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옷 가게 가면 많이 질러오네요
시중에 없는 디자인도 있고 싼 가격에 예쁜 옷도 많아서 가면 몇벌씩 사오게 돼요. 특히 가디건이나 원피스 종류...
요즘도 구제옷 꺼리는 분위기인가요?
1. 어디
'17.3.3 1:55 PM (218.48.xxx.95) - 삭제된댓글구제옷가게 구경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2. 저도
'17.3.3 1:56 PM (218.48.xxx.95)구제옷 구경 가고픈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추천좀해주세요~~
3. 윗님
'17.3.3 1:57 PM (39.7.xxx.252)강남역 12번 출구 부근에 두군데 있고(출구 나와서 직진 하거나 신논현역 방향 골목으로 직진) 사당에도 있을거예요
4. 스노피
'17.3.3 2:01 PM (218.101.xxx.16)뭐 망자의 옷이든 말든 저도 주로 구제옷 사입어요
아울렛보다 질은 훨씬 좋아요
캐시미어에 모..등등5. 원글님
'17.3.3 2:06 PM (218.48.xxx.95)감사해요^^
6. 찜찜해하면
'17.3.3 2:08 PM (110.70.xxx.54) - 삭제된댓글못입는거고 개념치 않으면 엄청 경제적이죠.
7. ㅎㅎ
'17.3.3 2:21 PM (118.33.xxx.102)옛날 의류들이 더 성의있게 옷을 만드는 것 같아요.
8. 전
'17.3.3 2:30 PM (210.103.xxx.40)광장시장 예전에 많이 들라거렸어요
구제옷진짜 많았어요
20살 대학생때 아르바이트로 구제옷가게 일도해보고
디자인이 전부다른 옷들이라
구제입는게 유행이였던적 있었구요9. 일산에 사시면
'17.3.3 3:35 PM (49.1.xxx.174)식사동 일대가 구제단지가 형성되어있어요.가끔 티비에도 나오는 집들
집마다 특징들이 있어 좋은 옷 입으시는 분들은 패스10. 사과좋아
'17.3.3 4:18 PM (211.200.xxx.211)망자도 본인 물건을 누군가가 잘 사용한다면 오히려 기뻐하지 않을까요? 버려지는 것보다......
자원 재활용 면에서도 좋은일 하는거구요
두루 좋은일 하는건데 복이 들어올거예요
안좋은 말은 패스하세요~11. 망자라고
'17.3.3 4:48 PM (211.48.xxx.66) - 삭제된댓글한 사람들은 얼어죽을이예요.. 요즘 헌옷 수거함말고
진짜 구제나 빈티지 경로로 들어오는 건 거의 새옷 상태로 넘어오는 게 80 퍼센트이상이예요. 단지 시간의 흐름만
더해졌을 뿐.ㅈ 오랫동안 빈티지 매니아로서 얘기하자면..
그리고 헌옷이라해도 망자라는 둥 그런 소리하는 사람
너무 이상해요. 중고책 서점도 그렇고 요즘 어떤 세상인데..
사상이 구닥다리 같아요. 그냥 새제품이 좋다, 깔끔하게
의사 표현하면 되는데.
전 새옷20, 구제 80섞어입는데..
빈티지옷 입냐는 소린 한번도 안들었어요. 주로
유럽,일본 것 입고..빈티지 옷들이 지금 옷보다 너무 세련되어서 애지중지 입니다..^^
전 튀는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은은한 멋쟁이 평가받는
사람이예요.^^12. 망자라고
'17.3.3 4:51 PM (211.48.xxx.66) - 삭제된댓글한 사람들은 얼어죽을이예요.. 요즘 헌옷 수거함말고
진짜 구제나 빈티지 경로로 들어오는 건 거의 새옷 상태로 넘어오는 게 80 퍼센트이상이예요. 단지 시간의 흐름만
더해졌을 뿐. 오랫동안 빈티지 매니아로서 얘기하자면..
그리고 헌옷이라해도 망자라는 둥 그런 소리하는 사람
너무 이상해요. 중고책 서점도 그렇고 요즘 어떤 세상인데..
사상이 구닥다리 같아요. 그냥 새제품이 좋다, 깔끔하게
의사 표현하면 되는데. 전 어떤이가 어떻게 생각하든
옷자체만을 봅니다. 누구의사 브랜드 다 떠나서.
제품이 좋고 내 마음에 드는가. 그게 진짜 물건을
보는 거라 생각하고요.
전 새옷20, 구제 80섞어입는데..
빈티지옷 입냐는 소린 한번도 안들었어요. 주로
유럽,일본 것 입고..빈티지 옷들이 지금 옷보다 너무 세련되어서 애지중지 입니다..^^
전 튀는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은은한 멋쟁이 평가받는
사람이예요.^^13. 음
'17.3.3 5:01 PM (112.144.xxx.142)구제옷이 다른 이유도 아니고 찝찝해서 못입는다고 하면
호텔이나 병원의 남이 자던 침구류나 가운..식당의 컵이나 밥그릇 등등... 더러워서 어떻게 이용할까요.ㅋ
전 기회없어서 구제 별로 이용해 본 적 없지만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니 신경쓰지 말고 이용하시면 되지 않나요?14. ㅇㅇ
'17.3.3 6:15 PM (121.168.xxx.25)우리 동생도 구제옷 많이 사입어요
15. 그게
'17.3.3 9:20 PM (211.210.xxx.85)메이커 옷들은 재고가 쌓여
몇년지난 새옷들을 폐기처분한다더라구요.
거기서구해오는분도 있다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8998 | 봄을 기다리며 우리가 해야할 일은. 딱 한 가지 1 | 더민주 국민.. | 2017/03/06 | 550 |
| 658997 | 꽃게탕이 별로에요ㅠ 3 | aa | 2017/03/06 | 1,044 |
| 658996 | 강동원 증조외조부 이종만의 친일행적 논란... 8 | 주성하 | 2017/03/06 | 1,700 |
| 658995 | 최성시장-내가친문?2.3위랑 맞짱뜨고나면 문재인차례 1 | 고딩맘 | 2017/03/06 | 507 |
| 658994 | 안철수 내가지. . .를 아시나요? 12 | 정은선 | 2017/03/06 | 971 |
| 658993 | 화장좀 하시는 분들 베네피트 틴트 색상 어떤 게 좋을까요? 11 | 메이크업 | 2017/03/06 | 2,426 |
| 658992 | 이과냐 문과냐.... | 이과? 문과.. | 2017/03/06 | 711 |
| 658991 | 척추뼈가 휘었다네요. 5 | 아파 | 2017/03/06 | 1,749 |
| 658990 | WBC 오늘 개막전 6시 30분 1 | 야구팬 | 2017/03/06 | 523 |
| 658989 | 고속도로 운전을 싫어하는데 3 | ... | 2017/03/06 | 1,317 |
| 658988 | 꺾이지 않는 문재인대세 36.4 황14.9안12.6 10 | 닉넴프 | 2017/03/06 | 592 |
| 658987 | 먹방여행하려고합니다 추천해주세요 7 | 행복하세요 | 2017/03/06 | 1,182 |
| 658986 | 일자허리인데요 3 | 졍이80 | 2017/03/06 | 1,164 |
| 658985 | 펄 벅의 "대지"읽었어요. 30 | 토지 아니고.. | 2017/03/06 | 4,491 |
| 658984 | 알라딘에 전화하면 책 바로 가져가나요? 2 | .. | 2017/03/06 | 1,129 |
| 658983 | 초등학교 급식 밥이 모자르다는데 어디에 건의하나요? 9 | 11 | 2017/03/06 | 1,466 |
| 658982 | 설리 얼굴 왜 저래진거죠? 7 | 설리 | 2017/03/06 | 7,059 |
| 658981 | 국교 1573이라는 중국술 아세요? 1 | 중국술 | 2017/03/06 | 1,470 |
| 658980 | 자식과 남편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 남들도 다 그런 걸까요? 7 | @@ | 2017/03/06 | 2,561 |
| 658979 | 송금어플 사용해보신분 3 | .. | 2017/03/06 | 657 |
| 658978 | 대형병원 간의 진료결과 차이 5 | 닥터 | 2017/03/06 | 1,337 |
| 658977 | 고등아이 체육복 2 | 궁금이 | 2017/03/06 | 695 |
| 658976 | 탄핵이 인용될 때, 박근혜는 태극기집회자에게 뭐라 말할까요? 10 | 궁금 | 2017/03/06 | 1,377 |
| 658975 | 설리가 사귀었던 이유가 22 | 진짜인가요?.. | 2017/03/06 | 32,396 |
| 658974 | 40중반. 제 가치관이 많이 특이한가요? 24 | 흔들흔들 | 2017/03/06 | 5,4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