PM
(39.7.xxx.150)
좀 더 특별한 운동을 시키세요 친구들 누구나 쉽게하는 운동말구요 스피드 스케이트나 아이스하키나 이런거요 자존감 높이고 자신감 키우는데 최고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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