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을 배워 볼까 하는데요

조언부탁합니다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7-03-04 14:06:47

원래는 헬스 하는데, 넘어져서 발 인대 늘어나서 1년을 거의 못 걸어다니고, 몇개월 전에는 또 교통사고 나서 허리와 다리가 무척 아팠어요. 지금도 허리는 안 좋아요.


요즘 헬스가도 걷기 30분, 자전거 30분 겨우 요고 하고 옵니다. 예전부터 수영을 하면 어떨까 자꾸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제가 눈이 아주 나빠요. 마이너스 7.0 정도 되구요...도수있는 수경 있다고 하던데, 그냥 그거 쓰는게 좋겠죠?그거 쓰면 잘 보이는게 맞지요?


또 부끄럽지만 겨드랑이 제모도 안 되어 있어요. 병원 다니기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안 될 테고...그냥  면도기 이용해도 되나요? 그러면 겨드랑이가 깨끗한게 아니고 거무스름한데 선생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욕하지 않을까 걱정도 돼요;


그냥 병원 다녀서 제모하고 나서 수영 배우는게 맞을까요?

IP : 211.192.xxx.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영 10년차
    '17.3.4 2:11 PM (125.180.xxx.52)

    제모는 면도기로하면 되구요
    아무도 겨드랑이 관심안줘요 ㅋ
    수경은 전 눈이 0.3인데도 일반수경써요
    처음에나 불편하지 습관되니 괜찮더라구요

  • 2. 가을
    '17.3.4 2:11 PM (118.220.xxx.178)

    도수 있는 수경 쓰시면 되고요 제모는 우선 면도기로 하셔도 됩니다. 사실 겨드랑이 볼 시간도 없어요^^
    빨리 몸 완쾌하시길 기원합니다.

  • 3. 애엄마
    '17.3.4 2:20 PM (180.182.xxx.33) - 삭제된댓글

    수영오래했는데요 그때는 반신 수영복이 흔하지 않았는데 요즘엔 많이 나와요
    반팔에 반바지 수영복을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겨털 아무도 안 보지만 나만 신경 쓰여요
    반팔에 반바지면 딱 속 편할 듯 싶어요

  • 4. ...
    '17.3.4 2:35 PM (211.192.xxx.1)

    네, 조언 감사하고 따뜻한 말씀도 감사합니다^^ 반바지형 수영복은 봤는데 반팔도 있군요. 매장에 가서 꼭 보겠습니다.

  • 5. ...
    '17.3.4 2:43 PM (1.238.xxx.93)

    그런데 반바지형 수영복 수영하는게 상당히 걸리적 거림니다`.
    특히 평영 할때 불편해요` 사실 수영복은 짧을 수록 좋긴해요`

  • 6. 이쁜이
    '17.3.4 3:01 PM (211.36.xxx.198)

    안경점가면 도수 수경 팝니다
    초보시고 수영장 분위기에 익숙치 않으시면 도수수경 쓰심좋구요
    전 수영장에 익숙하고 안경 안끼고 일상생활도 잘해서 일반수경쓰긴해요
    장비에 투자해놔야 꾸준히 혹은 나중에라도 또 하게 되니
    하나 장만하시면 좋아요

    제모는 수영장 샤워하며 일회용으로 밀어주면 됩니다
    거무스름 착색은 남 겨드랑이 볼일이 없는데 배영할때는 신경쓰이긴 해요
    하지만 수영욕심이 더 커지므로 착색은 마음으로 이겨냅니다

    수영복은 처음엔 기본으로 사시는것이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115 기다려지는 내일, 아침메뉴는 뭔가요? 10 무지개 2017/03/09 2,312
660114 구약 가나안 땅이 현재 가자지구인가요 8 .. 2017/03/09 2,317
660113 편집 왜곡된 영상에 친재벌 박근혜 프레임에 6 닉넴프 2017/03/09 688
660112 남의 아이에게 욕심이 많다고 하는건 무슨의미일까요? 6 기분이그닥 2017/03/09 1,236
660111 자연별곡과 계절밥상중 어느곳이 더 좋나요? 18 ㅇㅇ 2017/03/09 4,661
660110 문재인 후보 지지자분들 박사모 같아요 40 ㅇㅇ 2017/03/09 1,186
660109 쌀 어느 거 드세요? 30 쌀보리 2017/03/09 3,155
660108 맛의 신세계 11 ... 2017/03/09 4,369
660107 사드 보복 받는 한국.. 반사이득은 일본으로 악의축미국 2017/03/09 558
660106 JTBC 뉴스룸] #예고..오늘(9일)도 뉴스룸은 WBC 중계방.. ㄷㄷㄷ 2017/03/09 997
660105 시댁 반찬 받기 싫은데 거절 방법 9 반찬 2017/03/09 5,541
660104 회사 인사과에 계신분들 여쭤봐요 1 궁금 2017/03/09 1,119
660103 시외할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17 .. 2017/03/09 3,030
660102 5월 연휴 칠순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3 오예 2017/03/09 2,234
660101 임신중.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우울해요 13 우울 2017/03/09 2,987
660100 한국 아시아 태평양 16개국중 최고 부패국으로 지목 4 사랑79 2017/03/09 702
660099 빵셔틀하는 놈만 디지게 맞는... 호구 대한민국 김09 2017/03/09 663
660098 아귀찜 얘기나와서 생각났어요 4 . . . 2017/03/09 1,671
660097 자식들 떠들고 뛰어도 가만두는 엄마들 심리 11 ㅡㅡ 2017/03/09 1,818
660096 연애만큼 계산적이고 이기적인거 없다는 말에 공감하세요? 7 연애 2017/03/09 2,698
660095 이재명, 사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제안…동결-협상-합의 11 .. 2017/03/09 482
660094 헌재 탄핵인용위한 긴급 촛불행동ㅡ팩트티비 고딩맘 2017/03/09 478
660093 갑자기 욕지기가 나올 정도로 더럽네요. 3 정말 더럽네.. 2017/03/09 1,745
660092 나이들수록 사람 만나기 싫은 거.. 정상인가요? 10 .. 2017/03/09 4,676
660091 여쭤볼게요, 냉이랑 달래랑 같이 넣고 4 ㅕㅕ 2017/03/09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