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그냥저냥 딱 중하정도하는 아이 어떻게 진학길을 잡아야할까요?

고1맘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17-03-06 02:07:11

진학상담 좀 부탁드려요

고1입학했는데 어디에 중심을 잡고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 제가 보기엔 공부머리가 없어요..

다만 아이가 순하고 착해서 고분고분하기는 하지만 남자아이라 늘 조심스러워요..


무던하게 내신이라도 받으라고 하향지원해서 고등입학했어요..

과외보다는 내신 전과목 조금이라도 봐주는 동네학원보내는 것이 나을 듯하다해서

보내고 있는데

과외다 뭐다 주말까지 공부들 시키는 아이친구들 보니 불안하네요..


지금이라도 과외를 시키는 것이 나을지..


중하위권하는 아이 어떻게 끌고가야 할지 팁을 부탁드립니다.

IP : 1.237.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17.3.6 2:16 AM (121.130.xxx.156)

    어쩌다 어른에 교수가
    공부할 의지 없는애는 엄마 욕심에 과외하지말고
    그돈으로 적금하래요
    나중에 아이가 하고싶은걸 하고플때 돈 주라면서.

    20세 이후에 갑자기 목표를 정해 유학도 가고해요
    요리든 예술이든 여행이든
    자기가 정한길을 밀어주는게 낫다고 봅니다

  • 2. 차라리
    '17.3.6 2:18 AM (14.138.xxx.96)

    적금 드세요

  • 3.
    '17.3.6 7:41 AM (14.35.xxx.111)

    할마음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선생 과외비 써봤자일거에요
    공부는 혼자하는거고 필요하면 특강식으로 하고 또 혼자 자습하고 하던데요
    저는 그냥 포기했어요 이제 어쩔수있는 나이가 아니더라구요

  • 4. 학교
    '17.3.6 8:46 AM (14.32.xxx.118)

    아이가 인문계이면 인문계학교에서 특성화 고등학교 연계해서
    일주일에 몇번인가 그 학교가서 수업 받고 오는거 있어요.
    적은 인문고인데 자기 특성에 맞는 교육을 특성화 고등학교가서 받는거지요.
    그 교육을 시키던지 아니면 아예 특성화 고등학교로 전학시키셔서
    대학에서 특성화 고등학교 특별 전형 노려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집안 조카가
    중학교때 정말 공부 못했는데 무슨 산업고등학교인지 관광고등학교인지
    그곳가더니 전교 일등해요. 다른아이들이 하도 공부를 안하니까 조금만 해도 전교일등
    학교장 추천인가 특별전형으로 인서울 ㅅ ㅈ 대학 갔어요.

  • 5. 그러게요.
    '17.3.6 11:09 AM (222.233.xxx.7)

    입시정보는 상위권 아이들 편중이라
    어디가서 자문을 구하기도 어렵고...
    전적으로 엄마가 발품팔아야되는것 같아요.
    저도 똑같은 고민하고 있어요.
    제 아이는 고2 올라갔는데,
    같은 고민하는 엄마들 모임이라도 만들고싶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662 바이타믹스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3 영맘 2017/03/06 3,031
658661 사요나라 박근혜 5 우주근해 2017/03/06 1,838
658660 문재인은 본인 공약들 다 기억하고 있겠죠? 10 uu 2017/03/06 555
658659 의사의 환자 정보 노출 10 아이린 2017/03/06 4,929
658658 탄냄비.. 어떻게 하죠? 8 집중 2017/03/06 1,349
658657 실손보험료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5 노랑 2017/03/06 2,928
658656 괴산에 괜찮은 펜션 소개 부탁드려요~^^ 2 white 2017/03/06 569
658655 물로만 머리감기 한달째인데요 20 노푸 2017/03/06 10,802
658654 누수 정말 짜증 나네요. 4 oo 2017/03/06 2,136
658653 볶은 아마씨를 밥 지을 때 넣어도 되나요? 4 궁금 2017/03/06 1,639
658652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이 버는 이유 - (전)하버드 대 교수가 .. 3 ㅇㅇ 2017/03/06 1,772
658651 저는 결혼할 성격이 못 되는 것 같아요 10 .. 2017/03/06 3,266
658650 서브웨이 맛난 조합 좀 알려 주세요 7 서브웨이 2017/03/06 3,618
658649 번데기 드실줄 아세요?? 30 ........ 2017/03/06 2,862
658648 색있는 속옷은 삶으면 안되나요? 4 ... 2017/03/06 753
658647 그럼 과탄산으로 하얀와이셔츠 빨아도 될까요? 4 런닝질문녀 2017/03/06 1,801
658646 문빠들 꼴값 떠네요 54 말바꾸기문재.. 2017/03/06 1,617
658645 예일대 졸업이 5월 아닌가요 5 궁금 2017/03/06 1,161
658644 상급병원 소견서는? 4 허리아파요 2017/03/06 827
658643 박영수 특검의 사과를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19 경제보다정의.. 2017/03/06 4,462
658642 새집 먼지 해결법 있을까요 ㅠㅠ 3 bab 2017/03/06 1,090
658641 19. 폭행하는 사람 27 ㅍㅎ 2017/03/06 5,965
658640 가정용 배가 살살 아플때 먹을상비약 추천 10 배 아파 2017/03/06 1,527
658639 우리나라 교회 현실 1 탄핵하라 2017/03/06 935
658638 특검, 질의 안받고 기자 신분증 검사하는 이유! 9 고딩맘 2017/03/06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