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 필드 나가는 사람 선물 뭐가 좋을까요?

축하선물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17-03-01 16:46:09

그 집 남편이 세미프로 수준이라 골프공이나 어지간한 용품은 다 있는 듯 해요.


장갑은 사이즈를 모르니 그렇고, 팔토시나 볼마커 정도밖에 떠오르는 게 없는데요.


혹시 저런 경우 선물하셨던 물품들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IP : 119.14.xxx.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갸우뚱
    '17.3.1 4:53 PM (125.184.xxx.64)

    골프공 사주세요. 어차피 필드가면 많이 잃어버리니까요.

  • 2. ㅇㅇ
    '17.3.1 4:55 PM (115.21.xxx.243)

    이쁜 모자

  • 3. 역시
    '17.3.1 5:21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모자 추천합니다

  • 4.
    '17.3.1 5:50 PM (121.191.xxx.158) - 삭제된댓글

    제 취향을 잘 알아요.
    남이 사준 모자는 제가 쓰지 않더라구요.
    차라리 소모품이 나아요. 골프공 같은거.

    저는 처음 골프 시작할 때는 공을 많이 잃어버리고 OB 도 잘 나고 그래서
    늘 골프공을 두개는 페이필드에 가지고 다녔어요.
    탄력소재로 만든 공담는거 있거든요. 벨트 고리에 다는 거예요.
    그거 아주 요긴하게 썼어요.

    골프칠 때는 양말도 푹신한게 좋아요.
    아니면 핸드폰과 간단한 소지품 넣어서 카트에 둘 천으로된 작은 백도 좋구요.

  • 5.
    '17.3.1 5:51 PM (121.191.xxx.158)

    제 취향을 잘 알아요.
    남이 사준 모자는 제가 쓰지 않더라구요.
    차라리 소모품이 나아요. 골프공 같은거.

    저는 처음 골프 시작할 때는 공을 많이 잃어버리고 OB 도 잘 나고 그래서
    늘 골프공을 두개는 페어웨이에 가지고 다녔어요.
    탄력소재로 만든 공담는거 있거든요. 벨트 고리에 다는 거예요.
    그거 아주 요긴하게 썼어요.

    골프칠 때는 양말도 푹신한게 좋아요.
    아니면 핸드폰과 간단한 소지품 넣어서 카트에 둘 천으로된 작은 백도 좋구요.

  • 6. 돋보기
    '17.3.1 6:16 PM (220.85.xxx.146)

    린드버그나 파리게이츠 매장 가시면 골프 파우치 이쁜거 많아요. 저도 골프 파우치 한표...

  • 7. 원글이
    '17.3.1 6:38 PM (119.14.xxx.20)

    고맙습니다! ^^

  • 8. 경험자
    '17.3.1 7:04 PM (221.167.xxx.125)

    골프공이 최곱니다 오비 자주 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309 보편적으로 어떤 경우에 시가에서 며느리를 함부로 못하나요? 15 .... 2017/03/04 4,081
658308 집회가시나요 10 새봄 2017/03/04 889
658307 가정에 평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성경 원칙들 인간설명서 2017/03/04 712
658306 교통카드 사용법 좀 알려주세요. 9 교통카드 2017/03/04 1,492
658305 신천역이 잠실새내인 것 아셨나요? 7 ... 2017/03/04 1,532
658304 수영을 배워 볼까 하는데요 6 조언부탁합니.. 2017/03/04 1,746
658303 외국인부부 결혼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1 선물 2017/03/04 696
658302 미국 이민 준비중입니다 ᆢ조언 부탁드려요 ㅠㆍㅜ 6 2017/03/04 3,128
658301 날은 좋고 친구도 없고 갈데도없고 7 ㅠㅠ 2017/03/04 2,460
658300 죽을때 많이 아플까봐 두려워요 22 .. 2017/03/04 7,446
658299 턱보톡스, 안면윤곽으로 얼굴처짐 있나요? 5 ... 2017/03/04 3,666
658298 문재인 대전 깜짝 방문 이야기 11 ... 2017/03/04 1,468
658297 인생의 영화 한 편 3 에르 2017/03/04 1,466
658296 큰애 낳고 사입은 보세 바지 지금 입어보니 2 000 2017/03/04 1,695
658295 짜장면 안먹기로 사드보복 ?? 4 고딩맘 2017/03/04 917
658294 목동뒷단지 학생증 사진 잘찍는곳 추천해주세요 5 .. 2017/03/04 538
658293 길음 뉴타운 9단지에서 노인을 위한 '친절한 치과' 없을까요? 2 좋은치과 2017/03/04 849
658292 예전 제과소 1 개나리 2017/03/04 469
658291 백화점 여성브랜드 청바지 넘 비싸요 6 에고ㅠ 2017/03/04 3,179
658290 이순신의 가치관을 확립한 어머니 위인열전 2017/03/04 584
658289 유아 때부터 안경쓰면 콧대 낮아지나요? 13 얼음마녀 2017/03/04 7,032
658288 이재명후보"대기업 준조세폐지"주장은 대체로 거.. 20 고딩맘 2017/03/04 1,097
658287 학부모 총회 가야할지 망설여집니다 13 00 2017/03/04 4,524
658286 (급)도와주세요 우족탕 털난 소다리ㅜ 6 소야 2017/03/04 1,485
658285 소꿉칭구 무주심님 바뀐 연락처... 9 내맘의강물 2017/03/04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