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적 통화 중인 거 뻔히 보면서 다짜고짜 지 할말 해버리는 직장놈

lhh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17-03-01 12:51:51

정말 기본이 안 된 거 맞죠?


업무땜에 다른 분하고 내선통화중인데


갑자기 옆에 와서 지 할말 다짜고짜 해버리고


넌 전화하든말든 내 말에 대한 대답이나 해라는 투로 해대는 직장놈 생각이 자꾸 나네요


그래서 저는 통화하던 상대분한테 그놈이 중간중간 옆에서 말해대면 말 못들은 거에 대해서


몇번을 계속 죄송하다고 하면서 통화마쳤는데요


나보다 나이도 적은 게 열받아죽겠네요


직장사람들간에 의례적으로 하는 인사도 제가 해도, 지는 받기만 하고 어쩔 땐 말도 없이 멀뚱하니 있더라고요참나


뭐 이런 병신같은 게 굴러들어왔는지 정말 열받네요


IP : 211.208.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못배워먹은게
    '17.3.1 12:57 PM (218.237.xxx.131)

    굴러왔네요.
    통화 중 지껄인 그 얘기는
    지한테 불리한 얘기일수도 있으니
    다시 말하게 하시고
    다음부터 통화중일때는 메모로 전달하든지
    기다리라고 하세요.

    인사안하고 멀뚱거리는건
    병신이어서가 아니고 개기는겁니다.
    님이 여자이기때문에....

    직장내 서열이 불문명한가요?
    잡아도 되는 놈이면 강하게 잡되
    절대 빈틈보이면 안되구요(남자놈들은 꼭 복수합디다)
    아니면 업무상 불이익을 주세요.
    저는 후자를 권합니다.

  • 2. ㅇㅇ
    '17.3.1 12:59 PM (203.226.xxx.154)

    전화에만 집중하세요
    신경쓰는 티 내지말고 무시
    전화끊고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라고 되묻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157 이참에 중국과는 서서히 멀어졌음 좋겠어요 41 중국은그만 2017/03/02 3,674
657156 고등학교 급식 잘 나오나요? 13 Dd 2017/03/02 1,755
657155 총명탕 가격 알고 싶습니다 4 총명탕 2017/03/02 7,067
657154 살던 고향은 7 사춘기 2017/03/02 2,516
657153 남편이랑 밖에서 술 자주하나요? 15 2017/03/02 2,551
657152 아이가 재수할때 얘기를 어찌... 8 어떻게..... 2017/03/02 2,085
657151 대학신입생 대상 컴퓨터 학원광고 이거 신청할만 한가요? 1 신청할까요?.. 2017/03/02 640
657150 구청장 주민소환에 필요한 최소 서명인원 수 문의 드려요 주민소환 2017/03/02 503
657149 중학교 입학하는데 남여비율 많이 차이나요 8 2017/03/02 1,546
657148 How did host Jimmy do?? 7 .. 2017/03/02 2,126
657147 보존과에서 인레이하고 보철과는 크라운하나요? .. 2017/03/02 766
657146 문재인 특보단 합류 최일구 '김장겸 임명, MBC 더 껌껌' 4 ........ 2017/03/02 1,419
657145 인연이라는게 있을까요? 7 휴우 2017/03/02 3,622
657144 시댁이랑 집안차이 많이 나시는 분들 6 ㅋㅋ 2017/03/02 4,301
657143 풍차돌리기 몇년 해서 1억 2천 모았어요 47 재테크문의 2017/03/02 36,377
657142 성매매 안하는 남자 구별하는 방법 있나요? 21 ㅣㅣㅐ 2017/03/02 15,665
657141 같은 며느리들끼리 그러지 좀 맙시다! 6 2017/03/02 2,272
657140 허경영 대선 출마 공약 “매너리즘 빠진 국회의원들 정신교육대에 .. 본좌등장 2017/03/02 704
657139 미국은 한반도 유사시 핵무기 전략자산 즉각 배치 3 한반도전쟁 2017/03/02 665
657138 살뺐는데 얼굴이 해골 ᆢ스트레스에요 8 응ᆞ 2017/03/02 3,436
657137 장시호, 수사에 이어 재판 도우미로 나선다 4 ........ 2017/03/02 2,001
657136 징글징글한 시댁이지만 맘이 울컥하네요.. 15 ㅁㅁ 2017/03/02 6,303
657135 사악한 신발가격@ 2 너무해.. 2017/03/02 2,238
657134 톤다운해서 23호로 화장했더니 왜 화장 안했냐는 소리 들었어요 9 ... 2017/03/02 3,251
657133 남편 친한형 가게 맡아서하는일 제안 5 미미 2017/03/02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