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카와 온천구역으로 여행가는데요.
렌트하지 않고 고속버스 타고 가요.
료칸을 예약해야 하는데 걸어다녀야 하니 구로카와 버스 정류장 가까운 곳에
잡아야 할 지 아니면 료칸 정취 느끼려 산속에 잡고 은둔하다 와야 할지 갈등되네요.
만약 밤에 밖에 나가서 바람이라도 쏘이면서 쇼핑 삼아 구경이라도 할 만 하면
중심지에 잡고 볼 것 없으면 외진곳에 잡을까해서요.
그리고 좋았던 료칸 추천도 부탁합니다.
구로카와 온천구역으로 여행가는데요.
렌트하지 않고 고속버스 타고 가요.
료칸을 예약해야 하는데 걸어다녀야 하니 구로카와 버스 정류장 가까운 곳에
잡아야 할 지 아니면 료칸 정취 느끼려 산속에 잡고 은둔하다 와야 할지 갈등되네요.
만약 밤에 밖에 나가서 바람이라도 쏘이면서 쇼핑 삼아 구경이라도 할 만 하면
중심지에 잡고 볼 것 없으면 외진곳에 잡을까해서요.
그리고 좋았던 료칸 추천도 부탁합니다.
선 검색, 후 질문
물론 다 네일동서^^
송영서비스 있지 않나요?
송여서비스 있나 함 알아 보세요 그럼 역에서 멀리 떨어진 여관도 가능 하니..
전 동네 료칸 아니고 산속 은둔료칸에 묶었어요
료칸 자체로도 너무 훌륭한 산책로여서 불편한 점 없었네요
저녁식사하고 료칸 내부에 잘 꾸며진 정원 살펴보고 주변 산책로 걷고 온천욕하면 자야할 시간이던데요
이틀 묶었는데 이틀내내 저녁에 나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낮에는 동네 나가서 구경하고 다른 료칸도 가보고 했습니다.
아.. 저도 고속버스타고 갔어요. 픽업은 료칸에서 해줬습니다.
마패 한화 1만 5천원 구입하면 내가 안 묵는 여관 온천도 3개까지 이용가능하니까
타 온천도 구경하고 싶으면 마을 근처 여관 잡고
그냥 하나에만 묵을래 하면 깊은 곳으로 가고
밤에는 곳곳에 조명은 밝혀 두지만 가게는 9시면 거의 문 닫은 상태이고
다니는 사람도 없어요, 온천마을이지 관광지는 아니에요.
와카바, 야마미즈키 두 곳에서 묵었는데
둘 다 와이파이 된다고 해놨지만 안됍니다.
와카바가 더 옛정취가 있었고 야마미즈키는 산 속 노천탕이 좋았어요.
제가 쿠로가와온천 5분거리의 오다온천 하나무라료칸에 숙박해 보고
쿠로가와온천 버스정류장 바로 밑 와카바료칸에 숙박해 봤는데요.
쿠로가와온천은 도착해서 점심 식사겸 동네 한바퀴...
아침 식사 전에 산보 한바퀴 돌면 끝이네요.
어른들 모시고 식구들끼리 가시면 쿠로가와 마을내 료칸으로 하시고
혼자나 두명이서 가시면 근교로 가세요.
구로카와 객실이 없어서 근처 오다 하나무라에서 있었는데요..
밤이면 갈 곳이 없어요... 편의점 찾기도 어렵구요..
간단한 먹을거리는 하카다 근처에서 구입하시길...
쿠로가와는 낮에는 가게 구경도 하고 산책도 하기 좋은데.. 거기도 밤에는 쇼핑할 만한 곳은 아니에요..
그리고 전통 료칸은 아닌데.. 큐쥬 홋쇼 호텔 추천합니다..
객실은 보통인데 노천탕이 정말 좋아요..
노천탕 에버 보이는 산 전망도 좋고
쿠로가와에서 큐쥬 홋쇼 가는 길이 정말 예쁘고 드라이브 하기 좋은 코스에요..
구로카와 객실이 없어서 근처 오다 하나무라에서 있었는데요..
밤이면 갈 곳이 없어요... 편의점 찾기도 어렵구요..
간단한 먹을거리는 하카다 근처에서 구입하시길...
쿠로가와는 낮에는 가게 구경도 하고 산책도 하기 좋은데.. 거기도 밤에는 쇼핑할 만한 곳은 아니에요..
그리고 전통 료칸은 아닌데.. 쿠쥬 홋쇼 호텔 추천합니다..
객실은 보통인데 노천탕이 정말 좋아요..
노천탕 에서 보이는 산 전망도 좋고
쿠로가와에서 쿠쥬 홋쇼 가는 길이 정말 예쁘고 드라이브 하기 좋은 코스에요
쿠로가와 지역 료칸들이 조식석식포함이라 대부분 비싸요..
저렴하게 쿠로가와 온천 이용 방법은...
저 혼자 갔을때...구마모토에서 아침 일찍 큐슈횡단버스 타고
뛰어난 풍경의 아소산 구비구비 돌아 11-12시 쯤 쿠로가와온천 도착해서
온천메구리 사서 쿠로가와소.와카바.이코이 온천 하고 오후 3시쯤 버스로
하카타 올려고 했는데 버스 놓쳐 다시 구마모토로 귀가했어요.
그때 쿠로가와온천에 대한 여운이 남아 매년 가을에서 겨울쯤 지인들 모시고
쿠로가와의 료칸 숙박을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히타온천에 숙박하면서 버스로 쿠로가와를 당일치기로 경험해 보는것도 좋아요.
히타가 제법 큰 도시라 미쿠마강변의 온천호텔들도 가성비 좋고
야키소바 맛집도 있고 작은 교토라는 마메다마치도 있어 관광거리도 있구요.
전 다음에는 히타에 숙박하면서 쿠로가와 유후인을 다녀 볼까 생각 중입니다.
친절한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읽으면서 한적한 전통 료간하기로 마음 먹었고요.
그럼 구로카와 산가 료간과 오다 하나무라 료간 중 어느곳이 더 나을까요?
음식, 료간 경치등 고려해서요.
오다오천 하나무라료칸은 다 별채식이에요.
별채식이라 내탕도 있고 작지만 노천탕도 딸려 있어요.
료칸의 가이세키요리는 료칸마다 거진 비슷해서 어디를 가든 먹을만 해요.
하나무라료칸의 대욕장이 전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침저녁으로 남녀탕이 바뀌기에 2종류의 대욕장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인공적으로 만든 동굴탕도 있구요.
쿠로카와 온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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