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에게 택배를 보냈는데

이거정말,,,,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7-03-04 10:29:19

동생에게 대신 주문해준 옷이있어요

동생은 교대일을 하기때문에 전화 못받는일이 잦아서

부재시 경비실 보관이라는 선택사항을 택하고 주문을 했어요

어제 물건을 받았다는데 집앞에 두고갔다네요 ;;;;

요즘 택배기사들 부쩍 이런일이 잦은거같은데 대체 왜이런건지 ;;;

적어도 집앞에 두고갔다는 메세지라도 있던가 해야지 무턱대고 집앞에 던져두고가면
나중에 배상에 대한 문제도 그렇고 서로 머리아파질거 아닌가요 ..

동생네 아파트에 교회다 어디다 이상한 사람들도 많이 왔다갔다 한다는데

그런사람들이 집어갈수도 있고

물론 건당 얼마 받지못하고 수고하는것도 알지만 너무 무책임하다 싶은 부분도 있어요

동생네 아파트는 더군다나 택배보관함까지 있는데도 그냥 집앞에 던져두고 가는 기사들이

더 많다고 하네요


IP : 121.145.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ㅈ택배
    '17.3.4 10:43 AM (1.234.xxx.189)

    교보에서 책 샀는데 배송날인데 안와서 전화하니 늦어서 못 온다더군요
    다음날 사이트 들어가니 ^부재^ 래요 참나.. 오지도 않아놓고서는
    그리고는 벨 한번 안 누르고는 담너머로 던져두고 갔어요
    택배사에 항의 할라고 하니 앱으로만 하라하고 복잡해서 관뒀어요
    배송 안오고서는 부재라니요 ㅠㅠ

  • 2. ㅇㅇ
    '17.3.4 10:50 AM (121.168.xxx.41)

    택배회사에 항의하지 말고
    물건을 주문한 회사에 정식 항의하세요

    물건을 주문한 회사가 택배사에 문의하라고 하면
    그 택배사를 선택한 것은 너희다, 너희 믿고 주문을 한 거지
    택배사 보고 주문한것은 아니다..
    실제 택배분실 사고 나면 택배사가 물건 주운한 곳에 배상합니다

  • 3. 에구...
    '17.3.4 10:59 AM (121.145.xxx.185)

    택배기사들 처우가 개선되어야 하는것도 사실이지만
    악조건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이해하라는 식의 태도또한 잘못된거같아요

  • 4. ....
    '17.3.4 11:00 AM (125.186.xxx.152)

    그 동네 택배별로..요일별로 달라요.
    절대 경비실에 안 맡기는 기사도 있고.
    요일별로 달라지는 기사도 있고 (화욜에 받는게 젤 바빠요)
    꼭 전화하고 배달해주는 곳도 있는데 메이저 업체 아님.

  • 5. ....
    '17.3.4 11:08 A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문자는 줘야지...양아치들이 그러더라구요...

  • 6.
    '17.3.4 12:08 PM (211.189.xxx.119)

    머리아플거 없어요 님이 문앞에 놓고가라고 한거 아님 분실시 다 보상해줘요. 편히 생각하세요.

  • 7. ...
    '17.3.4 2:39 PM (211.58.xxx.167)

    문앞에 놓고 가시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시던데요. 저희는 출입 통제가 엄격하고 입구마다 CCTV있어서 분실 염려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952 중학교 방송반활동 어떤가요... 6 상담 2017/03/04 1,479
657951 목조주택은 전세나 임차 불가능한가요?? 3 주인 2017/03/04 915
657950 강쥐 흔들리는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Frogmo.. 2017/03/04 2,897
657949 소녀상 반대 46 ... 2017/03/04 2,007
657948 휴대폰에 넣는 마이크로sd 카드 고장..ㅠㅠ 1 빛나는 2017/03/04 1,128
657947 개인재판만도 못한 대통령탄핵 사건 6 졸속탄핵 2017/03/04 861
657946 문재인의 준조세는 이런뜻이라네요 10 ㅡㅡㅡ 2017/03/04 2,068
657945 이해심이많다 배려심이많다 뭘보면 알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443
657944 상대적으로 대근육 발달이 느린 남자 아이 운동 뭐가 좋을까요? 7 린린 2017/03/04 3,694
657943 오십 넘으니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져요 33 예비할 2017/03/04 26,139
657942 요즘 옷 잘입는 이십대후반은 어디 브랜드가 젤 유명하나요? 5 2017/03/04 2,698
657941 화장품 트러블 1 ㅠㅠ 2017/03/04 776
657940 미국캠퍼스는 사랑과 결혼보다는 7 ㅇㅇ 2017/03/04 2,584
657939 민해경 6 2017/03/04 4,060
657938 긴급속보, 대통령이 청와대서 뇌물 직접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8 . 2017/03/04 2,412
657937 아이 번호 바꾸고 나서 스팸문자가 너무 많이 온대요 ... 2017/03/04 663
657936 경험없이 사람이 성숙할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3 1,809
657935 가수 조정현은 하나도 안 늙엇네 5 ,,,, 2017/03/03 2,441
657934 You float like a feather 2 ........ 2017/03/03 1,304
657933 인생이 허망하네요. 3 뭔가 2017/03/03 3,023
657932 샌드위치에 많이 쓰이는 허브? 6 식물 2017/03/03 1,401
657931 여고생 교복 치마를 H형으로 만든건 무슨 정신머린지 모르겠어요 9 ... 2017/03/03 5,034
657930 '장시호, 특검이 내준 숙제 ‘뚝딱’…머리도 좋아' 13 ........ 2017/03/03 5,233
657929 리트리버랑 살려면 주택이어야겠지요 9 오십 2017/03/03 1,941
657928 문지지지자들 대답 좀 해줘요 35 2017/03/03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