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읽은책을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마르타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11-08-26 16:27:29

노인요양원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소솔처럼 풀어놓은 책이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갑자기 병으로 쓰러지면서 말로하진못하지만

의식의 귾을 가늘게 이어가며 느끼는 감정들을 써놓았던 걸로 기억하고있어요

 

마지막엔 총무 역활을 하시던 깐깐하고 정확한 성격의 할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지는것으로 소설이 끝났던  책을 읽은 느낌이 슬프면서도 인간 본성을 숨길수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했었어요

 

어딘가에 제목과 지은이를 적어놓고 도서관에 반납했는데

어디다 책제목을 적어놓았는지 찾을수가 없어요

 

한번더 그책을 읽고싶어

기억나지않는 단어처럼 모리에 맴맴돌아 답답하기 짝이없어 82언니들의 도움을 구해봅니다

IP : 120.142.xxx.21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37 독고진낙지 고추장 CF보다가.... 3 어색해..... 2011/08/26 2,077
    10936 후추 스프레이 사용해보신분 질문 2011/08/26 2,507
    10935 에어컨 철거비 얼마정도 하나요? 1 ㅡㅡ 2011/08/26 3,292
    10934 6세 아이 젖니가 흔들리지도 않는데 영구치가 나고 있어요... 4 55 2011/08/26 3,090
    10933 "상위 50개 건설사 대부분 부도 났거나 부도 위험 직면." 1 참맛 2011/08/26 2,881
    10932 5세 딸아이 한글쓰기 5 5세아이 2011/08/26 1,955
    10931 남편의 새 친구.. 왠지 불편해요. 9 그게 좋아?.. 2011/08/26 7,734
    10930 아직도 예전 계시판 볼 수 없죠? 1 답답 2011/08/26 1,572
    10929 택시에서 잃어버린 아이폰 찾을 수 없나요? 5 술이웬수.... 2011/08/26 2,160
    10928 (급질)깐풍기소스 만드는법좀... 1 미쳐! 2011/08/26 2,232
    10927 가려워 미치겠어요~~ 5 호호 2011/08/26 2,176
    10926 여자팀장은 날 못부려 먹어서 안달이네요.. 직장인 2011/08/26 1,578
    10925 눈두덩이가 자글자글한 이유?? 1 주름이 무서.. 2011/08/26 1,984
    10924 임신28준데, 남편이랑 싸우고 소파에서 잤어요. 21 죽었으~ 2011/08/26 5,847
    10923 일본,중국남자들이 한국남자보다 속쌍꺼플진 동그란 눈이 많은것 같.. 11 비빔밥 2011/08/26 4,739
    10922 나이 오십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남자가 생기다니... 5 설렘 2011/08/26 4,457
    10921 가족때문에 창피해질때 1 환상적인e目.. 2011/08/26 1,904
    10920 가족이 뭔지? 오늘은 참 속상한 날이네요. 2 코스모스 2011/08/26 2,111
    10919 사골을 고으려는데요. 1 초보주부 2011/08/26 1,627
    10918 키친에이드 반죽기 질렀어요~ >_ 8 핑크베리 2011/08/26 2,951
    10917 전자사전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전자사전 2011/08/26 1,535
    10916 올레-멤버쉽 포인트 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 4 2011/08/26 1,894
    10915 주유할때 할인or 적립 혜택 큰 카드 추천해주세요. 3 신용카드 2011/08/26 1,621
    10914 저녁혼자 드셔야하는 분들 뭐 드실꺼에요? 24 남편은 오늘.. 2011/08/26 2,763
    10913 아이허브 추천인 제도 있잖아요... 2 ... 2011/08/26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