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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말한 요리의 조화란 뭘까요?

요리사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7-02-28 21:46:02
한끼줍쇼에서 이연복 아저씨가 레시피에 집착하지 말고 음식의 조화만 생각해보라고
조화만 잘되면 쉽고 다 맛있다고 했거든요
양념의 조화?
요리초보라 잘 안와닿아요
쉬운 예시가 없을까요

IP : 39.7.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알면 나도 쉐프 ㅠㅠ
    '17.2.28 9:48 PM (175.223.xxx.153) - 삭제된댓글

    이연복님 배추찜 레시피만 보고 이게 뭔맛일까 의심하면서 해먹어보고 깜짝놀란 1인으로써..
    그걸 아는건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 2. 제 생각엔
    '17.2.28 9:56 PM (36.39.xxx.218)

    싱겁고 매우면 맛이 없고 달고 싱거워도 그렇고요. 식재료의 씹히는 식감이 조화를 이뤄야 맛도 더 있더군요.
    또 마늘이나 생강, 파등 향신야채도 서로 조합이나 양이 적당해야 맛있고.

  • 3. ᆞᆞᆞ ᆞᆞ
    '17.2.28 9:56 PM (180.68.xxx.6)

    그니까요..그 조화가 뭐냐구요..ㅠㅠ

  • 4.
    '17.2.28 10:05 PM (191.187.xxx.67)

    저는 티비는 못봤지만 음식을 많이 해보다보면 요리전에 재료만 봐도 맛이 그려져요. 어쩔때는 안해본 요리도 상상력에 기대어 음식을 해보는데 잘어울리거든요.
    음식의 조화는 이렇게 여러기지 재료에 적당히 어울리는 요리를 하는게 아닐까요?

  • 5. ...
    '17.2.28 10:06 PM (221.151.xxx.109)

    재료가 서로 어우러지며 간이 맞아야 된다는 뜻일텐데...
    어렵죠 ㅎㅎㅎ

  • 6. 00
    '17.2.28 10:10 PM (68.98.xxx.181) - 삭제된댓글

    맛있는 감자 샐러드가 생겼어요. 샌드위치를 먹고 싶습니다. 감자샐러드만 넣으면 기가 막히게맛있을테지만 양이 적다쳐요. 그래서 뭐가 더 넣고 싶단 말이죠. 땅통과 햄과 상추와 토마토와 샐러리와 달걀삶은거 남은거와 진미오징어채 무침이 있어요. 조화가 잘 되는 사람이 선택하는것과 아닌거로 맛의 천국과 지옥이 갈리겠죠. 간 맞추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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