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같은 사람이 있어요.

zz 조회수 : 897
작성일 : 2017-03-06 10:51:15
가족중 a가 있어요,




제가 a의 생일이 음력이라서 깜박했다가  며칠후 생각나서 

뒤늦게 축하한다고 보냈어요,

 그리고 제가 중국에 놀러갔다가 짝뚱 가방을 사다줬어요,

물론 좋은거 사주면 좋겠지만 들고 다니기 편한 가방으로 온가족에게 사다줬는데요,





느낌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느낌이 나는데요,





저는 양력생일 이지만 살다보면 깜박할수 있는거 알아요,

그런데 며칠후 지났다며 연락주고,

입으라고 옷을 줬는데 한번 빨고나니 입지도 못할 시장표 옷을 줬더라구요ㅡ

그리고 어른에게도 생신선물이라고 준 게 시장표 옷들(한두번 아니고)

물론 시장표 옷도 좋은것도 있지만,

그래도 메이커보단 질도 안좋긴하잖아요,





그냥 이런 느낌이 드니까 뭔가 싶네요;;
제가 더 잘해줘야 잘한다는건지,


제가 예민한가요?





IP : 112.148.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6 11:00 AM (119.67.xxx.194)

    내가 한 만큼 받은 건데
    뭐 저같음 그러려니... 하겠어요.

  • 2. 원글
    '17.3.6 11:07 AM (112.148.xxx.86)

    그런데 제가 일부러 연락 늦게 준게 아니고,
    가방도 저는 간김에 많이들 사길래 사다준거고,
    일부러 따라하는 행동들이 좀 웃겨서요,
    저는 그렇다치고 어른한테도 뭐하는건지,
    마음 씀씀이가 뭔지 알겠어요,

  • 3. ...
    '17.3.6 12:5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원글은 실수고 상대방은 고의라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것 같아요.

  • 4. 175.121.16
    '17.3.6 1:36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그럼 어른 시장에서 산 생신선물은 어찌 말해야 할까요,,?
    실수인건가요? 고의로 고른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다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 5. 175.121.16님
    '17.3.6 1:37 PM (112.148.xxx.86)

    시장에서 산 어른 생신선물은 어찌 말해야 할까요,,?
    실수인건가요? 고의로 고른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다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061 독립해서 혼자 살기시작했는데.. 외로움에 너무 힘이 들어요.. 4 잘살고싶다 2017/03/07 4,157
659060 커헉... 내가 좋아하는 bts 방탄소년단 김석진(진 Jin) .. 33 아이돌공화국.. 2017/03/07 8,080
659059 아이 한마디가 기운나게 해주네요. 2 힘을내요 엄.. 2017/03/07 1,242
659058 朴-崔 89억 지원 요구에 SK "법위반" 거.. 1 샬랄라 2017/03/07 884
659057 청바지 허리만 줄일수 있나요? 2 ,,, 2017/03/07 982
659056 특수본 첫 '타깃'은 우병우… 수사 방향은 2 잘하세요 2017/03/07 703
659055 미국인들은 좀 긍정적인 마인드인가봐요 3 자기계발서 2017/03/07 1,783
659054 방광염때문에 혈뇨보신분들~~ 9 아아아 ㅠㅠ.. 2017/03/07 3,208
659053 집에서 할 수 있는 치아미백 효과 볼 수 있는 거 있을까요? 치아미백 2017/03/07 1,071
659052 아무래도 저는 김혜리 코를 깍은것 같아요 5 김혜리 2017/03/07 2,321
659051 [JTBC 뉴스룸] #예고..오늘도 WBC 중계방송때문에 시간 .. ㄷㄷㄷ 2017/03/07 804
659050 이것 한번 읽어보세요 탄핵인용 2017/03/07 494
659049 샤드배치로 좌파들이 재벌 걱정하는 기적이 일어나네요. 5 재밌는세상 2017/03/07 861
659048 인생이 악순환이 되는게 3 ㅇㅇ 2017/03/07 2,186
659047 꽃길만 걷게 해줄게(feat. 문재인) 8 봄이 오기 .. 2017/03/07 734
659046 민주당 당비 인상? 민주당을 지키는 것이 문재인을 지키는 것이다.. 7 당비 인상의.. 2017/03/07 762
659045 태몽 해석? 구렁이를 키우는 꿈 빨간양말 2017/03/07 807
659044 나이 먹으니 선보면 차이는데 그래도 선을 봐야 할까요? 17 ㅐㅐㅐ 2017/03/07 4,359
659043 오리털 파카 세탁기에 돌리면 옷 못쓰게 되는지요 6 사랑 2017/03/07 2,306
659042 성질드러운 남편. 앞에서 져주고 뒤에서 가지고 노는 것 3 ㅎㅁ 2017/03/07 2,172
659041 내신대비 단과를 다녀야 할까요? 선배어머니들 조언좀.. 6 중간고사 2017/03/07 1,409
659040 봄보양식 뭐가 있을까요? 3 춘곤증인지 2017/03/07 1,105
659039 이재명후보요 28 .. 2017/03/07 1,172
659038 딸애가 기숙사 생활하는데요?? 5 신입생 2017/03/07 2,472
659037 신생아 폐렴 걱정됩니다 4 모모 2017/03/07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