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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명의를 바꿔 달라는데요

부동산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7-03-08 14:29:23
전세를 주고 있어요. 부부만 산다고 들었고, 부인 명의입니다.
갑자기 남편이 전화해서 명의를 바꿔 달라고 합니다.
이혼할 거라고 ㅜㅜ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년 가을에 재계약 했고요.
IP : 221.167.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오라해주세요
    '17.3.8 2:31 PM (218.144.xxx.40) - 삭제된댓글

    부인이 계약자이니
    부인과 동의하에 오면 바꿔준다고요.

  • 2. ㅇㅋ
    '17.3.8 2:32 PM (39.7.xxx.236) - 삭제된댓글

    당연 안되죠 부인명의 채권인데요
    바꾸줬다 이중으로 돈 토해내라 하시면 어쩌시려고

  • 3. 절대 절대
    '17.3.8 2:36 PM (183.100.xxx.33)

    안되요. 님이 집한채 가지고 전세계약 이중으로 하는거예요. 사기꾼들이 하는 것처럼. 나중에 전세값 양쪽으로 물어주셔야할수도 있어요

  • 4. 두배
    '17.3.8 2:41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명의바꿔주면 소송걸려 현 전세금의 두배 물어줄 확률 매우 높음

  • 5. ㅇㅇㅇ
    '17.3.8 2:42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

    부인과 남펀이같이 와야 됩니다
    등본이런거 받고 하시면안됩니다
    전세금도현재로서는 부인명의통장으로 보내고

  • 6. . .
    '17.3.8 2:43 PM (1.235.xxx.64) - 삭제된댓글

    세입자한테 왜 명의를 바꾸래요? 소유자가 바뀌든말든 세입자는 상관없고 계약이나 보증금거래는 꼭 법적소유자랑 하세요.

  • 7. 이사를 하든지
    '17.3.8 2:45 PM (203.81.xxx.52) - 삭제된댓글

    만기때까지 기다리라 해요
    만기되서도 본인이 와야 보증금 준다고 하고요

    본인들이야 지금 이혼하는 상황이니 답답하고
    빨리 결정되길 바라는 마음에 왜 안해주냐 할수
    있으니 전에 이런일로 한번 혼난적이 있어서
    절대 어렵다고 해요

    이혼 하고도 집이 안 팔려 한집에 사는 사람도 있어요

  • 8. ...
    '17.3.8 2:56 PM (119.64.xxx.92)

    부인은 집을 나가고 남편이 계속 사나부죠?
    부인과 전세계약을 해지하고, 남편과 전세계약을 다시 하면 되겠네요.
    명의를 바꿀게 아니라 그렇게 하자고 하세요.
    부인과 남남이 되는 남편이 부인명의로된 집에서 사는것도 이상하니까요.

  • 9. ..
    '17.3.8 4:14 PM (121.124.xxx.9)

    부인과의 계약을 해지하더라도 부인의 협조가 있어야 가능하지요.
    보증금 반환도 형식적으로 부인이 영수증을 작성해 주어야 하구요.

  • 10. ...
    '17.3.8 5:34 PM (175.252.xxx.155) - 삭제된댓글

    부인과 전세계약을 해지하고, 남편과 전세계약을 다시 하면 되겠네요. 22222
    ㄴ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요? 해지된 사람이 달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근데 부인이 협조해 줘야만 가능한 일이겠죠. 둘이 합의 끝낸 뒤에 말하라고 하시고, 해 주시려면 해지 후 새로 계약해야 하죠.

  • 11. 앗.. 이글 안보시면어쩌지?
    '17.3.8 6:20 PM (14.58.xxx.240)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님얘기인데...

    전세를 주고계셨어요 그집아저씨와 계약했어요. 어느날 아줌마이름으로 계약자를 바꿔달래서...
    어머님이 바꿔 주셧답니다.

    아저씨가 어디 빛을 진게 있는데 전세금으로 달라고할까봐 아줌마이름으로 바꾼거고요
    그 돈받을사람이 .. 저희 어머님을 공범으로 해서 재판을 했습니다.
    어머님은 아들과 며느리 딸들 모두에게 자긴 참고인이라 하셨는데 알고보니 공범으로 재판받고
    뭐 어머님은 전세금을 세입자가 아닌 그 빚받을사람에게 주면되는건데 (재판에서 졌대요)
    뭐 난리도 그런 난리통이 없었어요.
    재판에서 지고난뒤 일어난 일들때문에 저희도 알게되었고..
    그러니까 제 말은 .. 바꿔주지마세요.. 괜한일에 엮이실까바 그래요. 저희와 경우는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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