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나를위해 돈쓰는거 있으세요?

조회수 : 4,926
작성일 : 2017-02-27 23:40:06
전 요새 악기를 배워볼까해서 이제 악기를 구입했는데요
취미가 전혀없는지라...
요가도 필라테스도 하고싶지만 희망 사항이네요ㅠ
다른분들은 혹시 어떤거에 나를위해 투자하세요?
IP : 45.64.xxx.1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7 11:44 PM (216.40.xxx.246)

    화장품이랑 악세사리요.

  • 2. 선한마음
    '17.2.27 11:45 PM (211.46.xxx.110)

    저도 악기 배워요 첼로...^^ 그리고 수영하구요

  • 3. 나나
    '17.2.27 11:46 PM (116.41.xxx.115)

    일년에 한 두 번 세신하고
    그림 배워요

    그리고 여행이요

  • 4.
    '17.2.27 11:47 PM (45.64.xxx.181)

    화장품 악세서리..사고싶네요...^^
    첼로 넘 소리좋겠어요..수영까지 동시에 하시는군요..우왕
    다른 분들은 어떤 취미 갖고계신지 진짜궁금했어요...
    저도 진작에 할걸그랬네요ㅜㅜ

  • 5.
    '17.2.27 11:49 PM (45.64.xxx.181)

    그림도 넘 좋겠네요...한번집중하시면
    한 몇시간은 후딱 가겠네요...^^
    세신은 진짜 최곤데ㅠ

  • 6. ㅂㅂㄹ
    '17.2.28 12:01 AM (174.110.xxx.38)

    요가, 필라테스, 킥복싱, 줌바 4가지 돌아가면서 하구요
    피아노 배웁니다. 1시간에 7만원씩 주고

  • 7. ...
    '17.2.28 12:04 AM (1.235.xxx.248)

    전 벌어서 제가 하고싶고 가지고 싶은데 다 써요.
    아무래도 자식이 없어서 큰돈 들어가는데 없어서요. 집이나 투자는 남편이 더 잘하고 저는 여행도 가고,책도사고, 커피도 배우고 최근에는 어학원. 그런데 나이드니 건강이랑 먹는데 투자하네요.

  • 8. 소피아
    '17.2.28 12:07 AM (220.127.xxx.253) - 삭제된댓글

    저는 요즘 젤네일에 꽂혀서 한달에 한번정도
    큰맘 먹고 하고 있고 피부과 다니는것도 있네요

  • 9. 전 염색이요
    '17.2.28 12:18 AM (210.99.xxx.215) - 삭제된댓글

    천연헤나염색집이 좀 먼데
    나를위해~! 하는 마음으로
    운전해서 주차비도 좀 비싸게 주고 주차해놓고
    4시간정도 염색해요.

  • 10. ...
    '17.2.28 12:22 A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옷 사고 화장품 사고 머리하고 필라테스하고 친구들이랑 가끔 몰트나 샴페인 마시고 책 사고 음반 사고 차량 유지하고. 제가 번 돈은 분기 별로 남편이랑 아이 옷 사주는 것, 도우미 아주머니 비용 이외에는 다 제가 써요.

  • 11. ㅇㅇ
    '17.2.28 1:25 A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악기 배워요

  • 12. ㅇㅇ
    '17.2.28 3:01 AM (107.77.xxx.17)

    옷 화장품 많이 사진 않지만 그래도 날 위해 쓰는 거고 병원비도요.

  • 13. ㅗㅗ
    '17.2.28 4:25 AM (124.153.xxx.35)

    이북으로 로맨스소설 결재..
    몇천권임..

  • 14. 커피향기
    '17.2.28 2:32 PM (211.207.xxx.147)

    맛집이요,,,

    제가 시간이 자유로운 편이라
    맛집 다녀요...뚜벅이이지만...

    가격도 만원 전후로 한달에 한두번...
    그래도 소소한 즐거움이네요
    맛집도 여기저기 다녀봐야 요리도 느는것 같아요...

    그리고 귀걸이...
    귀 뚫은지..한 삼년 되었는데...알바비 받으면
    몇천원 짜리부터 이삼만원까지 가끔씩 사는것이 낙이네요^^

  • 15. 저는
    '17.2.28 5:42 PM (61.74.xxx.8)

    해금 배우고 있구요 필라테스 주2회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97 이 새벽에 지름신이.. 3 지름신 2017/03/04 1,544
658196 나이 50인데 흰머리로 다녀도 될까요? 11 .. 2017/03/04 4,208
658195 전 남친이 페북 친구신청을 해 왔네요 4 2017/03/04 2,266
658194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6 아이린뚱둥 2017/03/04 1,187
658193 안철수 “친구라면 화 났을 때 넘지 않아야하는 선 있다” 중국 .. 18 ㅇㅇ 2017/03/04 2,392
658192 아이 키우면서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9 ㅜㅜ 2017/03/04 1,707
658191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 찾는다면 5 jj 2017/03/04 1,617
658190 중학교 방송반활동 어떤가요... 6 상담 2017/03/04 1,410
658189 목조주택은 전세나 임차 불가능한가요?? 3 주인 2017/03/04 876
658188 강쥐 흔들리는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Frogmo.. 2017/03/04 2,860
658187 소녀상 반대 46 ... 2017/03/04 1,955
658186 휴대폰에 넣는 마이크로sd 카드 고장..ㅠㅠ 1 빛나는 2017/03/04 1,077
658185 개인재판만도 못한 대통령탄핵 사건 6 졸속탄핵 2017/03/04 815
658184 문재인의 준조세는 이런뜻이라네요 10 ㅡㅡㅡ 2017/03/04 2,029
658183 이해심이많다 배려심이많다 뭘보면 알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392
658182 상대적으로 대근육 발달이 느린 남자 아이 운동 뭐가 좋을까요? 7 린린 2017/03/04 3,586
658181 오십 넘으니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져요 33 예비할 2017/03/04 26,099
658180 요즘 옷 잘입는 이십대후반은 어디 브랜드가 젤 유명하나요? 5 2017/03/04 2,658
658179 화장품 트러블 1 ㅠㅠ 2017/03/04 746
658178 미국캠퍼스는 사랑과 결혼보다는 7 ㅇㅇ 2017/03/04 2,539
658177 민해경 6 2017/03/04 4,006
658176 긴급속보, 대통령이 청와대서 뇌물 직접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8 . 2017/03/04 2,382
658175 아이 번호 바꾸고 나서 스팸문자가 너무 많이 온대요 ... 2017/03/04 614
658174 경험없이 사람이 성숙할수있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03 1,759
658173 가수 조정현은 하나도 안 늙엇네 5 ,,,, 2017/03/03 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