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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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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먹었어요ㅠㅠ

미침ㅠ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7-03-05 00:26:30


저녁에 와규등심사다가 구이 한판해서 어제 해놓은 카레랑 나박김치랑

한상 해먹었거든요

그리고 군만두 한판 구워서 오렌지 주스랑 다 흡입하구요

그다음에 밖에서 근처에 와있는 친구들 호출에 급하게 나갔다가 소막창구이 닭발에 소주한잔하고

서비스 탕이랑 우동면까지 흡입하고 베스킨라벤스가서 쿼터사이즈로 아이스크림을 4가지나 미친듯이 퍼먹었어요

오다가 편의점서 맥주랑 오징어 안주

내일 먹는다고 빵이랑 우유까지 사들고 왔어요


미쳤나봐요

오늘 먹은게 대체 칼로리가 얼마야ㅠㅠㅠㅠ

지금부터 새벽까지 안자고 밤 꼴딱 새야할까봐요

중부지방이 지금 터져나갈듯해요

나가서 뛸수도 없고 어쩌나요 ㅠㅠㅠㅠ

오늘 저보다 많이 먹은 분 있음 나와보라고 해요~ ㅠㅠ




IP : 220.72.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하
    '17.3.5 12:35 AM (208.123.xxx.254) - 삭제된댓글

    전 지금 아구찜해 놓은거 두사발이나 퍼 먹고 핫코코아 후식으로 먹고 있어요.
    좀있다 버피 30개쯤할려고요.

  • 2. khm1234
    '17.3.5 12:39 AM (125.185.xxx.33)

    글읽는사람이 다 숨이 막히네요 그게 다 뱃속으로들어가요? 막판에 아이스크림까지 ?

  • 3. ㅠㅠ
    '17.3.5 12:40 AM (122.43.xxx.22)

    저도 밥비벼서 막먹고
    편의점서 과자 만원어치 사다가 부어놓고
    와구와구 먹었네요
    2키로 간신히 뺐는데 미쳤나봐요ㅜㅜ

  • 4. ㅎㅎ
    '17.3.5 1:01 AM (112.151.xxx.48)

    왜케들 먹으세요 먹고 싶어지게

  • 5. ㅇㅇ
    '17.3.5 1:01 AM (180.229.xxx.143)

    위는 좋아하는 음식보면 뇌에서 공간을 만들라고 명령한대요.그래서 무한정 늘어난다네요.좀 심하게 많이 드셨지만 토할수도 없고 워째요.맛있게 먹은 음식은 영칼로리다를 외치면서 주무세요.

  • 6. 헉 대박
    '17.3.5 1:15 AM (175.223.xxx.78)

    군만두 오렌지주스까지는
    저도 가능해요

    저게 가능한가요
    가히 천재적이심!

  • 7. ..
    '17.3.5 1:30 AM (124.50.xxx.91)

    잘하셨어요..
    저는 삼겹살 혼자 구워먹었어요..
    원래 다이아트는 내일부터 잖아요..
    꿀잠잡시다^^

  • 8. ......
    '17.3.5 1:43 AM (175.223.xxx.221)

    대박이네요... 못먹어죽은 귀신 붙으셨나요.. 진짜 너무 심한데.. 제가 하루종일 먹는양보다 칼로리를 더 섭취하시네요;;

  • 9.
    '17.3.5 2:08 AM (24.16.xxx.99)

    제가 이틀 먹을 양입니다.

  • 10. 햇쌀드리
    '17.3.5 7:48 AM (182.222.xxx.120)

    저녁부터 드신거에요?
    좀 오버해서 쓴글 아닌가요?
    서비스탕 우동을 혼자 다 먹진 않았을테고..
    아이스크림도 일부.......

    종류는 다양하지만 조금씩 먹는 친구가 있는데
    말 들어보면 맨날 다먹었다고 큰일 났다고 ㅎㅎ

  • 11. 먹는거 좋아하면
    '17.3.5 11:20 AM (218.154.xxx.142)

    나이들면 당뇨에 당첨됩니다 나이 안들어도 당뇨에 당첨돼요 기져질환으로 병원에 자주가야합니다
    젊다고 믿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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