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리디여린 고학년아이

사리가나올거같다 조회수 : 626
작성일 : 2017-02-27 19:40:06
여리디여린 고학년 남자아이
자존감도 낮고 사회성도 별로라서 노는친구 한두명하고만 놀려고하구요
점점 컴퓨터나 핸드폰만 붙잡고 있을려고해서
가급적이면 밖에나가서 놀게유도하고 있어요
매일 투덜대고 불만이 많아서
(다른애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일들)
다 들어주고 우쭈쭈해줬는데요
오늘은 화가나네요 언제까지 들어줘야하는지요
확까놓고 다다다다 하고싶어요
지가 다른애들하고 달리 유별나다는걸 좀 깨닫게요
받아주기만 하는게 다는 아니라는생각이 들어요
그래도될까요
IP : 175.223.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ke
    '17.2.27 8:26 PM (211.38.xxx.80) - 삭제된댓글

    힘들어도 참으시길...
    타고나길 예민한 아이가 덧붙여 교우 관계까지 안 좋다면
    정말 우리는 상상도 못할만큼 좌절감 절망감이 엄청 날 거예요
    왠만하면 엄만 언제나 니 편이야 라는 확신을 심어주세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안하무인 눈치 코치도 없어지진 않게
    이쪽 저쪽 선 적절히 지켜가면서요..
    근데 지금 엄마가 다다다 하는 건 선 좀 넘는 거 같아요
    어른vs애가 아니라 어른vs어른 느낌으로 몰아 붙이는 느낌이래야 되나..
    쬐그마한 게 지나름대로 얼마나 힘들겠어요...

  • 2. timeheals
    '17.2.27 8:27 PM (211.38.xxx.80) - 삭제된댓글

    힘들어도 참으시길...
    타고나길 예민한 아이가 덧붙여 교우 관계까지 안 좋다면
    정말 우리는 상상도 못할만큼 좌절감 절망감이 엄청 날 거예요 웬만하면 엄만 언제나 니 편이야 라는 확신을 심어주세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안하무인 눈치 코치도 없어지진 않게
    이쪽 저쪽 선 적절히 지켜가면서요..
    근데 지금 엄마가 다다다 하는 건 선 좀 넘는 거 같아요
    어른vs애가 아니라 어른vs어른 느낌으로 몰아 붙이는 느낌이래야 되나..
    쬐그마한 게 지나름대로 얼마나 힘들겠어요...

  • 3. make
    '17.2.27 8:27 PM (211.38.xxx.80) - 삭제된댓글

    힘들어도 참으시길...
    타고나길 예민한 아이가 덧붙여 교우 관계까지 안 좋다면
    정말 우리는 상상도 못할만큼 좌절감 절망감이 엄청 날 거예요 웬만하면 엄만 언제나 니 편이야 라는 확신을 심어주세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안하무인 눈치 코치도 없어지진 않게
    사회성과 자존감 둘의 이쪽 저쪽 선 적절히 지켜가면서요..
    근데 지금 엄마가 다다다 하는 건 선 좀 넘는 거 같아요
    어른vs애가 아니라 어른vs어른 느낌으로 몰아 붙이는 느낌이래야 되나..
    쬐그마한 게 지나름대로 얼마나 힘들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6601 안감없는 코트 사시나요? 4 안감이없어 2017/10/10 2,640
736600 홈쇼핑옷 살만한가요?.김정숙여사. 추미애 의원도 입던데.. 17 ... 2017/10/10 5,597
736599 손가락으로 여자애들 성기 만지작거리고 도망가는 6살 남아 15 .... 2017/10/10 9,588
736598 인생템에 건식 찜질기? 4 옆에 2017/10/10 2,136
736597 하지불안 증후근이 어뗜 병인지 아시는분 치료법 알려주세요 3 2222 2017/10/10 1,456
736596 사업자는 차 안사고 리스하는게 낫나요? 3 2017/10/10 2,247
736595 월 300만원 적금 들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8 아이루77 2017/10/10 4,473
736594 이타카 5 tree1 2017/10/10 1,300
736593 퇴행성 관절염 병원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2 .... 2017/10/10 1,369
736592 이런 표현 어떤지 좀 봐주십시오. 6 이런표현 2017/10/10 2,240
736591 일하면서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있는게없네요 ㅜㅜ 6 .. 2017/10/10 2,077
736590 외국 가정집들은 참 예쁘네요 70 ........ 2017/10/10 21,330
736589 민주당에 악플 신고 하는거요 18 ff 2017/10/10 726
736588 차앤박 프로폴리스 앰플 어떤가요? 8 코스트코 2017/10/10 2,904
736587 20년 좀 넘게 살았어요 남편이랑. 16 2017/10/10 8,276
736586 김혜수를 통해 ‘여성 느와르’의 가능성을 보다 2 oo 2017/10/10 1,463
736585 락스앤 세제...는 담가도 색깔 안 빠지나요? 4 .. 2017/10/10 1,140
736584 김정숙여사옷 98000 85 ㅅㄷ 2017/10/10 22,091
736583 제일 부러운 사람 10 55 2017/10/10 4,136
736582 300만원 짜리 여행상품권이 생겼어요 15 디아 2017/10/10 3,101
736581 명절후 다이어트 하느라고 힘드네요. 1 명정 2017/10/10 1,497
736580 스스로 책임을 지는 인생을 살면 납득이 된다 8 tree1 2017/10/10 2,729
736579 나무테이블에 양면테이프 제거? 3 어렵네 2017/10/10 974
736578 단골치과가 이런 경우...어떻게 해야 할까요 5 ... 2017/10/10 1,712
736577 긴 연휴 보낸 맞벌이 2 우리집 2017/10/10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