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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1045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512
작성일 : 2017-02-23 20:40:3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2.23 8:41 PM (223.62.xxx.29)

    2017년 02월 23(세월호 참사 1,045일째) NEWS ON 세월호 #275

    ★ 朴출석' 핑계에 '재판 못해' 드러눕기..최종변론 27일로 연기
    http://v.media.daum.net/v/20170222201314633?f=m
    어제 온라인을 달군 뉴스는 바로 박 대통령측 대리인단 김평우 변호사의 막말 퍼레이드였지요. 주심인 강일원 재판관에게 '국회측 수석 대리인' 이라며 원색적 발언을 서슴지 않는 박측 대리인들의 법정 난동이라고 표현 할 수 밖에 없는 언행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종 변론일이 2월 27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는 박 대통령의 출석을 핑계로 박 측 대리인단의 요구에 의해 결정된 것인데요, 박 대통령이 출석해도 27일을 넘지 않도록 하겠다는 사실상 '최후통첩'으로, 이후 약 2주간의 평의를 거치면 현재의 '8인 체제'로 3월 13일 전 선고가 가능하지만 대리인단은 박 대통령의 출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만 있습니다.

    한편 헌재 재판부는 탄핵심판에 대한 관심 고조로 자칫 돌출 행동 등을 우려해 헌법 재판관들에 대한 24시간 경호를 경찰에 요청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헌재, 경찰에 재판관 '24시간 근접경호' 요청..과열 우려]
    http://v.media.daum.net/v/20170222193639794?f=m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
    '17.2.23 9:47 PM (125.139.xxx.171)

    동이 크기 전
    새벽이 가장 추울 때입니다.

    다윤,/ 은화,/ 현철,/ 영인,

    권재근님과 어린 혁규,
    고창석/ 양승진 선생님, 그리고
    이영숙님

    가족과 곧 만나게 되시리라 오늘도 기대합니다.

    _(__)_

  • 3. 기다립니다
    '17.2.23 11:04 PM (211.36.xxx.6)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무료문자
    '17.2.23 11:04 PM (125.180.xxx.160)

    #1111로 문자보내기 해요.

  • 5. 어린
    '17.2.23 11:18 PM (125.180.xxx.160)

    혁규군은 특히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늘 기다립니다.
    늘 기억합니다.
    Remember0416

  • 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2.23 11:3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제 오늘 답답한 현실에 목이 메이지만
    또 내일에 기대를 해보며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챙기시고 주말에는 조금 더 따뜻해진다고 하니
    촛불들기 한결 수월할듯 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
    '17.2.23 11:43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블루벨님 항상 감사합니다.

  • 8. ...
    '17.2.23 11:52 P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9. bluebell
    '17.2.24 12:39 AM (122.32.xxx.159)

    #1111 다시 상기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억해내고 기억하고 하고. . 결코 지나친게 아닌 세월호. 그 안의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느님!
    권혁규와 권재근님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이영숙
    양승진
    고창석

    이 아홉외 미수습자들을 모두 긍휼이 여기사
    가족 품으로 꼭 보내주세요. . !!!

  • 10. 블루벨님 감사합니다
    '17.2.24 7:51 PM (211.36.xxx.205)

    그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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