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게 덤터기를 씌우다니, 가만두지 않겠다

진상 조회수 : 967
작성일 : 2017-03-04 16:49:56
앞으로 최순실 박그네 절친을 국민진상이라고 해야겠네요.

특검의 진상손님

부들부들 염탐꾼
특히 조카 장 씨가 최 씨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거나 증거를 제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마다 “내게 덤터기를 씌우다니, 가만두지 않겠다”며 치를 떨었다고 한다. 


 http://v.media.daum.net/v/20170304030226661?d=y

박영수 특검 "우병우 데리고 수사했는데 일은 참 잘해, 일은.."

○ ‘패셔니스타’ 특검보…말수 줄인 박영수 특검


다양한 컬러의 겨울 코트를 바꿔 입어가며 머플러를 세련되게 소화해 ‘코트의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규철 특검보. 패션잡지와 연예 매체에서까지 주목한 이 특검보의 패션은 그의 아내 작품이다. 이 특검보는 ‘옷을 잘 입는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난 옷걸이다. 그냥 아내가 걸어주는 대로 입고 온다”고 답했다.

특검 출범 직후 언론에 많은 말을 쏟아냈던 박영수 특검은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언론 접촉을 극도로 자제했다. 박 대통령 탄핵심판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는 수사였기 때문에 불필요한 잡음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였다. 특검 수사가 종료된 지난달 28일 밤 동아일보 기자는 박 특검의 집 앞에 찾아가 수사를 마친 소회를 물었다. 그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 ‘특검 도우미’ 장시호


반면 최 씨는 특검에서 ‘진상 손님’으로 통했다. 출석 거부는 기본이고 간혹 조사를 받으러 특검 사무실에 와도 진술은 하지 않고 특검의 수사 상황을 정탐하기만 했다고 한다. 특히 조카 장 씨가 최 씨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거나 증거를 제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마다 “내게 덤터기를 씌우다니, 가만두지 않겠다”며 치를 떨었다고 한다. 국정 농단 사건의 실체가 드러난 데에는 최 씨의 조카 장시호 씨(37·구속 기소)의 수사 협조가 결정적이었다. 장 씨는 특검에 최 씨의 태블릿PC를 제출했고, 최 씨와 박 대통령이 연락할 때 사용한 차명 휴대전화 번호도 제보했다. 장 씨는 수사가 끝난 뒤 검사들에게 “두 달 동안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손편지를 써서 보내기도 했다.

IP : 103.10.xxx.6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604 원칙대로합시다.안철수는 경선무효입니다. 37 맞아요. 2017/04/08 2,156
    671603 이제 밀물 타임인가요?? 5 ... 2017/04/08 552
    671602 ////플레이어 프로그램중에, 유투브처럼 음성인식 자막 되는것... qweras.. 2017/04/08 899
    671601 우와 깨끗해졌어요 7 Amkks 2017/04/08 2,656
    671600 돈있어서 자식 공부시키는게 무슨 잘못이예요? 45 ... 2017/04/08 4,049
    671599 "국민의당 선거인단 불법동원, 시당 국장급 당직자 주도.. 13 충성 2017/04/08 889
    671598 지금 요리인류 하네요 1 요리 2017/04/08 949
    671597 안철수 딸 유학 및 재산공개 관련 의혹 정리 29 ㅇㅇ 2017/04/08 1,999
    671596 문재인 표 구걸하느라 술마실때 30 ㄷㄷㄷㄷ 2017/04/08 1,707
    671595 문재인과 문캠의 몰락 16 달의몰락 2017/04/08 1,056
    671594 안철수 딸이 사는 호화주택이랍니다~ 74 호화주택 2017/04/08 25,703
    671593 강아지 배변패드 기본 사이즈 반짜리는 안나오나요? 2 2017/04/08 714
    671592 JTBC 보이콧 해야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13 시청자의 힘.. 2017/04/08 2,696
    671591 @.@ 박지원이 이상득과 사돈이었어요?? 14 이건또무슨 2017/04/08 1,497
    671590 여론전문가 박시영대표가 죽써서 개주게 생겼대요 ㅠ 30 총수조아 2017/04/08 2,599
    671589 소주 한 잔 듣고싶다 2017/04/08 510
    671588 박근혜 5촌 살인사건, 목격자가 나타났다 1 그알 2017/04/08 1,785
    671587 대만 여행...? 12 ... 2017/04/08 2,693
    671586 진짜 이상하지 않아요? 너무 조용해요. 9 ... 2017/04/08 2,098
    671585 부항자국 보통 얼마나 가나요? 6 ,, 2017/04/08 5,062
    671584 안나앤블루 옷 어떤가요? 9 쇼핑몰 질문.. 2017/04/08 3,097
    671583 당대표 문재인 354일 업적과 기록 3 그래요 문재.. 2017/04/08 545
    671582 문재인을 아웃시킨 이유 34 인성봐라 2017/04/08 1,825
    671581 쌀핫도그 잘 되네요 8 하고 싶어요.. 2017/04/08 2,583
    671580 약사가 그렇게나 좋은 직업인가요? 16 궁금 2017/04/08 4,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