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아이

궁금이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17-03-04 21:25:11

담임샘이 무슨 직업 갖고 싶냐 물어서 공무원이라고 대답했다는데


공무원이라고 말하면 상장같은거 신경 안써줄것 같은데 (공무원이 딱히 되고 싶은게 아니라는...)


대기업 직원이라든가 직업을 다시 바꿔서 얘기 하라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직업을 다시 말하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아님 그냥 가만 있어야 하나요?


여기 읽어 보니까 수시전형중 생기부 독서 신경쓰라고 하던데


생기부 독서는 어떻게 올리나요?


무지한 엄마네요.


IP : 116.123.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3.4 10:04 PM (211.115.xxx.208) - 삭제된댓글

    희망직업은 수정할수 있구요
    독서기록은 올해부터 내용없이 책제목과 저자만 적는거로 바뀐다했어요

  • 2. ...
    '17.3.4 10:45 PM (123.214.xxx.192)

    제가 보기엔 희망 직업이 대기업 직원보다는 공무원이 나을듯합니다.
    대기업 직원의 분야는경영, 연구분야 ,기술직등 너무 광범위~
    공무원도 분야가 많긴하지만 1학년이므로 우선 그렇게 진로를 잡고 차츰
    내가 하고 싶은 분야를 찾으면 될듯 싶습니다.ㅡ행정직,기술직,외교등등

    독서는 제아이를 보니 독서종합시스템에 먼저 올리고 생기부 기록할 즈음에
    담임께 요약 정리해서 제출하더군요
    근데 이것도 올해부턴 책의 제목과 지은이만 기록하는 걸로 바꿨어요
    그래서 대입 면접시 참고용으로 자기노트에 느낀점등을 기록해놓는게 좋다고 합니다.

    생기부를 신경쓴다는건 내신 우선이고 그외 비교과ㅡ동아리 봉사활동 수상등ㅡ활동을
    열심히 한라는 겁니다.
    학교 행사에 적극 참여~~^^
    즐거운 고등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 3. ...
    '17.3.4 10:46 PM (123.214.xxx.192)

    호는 오타네요^^

  • 4. 원글이
    '17.3.4 10:57 PM (116.123.xxx.250)

    답글 정말 감사해요~

  • 5. 버드나무
    '17.3.4 11:19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상은 선생님이 신경쓰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건 .. 공부잘하는 아이들에게 . 무슨 무슨상은 꼭 참여하라고 독려하시는건 있어요

    남자애들은 특히 교내대회 귀찮아서 참석 안하려 합니다.

    아이의 미래 직업 은 .. 아이의 독서와 함께 자기 소개서를 쓸때 아이의 전공 의도를 확인하는 겁니다.

    공무원 보다는 조금 구체적인 직종을 쓰는게 좋을듯 싶네요..

    저희 아이도 직업 부분에서 아무 생각 없어서..

    수학문제 푸는걸 좋아함. 연구원이라고 1학년은 써넣고
    2학년은 보다더 구체적으로 XX공학연구원 이렇게 적었어요

    독서내용과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25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6 아이린뚱둥 2017/03/04 1,197
658124 안철수 “친구라면 화 났을 때 넘지 않아야하는 선 있다” 중국 .. 18 ㅇㅇ 2017/03/04 2,398
658123 아이 키우면서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9 ㅜㅜ 2017/03/04 1,716
658122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 찾는다면 5 jj 2017/03/04 1,625
658121 중학교 방송반활동 어떤가요... 6 상담 2017/03/04 1,422
658120 목조주택은 전세나 임차 불가능한가요?? 3 주인 2017/03/04 882
658119 강쥐 흔들리는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Frogmo.. 2017/03/04 2,867
658118 소녀상 반대 46 ... 2017/03/04 1,961
658117 휴대폰에 넣는 마이크로sd 카드 고장..ㅠㅠ 1 빛나는 2017/03/04 1,082
658116 개인재판만도 못한 대통령탄핵 사건 6 졸속탄핵 2017/03/04 821
658115 문재인의 준조세는 이런뜻이라네요 10 ㅡㅡㅡ 2017/03/04 2,038
658114 이해심이많다 배려심이많다 뭘보면 알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407
658113 상대적으로 대근육 발달이 느린 남자 아이 운동 뭐가 좋을까요? 7 린린 2017/03/04 3,607
658112 오십 넘으니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져요 33 예비할 2017/03/04 26,109
658111 요즘 옷 잘입는 이십대후반은 어디 브랜드가 젤 유명하나요? 5 2017/03/04 2,667
658110 화장품 트러블 1 ㅠㅠ 2017/03/04 751
658109 미국캠퍼스는 사랑과 결혼보다는 7 ㅇㅇ 2017/03/04 2,546
658108 민해경 6 2017/03/04 4,015
658107 긴급속보, 대통령이 청와대서 뇌물 직접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8 . 2017/03/04 2,385
658106 아이 번호 바꾸고 나서 스팸문자가 너무 많이 온대요 ... 2017/03/04 624
658105 경험없이 사람이 성숙할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3 1,771
658104 가수 조정현은 하나도 안 늙엇네 5 ,,,, 2017/03/03 2,413
658103 You float like a feather 2 ........ 2017/03/03 1,265
658102 인생이 허망하네요. 3 뭔가 2017/03/03 2,999
658101 카스에서 생일축하 메세지 안뜨게 하는거 설정가능? 2 .... 2017/03/03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