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이 그렇게 중요한지 몰랐네요

46살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17-03-08 12:11:00

 

윗쪽 어금니 잇몸이 많이 안좋아 가끔씩 가서 스켈링이랑 잇몸치료 셋트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잇몸이 붓길래 치과가니 스켈링이랑 전체 잇몸치료를 권하네요

 

잇몸이 너무 안좋아 잇몸치료로도 안될수도 있고 발치도 고려해봐야한다고.. 3개정도

 

일단 잇몸치료를 했네요..

 

 

왼쪽 오른쪽 나눠서 두번에 걸쳐서...

 

휴 .. 너무나 아픈겁니다

 

마취하는건 참는다하더라도 치료받고나면 그날오후는 목소리도 쉬어지고 온몸이 아프네요

 

입전체가 욱씬거리고..

 

항생제랑 진통소염제 처방받긴 했지만 위가 많이 약해서 먹지도 않고 견뎠네요

 

며칠후 또 잇몸치료 받으러 갈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돌겠네요

 

만약에 발치를 권한다면 임플란트를 해야하는거죠?  되도록이면 내 이빨 유지하는게 제일 낫지 않나요?

 

 

평소 잇몸관리 어떻게들 하세요?

 

치간칫솔 사용을 항상 하지만서도 ... 한계가 있고..

 

 

요즈음 약간만 서걱거리는 것도 못먹고 오직 부드러운것만 먹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꼭 해야하나요?

 

 

IP : 123.213.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8 12:16 PM (1.11.xxx.189)

    임플란트 안되는경우도 있어요
    저도 서른후반에 치과가서 놀랄만한 소리듣고 믿기지않아 대학병원갔었어요
    같은소리들었고 저같은경우는 임플란트도 안된답니다
    아우~ 전 발치하면 틀니해야해요 오십도 안됐는데 심란합니다
    이미 발치한이도 있구요

  • 2. ㅇㅇ
    '17.3.8 12:17 PM (114.200.xxx.216)

    워터픽 쓰세요 확실히 나아요..

  • 3.
    '17.3.8 12:28 PM (221.167.xxx.87)

    양치가 기본이예요
    제방법 워터픽후 치간치솔하고 치솔로 닦습니다
    한참 안좋아져 신경써야할땐 십여분쯤걸려요
    저도 마흔초반에 어금니잃었고 잇몸절개치료도
    그냥잇몸치료도 다했고 잇몸헐거우니 벌어지고
    삐뚤어지는치아 교정도했어요
    최근엔 스켈링만 받으러다니는데 피도안나고
    관리잘되고있단말듣고 치과나옵니다
    무조건 양치가 기본이예요 잇몸병 시린이엔 죽염양치가
    진짜좋구요

  • 4. 잇몸 강화는
    '17.3.8 12:29 PM (223.62.xxx.138)

    치약 쓰지말고 소금 양치질 하세요.
    반복 되요.

  • 5. 사람들이
    '17.3.8 12:34 PM (112.169.xxx.124)

    사람들이 충치만 생각하는데
    잇몸 안좋으면 잇몸 아래 염증생기면
    이가 멀쩡해도 뽑아야해요 ㅠㅠ
    충치야 정기검진 하면 발견되고, 생기면 갈아내고 씌우면 되지만
    잇몸은 나빠지면 좋아지기가 아주 힘들거든요

  • 6. ....
    '17.3.8 1:31 PM (125.186.xxx.152)

    잇몸 약하면 임플란트도 못해요.
    치아가 돌담이라면 잇몸은 땅이에요.
    돌담이 무너지는게 충치라면.....잇몸병은 땅이 꺼지는 싱크홀 같은 거죠.

  • 7. ..
    '17.3.8 6:11 PM (84.62.xxx.38) - 삭제된댓글

    스케일링을 비롯한 치료를 일년에 4번 받아요.
    저도 잇몸이 많이 내려가서요. 임플란트 보험 들어놨구요.
    치실이랑 치간칫솔 써요

  • 8. 밥먹은 후
    '17.3.8 7:07 PM (221.127.xxx.128)

    바로 양치질하는 습관이 엄청 중요해요
    울 남편도 잇몸 끝장 안 좋고 수술도 몇 번 했는데 완전 양치질 바로하는 습관으로 겨우 버티고 있어그 길만이 살길...
    잇몸에 음식물을 남기지 않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437 보수언론이 가장 많이 때리는 후보가 진퉁 3 정권교체 2017/03/08 459
659436 첫째랑 엄청 싸우는 엄마 4 원글 2017/03/08 1,506
659435 [속보] 김종인, 1년2개월만에 민주당 탈당…탈당계 제출 36 나만시원한가.. 2017/03/08 2,314
659434 삼성 스마트 티비가 당신을 도청한다 4 삼성티비 2017/03/08 2,120
659433 이삿짐 업체 예약했는데. . 2 이삿짐 2017/03/08 914
659432 3월 7 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알.. 2017/03/08 554
659431 EBS1 아빠찾아 삼만리 아세요?? 14 왕방울 2017/03/08 2,234
659430 아들의 첫 빨래 5 20년 만에.. 2017/03/08 1,667
659429 런던 갔다 5일 쉬고 다시 바르셀로나 가기 vs 계속 머물기 4 ... 2017/03/08 679
659428 생크림 휘핑 했는데 새콤한 맛이 ㅠㅠ 2 ppp 2017/03/08 891
659427 안철수 지지자들 끽소리도 못하네요 66 ... 2017/03/08 2,092
659426 4월 피렌체 베니스 가는데요 5 2017/03/08 1,008
659425 회사 사표쓰신분 어떻게 언제 결심하셨나요? 3 hh 2017/03/08 940
659424 싹이 난 마늘 장아찌 만들어도 될까요? 4 ... 2017/03/08 1,422
659423 다음 대선에는 3 대선 2017/03/08 300
659422 믹스계속 먹음..혈관에 문제 생길까요..ㅠ_ㅠ 21 늙은혈관 2017/03/08 4,198
659421 그리스도인- 교회다니는분만 봐주세요 10 교인 2017/03/08 880
659420 남편 와이셔츠 얼마짜리 입히세요 ^^ ;; 25 눈뜬 세계 2017/03/08 6,652
659419 울세라 어떤가요? 8 .. 2017/03/08 2,612
659418 [대전] 초등1학년 아이와 이사갈만 한 곳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8 ㅇㅇ 2017/03/08 774
659417 [단독] 박영수 특검 부인, 섬뜩한 '살해 위협' 시위에 혼절 15 세우실 2017/03/08 3,548
659416 에버랜드에 놀이기구 관련 3 질문이요 2017/03/08 669
659415 똥군기? 4 ㅡㅡ 2017/03/08 596
659414 사진찍어서 잘나오기가 쉽지 3 ㅇㅇ 2017/03/08 790
659413 초3여자아이 걱정 20 걱정 2017/03/08 8,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