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 동행

하늘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7-03-04 19:01:21
처음부터 못봤는데 둘째 딸 승주가 너무 예쁘네요
맘도 예쁘고
4살동생을 끔찍히 아끼네요ㅜ
그림도 너무 잘그리고
안타깝네요
IP : 112.150.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3.4 7:57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봤는데...
    애가 참...얼굴도 이쁘네요...
    공부 할 시간이 많이 주어졌음합니다.
    미대 가고 싶어하던데...
    울먹이며 말하는게...가슴아프더군요.
    그집애들...키크고 인물이 다~좋네요..

  • 2. 저도
    '17.3.4 8:22 PM (182.230.xxx.174)

    어린것이 동생을 어쩜 그리 알뜰하게 챙기던지...
    얼굴이 빨갛토록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 3. 하늘
    '17.3.4 8:46 PM (112.150.xxx.153)

    지금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 헐ㅜ
    엄마가 가출을 밥먹듯이 하고 2달전에 동생 놓고 간거라면서요 ㅠ
    누나는 동생을 햇살처럼 대하고...
    정말 마음도 아프고 승주가 너무 안타까워요.
    너무 예쁘던데..
    후원 알아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269 쑥좌훈기를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나요. 친정엄마 2017/03/05 503
658268 한정식 토.일 저녁에 가면 세트로만 먹어야 하나요 3 . 2017/03/05 709
658267 인생에서 포기하지않고 매일해둬서 쌓이면 자기에게 정말 유익한거 .. 24 아이린뚱둥 2017/03/05 8,199
658266 우편물이 잘못 배달왔어요 행복한 오늘.. 2017/03/05 897
658265 블로그하는 친구와 식사하기 싫어요. 7 파워 블로거.. 2017/03/05 5,659
658264 (새벽에 올리는)"이런 용도였어?" 기막힌 생.. 6 ㄷㄷㄷ 2017/03/05 3,230
658263 이케아 연어덮밥에 소스...케찹?일까요? ... 2017/03/05 702
658262 직장 동료끼리의 카풀 5 음... 2017/03/05 2,807
658261 "탄핵 관련 내용 보고"..국정원, 헌재 불법.. 2 샬랄라 2017/03/05 936
658260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나의 문제" 후쿠시마의 .. 2017/03/05 450
658259 국악예고 교복 이쁘네요 5 교복 2017/03/05 2,818
658258 외국은 미용실 많이 비싼가요? 13 ㅇㅇ 2017/03/05 3,766
658257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누적인원, 1500만명 돌파 4 .. 2017/03/05 765
658256 왜 우유팩에 "까지" 있잖아요 1 ㅇㄹㅇ 2017/03/05 1,641
658255 친구와 맞바꾼 가방때문에 고민이예요 9 .. 2017/03/05 4,106
658254 유통기한 지난 조제약은 어디에 버리나요? 8 2017/03/05 1,769
658253 날마다 새로움과 변화를 느끼며 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4 ㅗㅗ 2017/03/05 1,360
658252 아이들 사진. 동영상 무제한으로 저장할 수 있는 곳 있나요 7 . 2017/03/05 1,404
658251 개냥이를 찾아요!!!! 14 외롭 2017/03/05 1,945
658250 마트의 조* 호텔 김치.. 아주 맛나요! 14 자취생 2017/03/05 4,490
658249 서유정이랑 반효정 닮지 않았어요? 5 ... 2017/03/05 1,493
658248 안쓰는 린스 어떻게 처리할까요? 15 으미 2017/03/05 5,033
658247 블랙 팬츠 어디 브랜드가 가장 이쁜가요? 3 패션 2017/03/05 1,876
658246 트럼프 "오바마가 내전화 도청..워터게이트감".. 12 아이고 2017/03/05 1,840
658245 아이 본성이 까불이인데 공부의 길로 이끌어도 될까요?ㅠ 2 장난꾸러기 2017/03/05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