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같은 사람이 있어요.

zz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17-03-06 10:51:15
가족중 a가 있어요,




제가 a의 생일이 음력이라서 깜박했다가  며칠후 생각나서 

뒤늦게 축하한다고 보냈어요,

 그리고 제가 중국에 놀러갔다가 짝뚱 가방을 사다줬어요,

물론 좋은거 사주면 좋겠지만 들고 다니기 편한 가방으로 온가족에게 사다줬는데요,





느낌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느낌이 나는데요,





저는 양력생일 이지만 살다보면 깜박할수 있는거 알아요,

그런데 며칠후 지났다며 연락주고,

입으라고 옷을 줬는데 한번 빨고나니 입지도 못할 시장표 옷을 줬더라구요ㅡ

그리고 어른에게도 생신선물이라고 준 게 시장표 옷들(한두번 아니고)

물론 시장표 옷도 좋은것도 있지만,

그래도 메이커보단 질도 안좋긴하잖아요,





그냥 이런 느낌이 드니까 뭔가 싶네요;;
제가 더 잘해줘야 잘한다는건지,


제가 예민한가요?





IP : 112.148.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6 11:00 AM (119.67.xxx.194)

    내가 한 만큼 받은 건데
    뭐 저같음 그러려니... 하겠어요.

  • 2. 원글
    '17.3.6 11:07 AM (112.148.xxx.86)

    그런데 제가 일부러 연락 늦게 준게 아니고,
    가방도 저는 간김에 많이들 사길래 사다준거고,
    일부러 따라하는 행동들이 좀 웃겨서요,
    저는 그렇다치고 어른한테도 뭐하는건지,
    마음 씀씀이가 뭔지 알겠어요,

  • 3. ...
    '17.3.6 12:5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원글은 실수고 상대방은 고의라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것 같아요.

  • 4. 175.121.16
    '17.3.6 1:36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그럼 어른 시장에서 산 생신선물은 어찌 말해야 할까요,,?
    실수인건가요? 고의로 고른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다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 5. 175.121.16님
    '17.3.6 1:37 PM (112.148.xxx.86)

    시장에서 산 어른 생신선물은 어찌 말해야 할까요,,?
    실수인건가요? 고의로 고른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다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995 아니 지성피부는 왜 이리 기름이 생기나요? 15 ㅁㅁ 2017/04/09 3,665
671994 오늘의 스타벅스 진상부부 3 .... 2017/04/09 5,214
671993 이촌 사시는 분들 굽네치킨 어디지점으로 시키세요? qqq 2017/04/09 646
671992 지금은 구도 전쟁 중 10 전쟁 2017/04/09 854
671991 동료에 대한 불편한 마음.. 이해가 가시나요? 9 소소 2017/04/09 2,005
671990 국민 목소리와 엇박자를 내는 언론,, 그러나 18 ㅇㅇ 2017/04/09 1,206
671989 정치인 문재인의 업적이 뭔가요? 41 궁금 2017/04/09 1,360
671988 38석인 국민의 당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12 알아야 합니.. 2017/04/09 1,018
671987 신생아인데 낮잠을 거의 안자네요 7 아기 2017/04/09 7,205
671986 세월호1090일) 세월호가 육지에 올라온 날 기도드립니다. . 7 bluebe.. 2017/04/09 561
671985 닥치고 정시 확대하는 후보 찍을래요 30 2017/04/09 1,976
671984 도대체 '친문패권주의'가 무엇인가?-프레시안에서 퍼옴 10 푸른하늘25.. 2017/04/09 669
671983 무 간것 활용방법 없을까요? 15 2017/04/09 2,893
671982 반기문 1일1에피소드는 안씨 기획인가봉 3 반기문 2017/04/09 682
671981 어느 교수의 예측 - 공포스럽다. 78 무무 2017/04/09 22,877
671980 아파트 전세 4년 살고 이사갈 때, 도배는 누가 하는 건가요? 20 이사 2017/04/09 9,081
671979 8월의 크리스마스 보는데 심은하씨 정말 13 dma 2017/04/09 3,836
671978 권순옥 기자님 페북 6 힘내라 2017/04/09 1,629
671977 결혼했는데 시가가 노후 준비 안 됐다고 불평하시는데... 자꾸 2017/04/09 1,880
671976 고양이교배 해보신분?? 5 Jj 2017/04/09 1,141
671975 한겨레는 절독으로 폐간을 세켜야 합니다 26 한겨레 2017/04/09 2,624
671974 안철수가 토론을 참 잘하나봐요~~ 33 999 2017/04/09 1,792
671973 안철수측에서 양자토론을 원하는 이유 12 민주촛불시민.. 2017/04/09 1,130
671972 왠지 전쟁이 날 것 같은데요 14 찹쌀로 2017/04/09 4,554
671971 3400원 짜리 담배? 4 어라 2017/04/09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