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역쪽 돼지국밥집 혼자먹어도 눈치 안주나요?

...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7-03-06 20:20:30
낼 부산으로 출장가요~

아마 6시쯤 끝날듯요

그냥올라오긴 뭣하고 돼지국밥 먹을까하는데

맛집에 혼자 자리 잡고 먹으면 눈치 받을까용?

줄서서 먹는분위기면 그럴 수도 있을거같아서요^^;;;
IP : 218.236.xxx.9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7.3.6 8:22 PM (221.167.xxx.125)

    전 맨날 혼자가서 먹어요 님 아무도 안 쳐다봐요 전 혼자 먹는게 젤 속편하던데,,,

  • 2. ㅋㅋㅋ
    '17.3.6 8:24 PM (175.223.xxx.99)

    저도 출장 가는 길 아침 돌아오늘 길 저녁 2번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시선은 느껴졌지만 너무 먹고 싶어서요.

  • 3. 행인
    '17.3.6 8:24 PM (58.231.xxx.44)

    국밥집 혼자 많이 와요

  • 4. ....
    '17.3.6 8:33 PM (218.236.xxx.94)

    오오오~ 그럼 낼 저도
    국밥 한그릇 하고 올라와야겠어요^^
    답 주신분들 감사요~~^^

  • 5.
    '17.3.6 8:33 PM (120.142.xxx.154) - 삭제된댓글

    각종 국밥집은 혼자오는 사람들 넘치던데요

  • 6. ...
    '17.3.6 8:35 PM (218.236.xxx.94)

    근데 혹시 82님들 역근처 맛있는 국밥집 아시나용? ^^;;

  • 7.
    '17.3.6 8:37 PM (120.142.xxx.154) - 삭제된댓글

    역근처는 아니고 진짜 남다르게 맛있는 곳은 알아요. 제가 돼지국밥 잘 못먹은데;; 영도에 연창돼지국밥이라고 .... 진짜 이집은 다르더라구요. 아악 이집때문에 부산가고파요...;;

  • 8. 전혀요~
    '17.3.6 8:40 PM (123.213.xxx.74)

    저도 혼자 잘 다니는데 전혀 눈치주거나하는 분위기 아닙니다~ 부산역을 등지고 오른쪽 골목안으로 들어가면 있는
    본전국밥집 걸쭉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딱 식사때는 줄 조금 서야할지도....

  • 9. 토토
    '17.3.6 8:41 PM (125.184.xxx.26)

    부산역 에서 서면방향으로 500ML올라오면 초량전통시장 입구 쪽 주차장 있는데요
    그 옆에 명가돼지국밥 진짜 맛있어요
    이집에,, 순대도 맛나구요.
    저희남편과 저는 이집 자주 가요^^

  • 10. ^^
    '17.3.6 8:41 PM (125.190.xxx.141)

    신창국밥 가세요. 노포예요. 물론 분점이지만요.
    친절하더군요.
    신창국밥.나름의 독창적인 면이 있어요.
    어느날 집나와서 역 근처에서 맛있게 먹었던 경험으로 씁니다.^^

  • 11. 저는
    '17.3.6 8:42 PM (175.223.xxx.99)

    본전돼지 국밥
    굴물이 깔끔합니다.
    아 먹고 싶어라 ㅠㅠ

  • 12. 40대아짐
    '17.3.6 8:47 PM (175.126.xxx.21)

    부산역 바로 옆 본전돼지국밥에서 혼자 먹었어요.
    사람 너무 많으면 차라리 합석시키지 눈치주진 않아요.

  • 13. 한참 올라가면
    '17.3.6 11:02 PM (122.37.xxx.51)

    육거리로터리부근에 우리돼지국밥맛나요
    방에 들어가 먹으면 맘 편하죠..

  • 14. ...
    '17.3.6 11:02 PM (218.236.xxx.94)

    와~ 추천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심사숙고해서 한군데 골라가야겠어요~^^

  • 15. 예리네
    '17.3.6 11:39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본전돼지국밥 진짜 대박 맛있음
    거기 점심때는 줄이 설 정도로 사람 많은데 새벽이면 아마 사람 없을 거에요 전 혼자서 자주 먹었어요.
    카운터에 늘 요크셔테리어가 방석에 찌그러져 있던데 아직 그 녀석 있는지 궁금하네요. 부산간지 한5년 되놔서

  • 16.
    '17.3.6 11:49 PM (182.230.xxx.174)

    본전돼지국밥... 부산역에 내리자마자 먹었어요
    지금도 생각 나네요

  • 17. .
    '17.3.7 2:02 AM (212.88.xxx.154)

    부산 돼지국밥.

  • 18. ....
    '17.3.7 6:43 PM (147.46.xxx.206)

    저도 출장가면....저 혼자라도 남아서 꼭 국밥 먹고 옵니다~ 정말 맛있죠....저는 쌍둥이 집인가요? 거기 추천 받아서 매번 거기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233 의사변호사 아니더라도...전문직 어떤걸 선호하세요? 3 아이린뚱둥 2017/04/08 2,148
671232 "언론이 안철수를 띄우는 것은 사실" 3 언론부역자들.. 2017/04/08 711
671231 안철수 딸 68 ... 2017/04/08 12,565
671230 마음과 달리 말을 함부로 하는거.... 3 냉정과열정 2017/04/08 1,122
671229 철수..넌 누구냐 ㅇㅇㅇ 2017/04/08 569
671228 상식이하의 지지글은 그냥 댓글을 안달면 어떨까요 4 나나누들맨 2017/04/08 452
671227 안후보가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내는거 반대 했군요 35 .. 2017/04/08 1,717
671226 문재인씨 재산공개 매년 했네요^^ 38 2017/04/08 1,998
671225 사람때문에 감동? 뭐랄까 상대가 너무나 고귀하고 인성이?인품과 .. 5 아이린뚱둥 2017/04/08 1,519
671224 다들 왜 이러십니까..문 안 특혜채용 그만하시죠들 34 답답 2017/04/08 1,062
671223 5살 딸아이때문에 행복해요^^ 12 행복 2017/04/08 2,263
671222 10년동안 4인가족 외벌이 얼마나 모으나요? 5 ㅁㅁ 2017/04/08 2,704
671221 여자의 결혼과 축의금 7 r 2017/04/08 2,046
671220 허구의 양자구도/여론조사/박빙/컴터부정개표 12 ㅇㅇㅇ 2017/04/08 649
671219 근데.. 이상한게... 31 한여름밤의꿈.. 2017/04/08 2,305
671218 파파이스 듣고 있는데...... 3 ........ 2017/04/08 1,350
671217 제 아이디어 어때요?? 들어봐 주세요 8 빼꼼 2017/04/08 982
671216 딸한테 상처 받았어요 엉엉엉 ㅠ 9 ㅂㄷㅅㄷ 2017/04/08 2,936
671215 언론 조작 여론조사 신빙성 흔들리면 낭패봅니다... 정답 올립니.. 1 대응 3팀 2017/04/08 593
671214 얼마나 급했으면 하루를 못 참고 성남시청까지 찾아갔을까? 21 ..... 2017/04/08 1,874
671213 문재인은 안철수네거티브의 역풍받게 될것? 22 ㅌㄱ 2017/04/08 991
671212 안철수가 밥을 한다고 ........ 2017/04/08 662
671211 미담 몇개가 아니라요, 사람을 대하는방식이고 10 ㅇㅇ 2017/04/08 1,058
671210 안철수 정말 어이 없지않아요? 33 .. 2017/04/08 2,125
671209 옛날에 금요일밤이면 사랑과 전쟁해줬던 기억 3 예전에 2017/04/08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