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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지금 베네수엘라의 빈곤

KBS1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17-03-04 22:02:30

산유국으로 잘살던 나라였는데, 지금은 시민들이 쓰레기통을 뒤지네요.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망했대요.

마두로 다이어트라는 유행어가 있는데,

대통령 이름이 마두로예요. 마두로의 실정으로 전국민이 다이어트 하고 있답니다.



IP : 58.121.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섭더라고요
    '17.3.4 10:13 PM (103.10.xxx.194)

    베네수엘라는 거의 전국민이 실업상태에 굶주림

    희망이라고는 미녀로 태어나 수퍼모델 미스유니버스 되는 것이라서 모델 학원이 성행한다네요

  • 2. 원글
    '17.3.4 10:22 PM (58.121.xxx.183)

    국가의 부를 소수가 차지하면 결국에는 나라가 망해요.

  • 3. 자원도
    '17.3.4 10:29 PM (103.10.xxx.61)

    풍부한 나라가 석유가격이 폭락하고 정치인들이 부패하니 굶어죽어가는건 국민들이네요

  • 4. ㅇㅇ
    '17.3.4 10:46 PM (222.114.xxx.110)

    과잉복지로 재정이 파탄나서 그렇다네요.

  • 5. 햄버거 1개 20만원
    '17.3.4 10:48 PM (103.10.xxx.194)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62658

    햄버거 1개 가격이 '20만원'인 베네수엘라 경제 상황

    수출의 96%를 원유에 의존하던 베네수엘라는 현재 갑작스러운 유가 하락으로 인해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극심한 인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나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에 베네수엘라 내에서 판매 중인 햄버거의 가격은 1개에 1700 볼리바르(한화 약 20만원)에 육박하며, 현지 암달러시장에서는 1천 볼리바르를 줘야 1 달러를 구할 수 있다.

    이런 끔찍한 상황에 놓이다 보니 베네수엘라의 시민들은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길거리로 나와 개와 비둘기까지 잡아먹으며 삶을 연명하고 있다. 베네수엘라에 있는 해외 브랜드 매장들도 서서히 문을 닫고 있으며, 시민들은 생필품을 하나라도 더 사기 위해 매일같이 약국 앞에 줄을 서고 있다.

  • 6. 배고픔 슬픔
    '17.3.4 11:33 PM (218.154.xxx.82)

    아. 이런 나라를 도와야지ㅜㅜ 미국이 태평양에 버리는 농작물 좀 갖다주지. 지들이 저렇게 만든건데.
    근데 땅도 넓고 농작물도 잘 자랄텐데 왜 굶주릴까요ㅜㅜ

  • 7. ..
    '17.3.5 12:14 AM (211.36.xxx.219)

    아직도 보수에서 떠들던 과잉복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네.
    복지를 많이 하긴 했죠. 기름값이 높을때는 그게 가능했었고 지나친게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기름값이 폭락하면서 문제가 된거고 그 다음은 정치인들이 대처를 잘 했어야 하는데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이 나라를 말아먹은거죠.
    지금 우리나라처럼

  • 8. 기차놀이
    '17.3.5 1:30 AM (211.212.xxx.52)

    ㅇㅇ님
    과잉복지에 방점은 곤란합니다.
    석유수출로 생긴 이윤을 재투자 하지 않은
    이유가 가장 큽니다.
    하다못해 생필품 조차도
    자국생산 보다는 수입에 의존했습니다.
    과잉복지?!ㅇ보다는
    부패와 재투자 실패 그로인한 비합리적 경제구조가
    그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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