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모 단체채팅방 나오는 방법없나요?

student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17-03-03 22:40:02

원하지 않게 초대되어 대화내용을 볼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정말이지 세상에는 주제모르고 개념없는 사람들이 넘쳐흐르는거 같아요.

남들의 착각을 듣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데 상대방이 알아 차리지 못하게 채팅방을 영구히 나오는 방법 없나요?

분명히 저처럼 단체채팅방을 나오고 싶어하는 학부모님들도 많을거 같은데 사용하시는 방법 있으신가요?

IP : 49.173.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림
    '17.3.3 10:41 PM (115.136.xxx.173)

    알람 off하고
    안물 안궁

  • 2. ..
    '17.3.3 11:03 PM (114.206.xxx.173)

    나가면 나간다고 또 뒤에서 수군수군하니
    알림을 꺼두세요.
    나만 안보면 그만이죠.

  • 3. dlfjs
    '17.3.3 11:51 PM (114.204.xxx.212)

    인원이ㅡ많으면 나가도 신경이쓸걸요

  • 4. 그게 그렇죠
    '17.3.4 1:36 AM (124.50.xxx.184)

    인원 많으면 그냥 나가도 되요. 대응 안하고 그냥 있어도 또 뭐라할수있으니;;; 저두 나가고 싶은 방이 있는데 6명이라ㅜ

  • 5. Mi
    '17.3.4 2:10 AM (96.241.xxx.166) - 삭제된댓글

    그냥 알람 꺼두시면 되죠.
    채팅방 알람 안되게 할 수 있어요.
    저는 일할 때 방해 되서 업무와 관계없는 모임 단톡방은 알람 다 꺼놔요.

  • 6. 몇년전
    '17.6.18 9:39 AM (180.224.xxx.123) - 삭제된댓글

    11명 있던 학븐모 단톡방 나왔습니다. 그중3명이 어ㅉ나 편가르고, 속물에 허영에 이중성에 남욕이 심하던지 앞에서 립서비스 듣는것도
    시물나서.
    위선떨며 참고 있어도 욕듣는거고, 나와도 욕듣는거지만 나오면 그꼴들 안듣고 안보고사니 얼마나 시원하고 좋습니까.
    괜히 다른사람들을 싫어할 일도 생기지 않구요.
    전 그모임 퇴장하고, 맘에 맞는 사람들과 오랜 친분 유지하니 행복하고 살맛납니다.
    제 마음 가는데로..... 가식없이 원망없이 시원하게 사세요.

  • 7. 몇년전
    '17.6.18 9:43 AM (180.224.xxx.123)

    11명 있던 학부모 단톡방 나왔습니다. 그중3명이 어찌나 편가르고, 속물에 허영에 이중성에 남욕이 심하던지 앞에서 립서비스 듣는것도
    신물이나서.
    실속도 없는 그단톡방에 참고 있어도 욕듣는거고,
    나와도 욕듣는거지만 나오면 그꼴들 안듣고 안보고사니 얼마나 시원하고 좋습니까.
    괜히 다른 사람들을 싫어할 일도 생기지 않구요.
    인원이 많고, 편가르고 허세심한 인간들이 있다보니 그모임은 결국
    저 나오면서 두모임으로 분열됐어요.
    전 그모임 퇴장하고, 맘에 맞는 사람들과 오랜 친분 유지하니 즐겁고 살맛납니다.
    마음 가는데로..... 마음 맞는 이들과 즐겁게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48 알라딘 중고책서점 종로랑 신림중 어디 규모가 더 큰가요 1 알라딘 2017/03/04 855
658147 병사가 사라진 이유는 뭐였을까요? 13 질문 2017/03/04 2,464
658146 카톡 차단 2 어찌 아나요.. 2017/03/04 1,383
658145 정유라는 언제 수사하나요? 검찰 말도없네 정유라 2017/03/04 382
658144 육아휴직 오래한 교사에 대한 걱정이 많으셔서 글 올립니다 12 2017/03/04 3,665
658143 방과후교사의 자질 17 ,,, 2017/03/04 4,883
658142 준조세 의미를 오독하신 것 같다. 8 법에 근거하.. 2017/03/04 572
658141 돼지껍데기가 다이어트에 효과있나요? 50 3월 2017/03/04 1,295
658140 중1 방금 나이스 들어가 봤는데 봉사활동란이 비어 있네요 50 2017/03/04 1,425
658139 그냥 아무 말 없이 지켜봐 주는 거.. 14 ... 2017/03/04 3,506
658138 못난사람의 특징이뭔가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796
658137 소녀상 옆에 선 '쓰레기상' 또 손 놓은 부산 동구청 4 후쿠시마의 .. 2017/03/04 876
658136 어떤기술을배워야할까요...돈은 벌어야하는데..참... 8 아이린뚱둥 2017/03/04 3,804
658135 송기호 변호사: 일본에 검역주권조차 양보할 것인가 3 후쿠시마의 .. 2017/03/04 709
658134 이쁜여자는 안이쁜여자들이 질투하기때문에 지식이나 정보 좋은남자등.. 10 아이린뚱둥 2017/03/04 6,078
658133 이 새벽에 지름신이.. 3 지름신 2017/03/04 1,551
658132 나이 50인데 흰머리로 다녀도 될까요? 11 .. 2017/03/04 4,219
658131 전 남친이 페북 친구신청을 해 왔네요 4 2017/03/04 2,274
658130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6 아이린뚱둥 2017/03/04 1,195
658129 안철수 “친구라면 화 났을 때 넘지 않아야하는 선 있다” 중국 .. 18 ㅇㅇ 2017/03/04 2,398
658128 아이 키우면서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9 ㅜㅜ 2017/03/04 1,714
658127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 찾는다면 5 jj 2017/03/04 1,624
658126 중학교 방송반활동 어떤가요... 6 상담 2017/03/04 1,421
658125 목조주택은 전세나 임차 불가능한가요?? 3 주인 2017/03/04 879
658124 강쥐 흔들리는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Frogmo.. 2017/03/04 2,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