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시민 "비서실장 문재인은, 그냥 비서실장이 아니었어요"

작성일 : 2017-03-08 10:43:37

문재인 비서실장은, 심부름만 하는 '집사형 비서실장'이 아닌
국정운영의 한 축을 담당하는 '참모형 비서실장' 이었다.


참여정부의 거의 모든 장관들이 대통령께 보고하거나 지원을 요청하기 전
가장 먼저 상의한 사람, 문재인 비서실장


카드 출처 : 문재인 다음까페 팬클럽 '젠틀재인'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52716310


"나는 문재인 이라는 자랑스런 친구를 두었기에 대통령 될 자격이 있다"


라고 말씀하셨던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며 실제 국정운영을 함께 한 '동지', 비서실장 문재인
그 분의 곁에서 함께 국가를 돌보았던 경험이 지금의 정치인 문재인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국민의 가슴에 늘 살아계시는 대통령과 그 분이 자랑스러워하고 존경하던 친구.
문재인이 물려받은 유산은, 국민 모두의 열망을 안은 노 대통령님의 소중한 가르침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단 한 사람. 문재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52716310
IP : 175.223.xxx.9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법인
    '17.3.8 10:45 AM (121.165.xxx.30)

    문재인님의 능력과 성품을 믿습니다 지지합니다

  • 2. 역시 문재인 뿐!
    '17.3.8 10:45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검증받은 후보는 문재인 후보 뿐이죠.

  • 3. ....
    '17.3.8 10:51 AM (117.111.xxx.88)

    문재인이 참여정부 실패에 책임이 큰 이유죠

    친재벌정책 반서민정책

  • 4. ..
    '17.3.8 10:53 AM (116.123.xxx.13)

    노무현정권과 삼성의혹이 있던데 찾아볼게요.

  • 5. 쓸개코
    '17.3.8 10:55 AM (119.193.xxx.192)

    유시민님이 가까이서 지켜보셨으니 잘 아시겠죠.

  • 6. 유시민이
    '17.3.8 10:56 AM (211.33.xxx.38) - 삭제된댓글

    문재인의 무능을 입증해 주네요.
    저렇게 후진 박근헤도 지켜주는 비서실장이 있는데 ㅜㅜ
    노무현 버린 문재인은 뭐 한거랍니까?

    거기다 참여정권 나오면 매번 모르쇠 오래되서 잊었다고 넘어가면서 무슨 일을 한건지 한심합니다.

  • 7. ....
    '17.3.8 10:58 AM (117.111.xxx.240)

    그랬구나
    그럼 참여정부 삼성밀착
    친재벌 반서민 정책에도
    문재인 입김 작용했을까?
    그럼 문재인 집권시 또 친재벌반서민?
    오우 노우~~~
    문재인 아웃

  • 8. 헐 그럼
    '17.3.8 11:01 AM (110.10.xxx.30)

    서민들 사다리도 문재인이 치운건가요???
    사법고시 의전원등
    전 노대통령이 한일중 가장 이해가 안됐었거든요
    자신이 밟고 올라간 사다리를 스스로 걷어치웠다는 사실이요

  • 9. ...
    '17.3.8 11:03 AM (218.236.xxx.162)

    웰빙을 얘기하던 자유로운 참여정부였죠

  • 10.
    '17.3.8 11:04 AM (221.154.xxx.47)

    사시폐지가 어떻게 나온 건지 알겠네요

  • 11. gg
    '17.3.8 11:06 AM (110.70.xxx.9)

    그러니 제발 노무현정부의 밝은 면은 계승하고
    어두운 면은 부디 잘 성찰해서 극복하길 바랍니다
    노정권의 어두운 면이 후반으로 갈수록 친기업 반노동이었다는 비판이었는데
    문후보가 이 점을 부디 넘어섰으면 좋겠습니다

  • 12. """"""
    '17.3.8 11:09 AM (121.130.xxx.189)

    역시 문재인! 언제나 응원합니다~~

  • 13. ...
    '17.3.8 11:11 AM (222.232.xxx.252)

    사실 지난정권에서의 어느정도의 능력을 보여주었는지, 표면상으로 드러난 것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요즘 퇴근길에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를 듣는데, 명확한 정책의 비전이 없어서 자꾸 안지사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 14. 좋아요
    '17.3.8 11:14 AM (221.157.xxx.117)

    역시 문재인! 믿고 맡깁니다 ~

  • 15. ..
    '17.3.8 11:15 A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문재인!
    늘 응원합니다~

  • 16.
    '17.3.8 11:20 A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문재인글에 항상 나타나는 위에 117.111 은
    국정원 벌레같음
    벌레야 그럼 니가응원하는 후보는 누구냐
    문재인 이길수있는 후보좀 말해봐

  • 17. 그랬구나
    '17.3.8 11:21 AM (211.193.xxx.224)

    노무현에 대한 지지율 12%까지 떨어지게 만든
    우편향 정책이 문재인 머리에서 나왔단 말이군
    대연정도
    삼성×파일 거부도
    사시폐지도.
    노조탄압도
    강정마을 미군기지 건설도
    문씨 머리에서 나온 거 확실하구나

    이런 사람이 대통렁되면 안 되지

  • 18. ...
    '17.3.8 11:25 AM (115.140.xxx.150)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List.nhn?blogId=moonjaein2&from=postList&c...
    정책이나 비젼은 문재인 블로그에서 보심 좋겠어요.

  • 19. 쉼없는 행보 응원합니다!화이팅!
    '17.3.8 11:30 AM (110.70.xxx.53) - 삭제된댓글

    문재인후보에 대해 모르시는분들 문재인 지지자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영상도 보시고 문재인의 탐구생활도1화부터~끝까지 보세요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시구요 그리고 문재인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시는분들과 사실왜곡하는 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그래요~문재인


    http://mobile.twitter.com/drmaengyi/status/834764265366056962
    왜 문재인인가!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5044094&category=
    문재인이 걸어온 삶

    http://m.cafe.daum.net/moonriver2013/HU4w/1290?svc=cafeapp#
    문재인 탐구생활 1화부터 ~보세요

    http://mobile.twitter.com/MoonJaeIn365
    더문캠

    http://mobile.twitter.com/yunatalktalk
    지상파에서는 볼수없는 문재인의 행보

  • 20.
    '17.3.8 11:30 AM (117.123.xxx.109)

    문재인!
    늘 응원합니다222

  • 21. ...
    '17.3.8 11:34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노무현 측근에 문재인이 없었다면
    지금 상황이 어땠을까를 상상하게 되네요.
    걸어주신 링크는 천천히 잘 보겠습니다.

  • 22. 조그만
    '17.3.8 11:43 AM (58.230.xxx.247)

    한표지만 강남좌파 끄트머리에 속해 항상 DJ 라인만 찍었는데
    노무현의 무차별 종부세로 만든 다음부터 주워사람들처럼 보수쪽으로
    앞으로도 쭉 갈겁니다
    소득은 보통의 월급쟁이로 작고 어쩌다 지역의 아파트값만 올랐는데
    갑자기 세금폭탄에 곧 은퇴하면 연금 200만원으로 살아야하는데
    앞으로도 제발 아파트값 내려가는 정책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23. 혹시
    '17.3.8 12:23 PM (121.131.xxx.192) - 삭제된댓글

    캠프 관계자분 보시면 꼭 좀 반영해 주세요.
    그저께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노무현 정부 초기 강남권 1970만원, 비강남권 1120만원이던 평당 아파트 가격은
    정권 말기에 강남권 4210만원, 2240만원(무려 113%) 급등했다.
    비강남권은 2050만원으로 930만원 올랐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때 아이 데리고 조문 갔었습니다.
    퇴임뒤에 내놓은 책도 읽었습니다.
    대통령 자리에 있을 때 이것저것 재지 말고 복지비용 20% 30% 올렸었더라면
    후회가 된다는 대목 분명히 있습니다.
    대통령의 후회는 개인의 후회에서 그치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그래서 82에서 아무리 성군이니 뭐니 떠들어도
    이명박근혜 탄생의 일들공신은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원가공개 대선 주요공약이었지만
    당선 귀에 시장질서에 반한다고 간단히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주거비에 인생을 저당잡힌 젊은 인생들 뒤에 있는 임대인의 얼굴이
    돈 많은 자본가들만 있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임대인의 적잖은 수는
    은행빚을 내서라도 전세보증금을 끼고 갭투자에 나선 평범한 월급쟁이들이라고 하네요.

    정부는 결국 자기 국민처럼 될 수 밖에 없다는 무히카 대통령의 말이 참 맞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박근혜나 최순실이나 뭐가 다른지...

    혹시 대통령이 되신다면 냉철히 판단하셔서
    두 번 다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부동산 과오는 반복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 24. 샬랄라
    '17.3.8 12:29 PM (49.231.xxx.228)

    노무현대통령이 그렇게 되신 것 이야기할 때 생각나는 것

    그때 지지율이 얼마였고

    명박이 득표율이 생각 납니다

    더 이야기할 필요 있을까요?

  • 25. 혹시
    '17.3.8 12:52 PM (121.131.xxx.192)

    캠프 관계자분 보시면 꼭 좀 반영해 주세요.
    그저께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노무현 정부 초기 강남권 1970만원, 비강남권 1120만원이던 평당 아파트 가격은
    정권 말기에 강남권 4210만원, 2240만원(무려 113%) 급등했다.
    비강남권은 2050만원으로 930만원 올랐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때 아이 데리고 조문 갔었습니다.
    퇴임뒤에 내놓은 책도 읽었습니다.
    대통령 자리에 있을 때 이것저것 재지 말고 복지비용 20% 30% 올렸었더라면
    후회가 된다는 대목 분명히 있습니다.
    대통령의 후회는 개인의 후회에서 그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주거비에 인생을 저당잡힌 젊은 인생들 뒤에 있는 임대인의 얼굴이
    돈 많은 자본가들만 있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임대인의 적잖은 수는
    은행빚을 내서라도 전세보증금을 끼고 갭투자에 나선 평범한 월급쟁이들이라고 하네요.

    정부는 결국 자기 국민처럼 될 수 밖에 없다는 무히카 대통령의 말이 참 맞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박근혜나 최순실이나 뭐가 다른지...

    혹시 대통령이 되신다면 냉철히 판단하셔서
    두 번 다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부동산 과오는 반복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 26. 퓨쳐
    '17.3.8 12:55 PM (223.62.xxx.43)

    대통령은 큰 과오를 저질렀던 사람이
    그 과오를 저지르지 않길 바라며 올려주는 자리가 아닙니다.

    문재인의 인생중에 오른 공직 중 가장 높은 자리였던 대통령 비서실장에서 한일이 사다리 걷어차기에 열중했다는 거네요.....

    그리고 발표하는 정책들이 친재벌, 서민 쥐어짜기 기조....

    뭘 믿고 그를 대통령 시킵니까? 예?
    앞으로 안그러길 바라며?

    미친거 아닙니까?

  • 27. 혹시
    '17.3.8 1:04 PM (121.131.xxx.192) - 삭제된댓글

    어머머?? 퓨처님 말씀이 과하시네요.
    미치다니요?

    글을 제대로 읽어보세요.
    제가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말이 단 한 줄이라도 있나요?
    혹시 대통령이 되신다면 이라고 적었어요.

  • 28.
    '17.3.8 1:18 PM (218.236.xxx.162)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09642&page=1
    문재인 후보에게 왜 친재벌 프레임을 씌우려 할까요?

  • 29. 맞아요. 유시민님아
    '17.3.8 1:28 PM (116.40.xxx.2)

    완전 공감합니다.
    문재인은 참모형 비서실장이었죠.
    문재인은 훌륭한 참모 스타일이예요.


    그리고 그분은 리더인 적이 한번도 없었죠.
    그래서 문재인의 국정운영 경험이란 것은 매우 제한적인 학습이었다는 겁니다.


    집사형과 참모형이 비서실장의 업무로서는 큰 차이가 나죠.
    그러나 국정 수반이 되는 일에는 별다른 차이가 되지 못하거든요.
    적어도 문재인을 타 후보들 보다 국정 경험이 풍부하다고 하는 견해는 그래서 오류예요.
    청와대에 있었다고 국정경험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청와대요? 박지원도 아주 아주 오래 있었죠. 장관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박지원에게 국정운영의 경험 풍부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30. IMF 문재가 인제 생기니
    '17.3.8 4:35 PM (121.148.xxx.178) - 삭제된댓글

    각별히 잘 생각할 것

  • 31. ㅇㅇ
    '17.3.8 5:04 PM (219.250.xxx.65)

    이 위기를 지금 나온 대선 후보중에는
    문재인 그나마 젤 믿음이 간다.

    우리나라 헌정사상 정당이 정파나 계파싸움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전에 공천권을 쥔
    계파에 목맬 수 밖에 없어서 패권주의가 나오고
    자유당에서 못나오는 사람들 보면 알 수 있죠

    근데 그공천권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하며
    민주당의 공천을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시스템화해서
    정파나 계파정치를 넘어서는 정당의 개혁이라 생각합니다

    총선때 새누리당 이한구공천위원장이 공천칼을 휘두른 것
    보니 시스템화된 공정성,투명성이 없으면 당대표 김무성이 옥세들고 부산가는 일까지 생긴다.

    문재인은 우리 정당사에도 큰획을 긋늣 일을 하고
    민주당을 단단하게 만들었다

    국민을 위한 참모형 리더라 생각되어
    국가 시스템도 충분히 개혁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

  • 32. 이명박이
    '17.3.8 11:44 PM (211.198.xxx.10)

    다음 대통령은 자기 손으로 만든다고 하더니
    결국 자기 손으로 문재인을 만들었네요
    이명박이 노무현대통을 돌아가시게 만들고
    노통 사후에 억지로 끌려나온 문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역설적으로 이명박이 만든 대통령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077 탄핵후 최신 여론조사 ... 8 여론조사 2017/03/12 1,686
661076 18년! 10 .... 2017/03/12 1,980
661075 20년전에 구입한 진도모피 지금도 입을수 있을까요? 12 모피 2017/03/12 3,530
661074 文 공동선대위원장 맡은 전윤철 前 경제부총리 "새만금 .. 4 .. 2017/03/12 815
661073 [KSOI]문재인 절대우위 당선 가능성 67.5% 5 닉넴프 2017/03/12 925
661072 분노 폭발 -평창 기념주화, 김연아 아닌 미국 선수 모습 들어가.. 25 아마 2017/03/12 4,067
661071 화장할 때 파운데이션 색 다른거 두개 쓰는건 어때요? 6 ,,,, 2017/03/12 1,653
661070 함박스테이크용 고기 1 함박스테이크.. 2017/03/12 1,633
661069 삼성동 주민 "이사갈 수도 없고..." 친박 .. 31 ㅇㅇㅇ 2017/03/12 21,905
661068 비디오 머그 청와대 퇴거 생중계 주소입니다. 3 생중계 2017/03/12 1,058
661067 이 영상을 보기전엔 노무현을 논하지말라 3 진짜사람 2017/03/12 942
661066 귀족내각제 제왕적국회의원제 결사 반대!!! 333333 15 2017/03/12 651
661065 박 前 대통령, 오늘 오후 6시 이전 청와대 떠난다(속보) 10 간대요 2017/03/12 1,795
661064 청담동 앨리스 드라마 좋아하세요? 2 82쿡스 2017/03/12 1,535
661063 티타임은 신박하네요.. .... 2017/03/12 938
661062 (펌) 문재인 민정수석 시절... 그리고 주진우 14 ... 2017/03/12 1,653
661061 엉덩이 납작하신분들 바지 어떻게 입으세요? 7 mmm 2017/03/12 3,606
661060 문재인만이 노무현대통의 유일한 계승자다 12 알싸 2017/03/12 807
661059 박그네오늘 나온답니다 6 자작나무숲 2017/03/12 1,267
661058 박그네 이삿짐 수상해요 19 뭐지 2017/03/12 7,326
661057 속보> 오늘 나간대요 14 mbn 2017/03/12 2,910
661056 혼이 안드로메다인거 맞네 1 gg 2017/03/12 724
661055 수학과 & 기계공학 미래에 더 유망한 전공은? 조언 부탁.. 9 미국대학 2017/03/12 2,401
661054 지금 스벅인데 긴장하고 있어요 ㅠ 7 째액 2017/03/12 4,621
661053 건강검진 2 쥬디 2017/03/12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