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수고..
달콤하고 감미로운데요..
가사가 말해주지 그랬어... 뒷부분을 좀올리던데요^^
또 말해주지 그랬어...
자고나서 물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잠도 안오고~~
핸펀 라디오로 음악듣는데요..새벽 2시부터 6시까지 70 80 90 노래 마구마구 쏟아지고 올드팝도 나오고 ..(광고도 없고 진행자멘트도 없어요)
음악들으면서 자는데.. 귀는 평소에 윙윙거릴지언정..
넘 행복해요^^
남자가수고..
달콤하고 감미로운데요..
가사가 말해주지 그랬어... 뒷부분을 좀올리던데요^^
또 말해주지 그랬어...
자고나서 물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잠도 안오고~~
핸펀 라디오로 음악듣는데요..새벽 2시부터 6시까지 70 80 90 노래 마구마구 쏟아지고 올드팝도 나오고 ..(광고도 없고 진행자멘트도 없어요)
음악들으면서 자는데.. 귀는 평소에 윙윙거릴지언정..
넘 행복해요^^
이승훈의 말 해주지 그랬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690 | 박원순-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시장되면 무상급식 실현할 것" 한.. 10 | 블루 | 2011/09/28 | 4,698 |
| 22689 | 광주 금남로 숙소 추천 좀 해주세요~! 3 | 떠돌이 | 2011/09/28 | 5,396 |
| 22688 | KBS, '4대강 완공 축하쇼!!' 미친짓 완결판! | yjsdm | 2011/09/28 | 4,758 |
| 22687 | [창비주간논평] 선거법의 벽을 부수자 3 | 참맛 | 2011/09/28 | 4,295 |
| 22686 | 여쭤봅니다. 제가 3년전에 4 | 보험관련 | 2011/09/28 | 5,093 |
| 22685 | 집에서 염색하시는 분들.. 어느 제품 사용하세요? 6 | .. | 2011/09/28 | 6,781 |
| 22684 | 카시트 고민이예요..도와주세요~~ 5 | 초보맘 | 2011/09/28 | 4,662 |
| 22683 | 수학중1입니다 문제 하나 만 풀어주세요 2 | 문맘 | 2011/09/28 | 4,945 |
| 22682 | 김어준 윤도현 라디오 마지막 방송 7 | 블루 | 2011/09/28 | 7,149 |
| 22681 | 울릉도 해군기지 건설.. 모처럼 좋은 소식이군요 2 | 운덩어리 | 2011/09/28 | 4,800 |
| 22680 | 초등4학년 아들이 휴대폰을 사달라고 해요.(댓글 보여주기로했어요.. 46 | ... | 2011/09/28 | 7,343 |
| 22679 | 유치원에 아이들 빵을 보냈어요. 맘이 넘 불편합니다. 60 | 애키우기 어.. | 2011/09/28 | 16,776 |
| 22678 | 좋은 채칼 알려 주세요 1 | 82좋아 | 2011/09/28 | 5,112 |
| 22677 | 염색할때 영양 추가하니까 머리가 꺽꺽 거리지 않아 좋아요 | 있잖아요 | 2011/09/28 | 5,247 |
| 22676 | 스팀다리미요.. 2 | 다리미 | 2011/09/28 | 5,060 |
| 22675 | 이건희 참 귀엽게 생긴거 같지 않나요? 64 | .. | 2011/09/28 | 8,936 |
| 22674 | 그동안 여러번 여쭈어 봤는데, 차 샀어요. 4 | 차 샀어요... | 2011/09/28 | 5,313 |
| 22673 | 영어소설 공부 하실 분 모집합니다. 10 | 과객 | 2011/09/28 | 5,951 |
| 22672 | 명품백 기준은? 17 | 궁금 | 2011/09/28 | 7,057 |
| 22671 | 식탁 고민글 2 | 에고 | 2011/09/28 | 5,134 |
| 22670 | 친구의 남편이 너무 밉네요. 3 | ... | 2011/09/28 | 6,346 |
| 22669 | 외고 가고 싶다는 아들 때문에.. 9 | 학부모 | 2011/09/28 | 6,491 |
| 22668 | 지금 kbs 보세요? 이혼하고 한번도 안본 엄마가 보삼금때문인지.. 3 | 나참 | 2011/09/28 | 6,436 |
| 22667 | 학교에서 운영하는 보육실 3 | 가을비 | 2011/09/28 | 4,522 |
| 22666 | 소아과를 갔다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6 | 아픈게 죄 | 2011/09/28 | 22,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