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이 난장판이라 남편 바람핀게 당연하다?

ㅇㅇ 조회수 : 2,853
작성일 : 2017-02-22 21:15:25
혹시 달라졌어요 보셨어요?
어이없네요..저 지금 보는데 저 아내..왈
두살터울 아이 셋 키우느라 집이 늘 난장판이라 남자들 그럴때 바람핀다고들 한다고..밖에 일 하면서..
저게 할 말인가요?
이미 십년이 지났으니 이제야 한다고?
둘다 비정상 같아요.
외로워보이는 아내에게 자기가 의미있는 남자가 된걸 뿌듯해하고 결혼해서는 잡은 물고기라고 밖으로 돌고 외도하고.
아내는 독박육아에 집 난장판이라고 남편이 외도한건 그럴수 있다 친다 하고..
이래서 자라온 가정환경이 중요한가봐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IP : 82.217.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소리죠.
    '17.2.22 9:17 PM (124.53.xxx.131)

    손석희뉴스나 보자고요.

  • 2. 그래야 남편에게서 버림받지 않으니까요.
    '17.2.22 9:18 PM (110.47.xxx.153)

    누구나 능력과 자존감이 넘쳐나는게 아닙니다.
    생존은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 3.
    '17.2.22 9:25 PM (175.223.xxx.73)

    무슨 조선시대 할매스런 말인건지....

    집이 모델하우스처럼 윤이 반짝나게 사는 울사촌언니

    남편은 우째 바람나서 집나간건지...

  • 4. ㅇㅇ
    '17.2.22 9:36 PM (58.140.xxx.7)

    제 친구가 미국유학가서 미국인 남친을 사귄적 있는데 그 남자가 캐나다로 출장을 두달간 나간사이에 또 다른 남자를 만난적이 있었어요.
    신나게 양다리 생활을 하다가 걸렸는데 그미국인 남친이 바로 미국으로 와서 어떤 행동을 했냐면
    너는 참 지혜롭고 좋은 여자라 생각한다고. 내가 무심하고 니가 혼자있다고 느끼게 만든 내 잘못이라고 .나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며 청혼을 했었죠.
    헤어지기 싫으면 눈이 그렇게 뒤집히고 자기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5. ..
    '17.2.22 9:44 PM (175.116.xxx.81) - 삭제된댓글

    그 아내 이쁘장하게 생겼던데 너무 착한것 같아요..
    남자는 너무 못된 개새끼구요..
    한살, 세살, 다섯살된 세아이 키우며 가게까지 하는데 남자는 유부녀랑 바람나서 맨날 외박하고 다니고..
    아내가 그여자도 애키우는 여자인데 어떻게 애 팽개치고 바람피우냐고 하니까 그 남편이 걔도 힘들다면서 뭐라고 하지 말라고 했다네요..사람이 아닌 미친 쓰레기죠..

  • 6. ㅇㅇ
    '17.2.23 1:12 AM (1.243.xxx.254)

    바람은 이유가 있어야 피는게 아니예요
    집관리나 자기관리나 양육이나교육 상관없이
    피워요 복에겨운 여자랑 살면서 바람난 남편들도
    있어요

  • 7. 민들레홀씨
    '17.2.23 1:16 AM (63.86.xxx.30)

    극한 상황빼고는
    바람은 바람피는 당사자의 문제이지
    상대방이 바람유발해서 피는게 아닌것으로 압니다.
    상황에 상관없이 필놈은 피고 안필분은 안핍니다...ㅋ

  • 8. hun183
    '17.2.23 2:50 PM (115.94.xxx.211) - 삭제된댓글

    핑계 좋네요. 가져다가 붙이면 다 말이되는 줄 아나보네요. 바람은 환경적인 요인 보다는 극히 주관적인 요인 째문에 피우게 된다고 하더군요. http://cafe.daum.net/musoo 이 곳에 방문해 보세요. 남자들이 왜 바람을 피우는지 명확히 아실 수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717 찜질방 알파걸 2017/02/22 552
654716 김평우가 90분 넘게 헌재에서 막말을 내뱉고 있습니다. 17 .. 2017/02/22 4,038
654715 철도나 고속도로이용시 할인되는카드추천좀해주세요. 카드추천 2017/02/22 371
654714 아놔....퇴임한 박한철 헌재소장까지 증인으로 신청 10 제정신 2017/02/22 1,794
654713 특정번호로 집전화가 계속 와서 불편하네요 Amorfa.. 2017/02/22 968
654712 가사도우미?입주청소?..어떻게 해야 할까요? 7 ㅇㅇ 2017/02/22 1,442
654711 가사 하나도 안해도 집에 가서 애 잘때까지 쉴수가 없어요 3 대체 2017/02/22 1,449
654710 고등학교 자습서나 참고서, 온라인 구매 안되나봐요? 3 참고서,자습.. 2017/02/22 1,067
654709 결혼하고 나서 전애인한테 연락하는 거 13 dd 2017/02/22 4,518
654708 고등학교 교장 교감은 2 궁금 2017/02/22 1,464
654707 안마기 포테 2017/02/22 462
654706 싱글라이더, 전 별로였어요 2 ---- 2017/02/22 2,391
654705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은 시간에 비례하는게 아니군요.. 1 ... 2017/02/22 787
654704 수원분들께 갈비집 좀 여쭤볼께요 9 ... 2017/02/22 1,537
654703 타인의 손톱을 깍아줄때 6 겨울 2017/02/22 878
654702 택시중에 쾌적한 택시는 정념 모범택시 뿐인가요? 5 예민한가 2017/02/22 1,134
654701 이재명, 文 '분노' 언급에 "일리있는 말씀".. 7 기회는또온다.. 2017/02/22 1,255
654700 13억 자가 소유면 지역의료보험이 얼마일까요? 2 ... 2017/02/22 2,417
654699 우매한 질문할께요. 1 질문 2017/02/22 539
654698 편의점에 와서 전화 빌려달라는 여자. 24 zz 2017/02/22 7,412
654697 어린이집 진급에 관해 조언 부탁드려요. qas 2017/02/22 502
654696 당일치기 괜찮은곳 4 여행 2017/02/22 1,277
654695 통닭 한마리 시켜서 닭다리는 누가 먹어요? 60 갓쓰 2017/02/22 4,520
654694 유기된강쥐..대구.대구 12 행복한세상 2017/02/22 975
654693 스타벅스 스티커 떼다가 망했어요. 깔끔하게 떼는법 아시는분계세요.. 6 아진짜. 2017/02/22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