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부터 걷기하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패스~

....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17-02-22 19:41:43

지난 가을에 좀 걷다가
겨울되어 여러 일도 있고 추워서 멈췄거든요.
오늘부터 걸으려고 했는데 마침 비가 오네요. 당연 못나갔지요.

사실
이 아파트 지하에는 멋진 무료 헬스장이 있어요.
그러니 비와 와도 걸을 수는 있는 환경.ㅎㅎ
2년 반 사는 동안 딱 한 번 갔네요.

내일도 외출하니 패스. 금요일부터 걸을래요.




IP : 58.121.xxx.18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7.2.22 7:43 PM (110.47.xxx.153)

    우산쓰고 걸으세욧!!!

  • 2. ...
    '17.2.22 7:44 PM (222.101.xxx.49) - 삭제된댓글

    저랑 같으시네요. ㅎㅎ
    저희도 아파트에 무료 헬스장 있어요. 사우나, 탕까지 있는 목욕시설도 있구요.
    근데 진짜 실내에서 걷는건 지루해요.
    작년 가을까지 호수공원 주변 5~6키로 걸으며 뺀 3키로 다시 도로 다 쪘네요ㅠㅠ

  • 3. 님 같은분은
    '17.2.22 7:45 PM (58.226.xxx.118) - 삭제된댓글

    평생 못한다에 500원.

    우산쓰고 나가면 되죠.

    핑계는............

  • 4. ㄴㄴㄴ
    '17.2.22 7:45 PM (58.121.xxx.183)

    작년에 우산쓰고 걸어봤는데 문제가 심각했어요.
    뭔 문제냐면,
    우산 들고 걷는 거는 괜찮은데, 한 시간 이상 걸으면 신발이 다 젖어버려요.ㅎㅎㅎ

  • 5. ㅋㅋ
    '17.2.22 7:45 PM (112.150.xxx.63)

    우산쓰고 걸음 될텐데..핑계김에 하기 싫은거죠?

  • 6. **
    '17.2.22 7:47 PM (211.205.xxx.130)

    우산 쓰고 걸어
    술집으로 ㅎㅎ

  • 7. 내일
    '17.2.22 7:47 PM (122.36.xxx.49)

    비오는데 감기걸릴수 있으니 낼 편안하게 스타드하세요
    홧팅

  • 8. ㄴㄴㄴ
    '17.2.22 7:50 PM (58.121.xxx.183)

    아뇨. 저 이런 사람입니다.
    매일 스마트폰 라디오 들으며 걸으니 데이타가 너무 빨리 없어져서
    집 어딘가에 있는 mp3를 뒤져 찾아서, 라디오 들으며 걸은 사람입니다.
    걷기 하는 동안에는 중독성이 있어서 매일 5시만 되면 엉덩이가 들썩 들썩 거렸어요.
    근데 멈추면 하기 싫어요. 맞아요. 저 좀 게을러요.ㅎㅎ
    한 달동안 소파 한 자리에 앉아 살고 있어요. ㅠㅠ

  • 9. **
    '17.2.22 7:53 PM (211.205.xxx.130)

    저 걷기운동한지 얼마 안됐어요.
    걷자걷자하다 술집으로 왔어요.
    원글님 얘기한거 아니어요.^^

  • 10. 고백
    '17.2.22 8:05 PM (125.180.xxx.201)

    저 해마다 아이들이 개학하는 3월2일부터 걷기운동 시작해요. 막내 등교길에 같이 나와서요. 6월쯤 되면 더워서 중단했다가 9월1일에 다시 시작해요. 12월에 춥다고 감기 걸리면 중단. 이런 패턴이 3년쯤 되는데 지금 제 상태는 면역력 바닥에 배는 ET배네요.
    그래도 또 3월 2일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애들이 집에 있는 방학에는 운동이 안나가지네요.

  • 11. ..
    '17.2.22 8:09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 우산싸고 걸어 술집으로.. 웃겨요. ㅎㅎㅎ

  • 12. ..
    '17.2.22 8:10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ㅎ우산쓰고 걸어 술집으로 가신분.. ㅎㅎ 웃겨요.

  • 13. ㅎㅎ
    '17.2.22 8:15 PM (220.71.xxx.114)

    저 요즘 걸어요.
    애들 밥 주고 남편 출근시키고 아홉시면 뛰쳐나와서 걸어요.걸으면서 포켓몬 잡아요. ^^;;
    운동 얼마나 되나 보려고 오늘 어느님이 자랑해서 알게 된 샤오미밴드도 주문해서 도착. 충전 중이예요.
    아침에 한바탕 걸어서 푹 젖은 운동화 말리고 있는데 지금 어그라도 신고 다시 나갈까 하던 참입니다.
    나름 걸어서 오늘 25레벨 만들었어요.
    원래 겨울이면 2~3kg 찌는데 올 겨울엔 하나도 안 늘었어요.

  • 14. 공원에만 나가면
    '17.2.22 9:14 PM (112.161.xxx.102)

    날뛰는 강쥐가 둘인지라 걷기운동은 커녕 목줄에 끌려서 마구 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운동도 하고 우리 강쥐들 산책도 시켜야 해서 공원과 마주보는 집으로 이사했어요. 근데 식생활이 개판이라 아직 살은 그리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그나마 움직이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803 전세 만기 얼마전에 재계약여부 결정하나요. 4 궁금 2017/02/22 1,334
654802 박범계, 김평우가 헌재 모욕한 깊은 뜻은? 8 ........ 2017/02/22 2,498
654801 무릎에 힘이 안들어가서, 못걸을뻔 했어요 4 아침에 2017/02/22 3,692
654800 허리 협착증에 좋은 벨트 추천해주세요 2 허리 통증ㅠ.. 2017/02/22 1,557
654799 김영재 "대통령 미용시술했다" 시인 6 위증죄 2017/02/22 2,633
654798 밑에 방충망 얘기가 나와서요,,, 1 2017/02/22 854
654797 사윗감이 타일공,용접공,배관공,기계공,전기공같은 직업은 별로라고.. 13 dd 2017/02/22 5,041
654796 논술 전형 준비하려는 고3 학생입니다.ㅣ 9 논술 2017/02/22 2,136
654795 힛레시피 la갈비 양념장 맛있었어요.. 7 히트레시피 2017/02/22 2,735
654794 관저도 업무공간이라며..업무공간서 시술도 하네요. 8 아이고.. 2017/02/22 997
654793 집이 난장판이라 남편 바람핀게 당연하다? 8 ㅇㅇ 2017/02/22 2,851
654792 이재명 VS 안희정 공공의료에 대해 말하다. 4 .. 2017/02/22 624
654791 한끼줍쇼 소금길편 가족 부러워요. 15 우니 2017/02/22 6,724
654790 세월104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7/02/22 421
654789 달달한 단커피 안먹는 이유가 뭔가요? 26 커피 2017/02/22 5,696
654788 변비가 소변을 자주보게도 한나요? 5 빈뇨 2017/02/22 2,074
654787 행주 어떻게 삶으세요??? 19 어렵다,,,.. 2017/02/22 3,538
654786 여자도 연애에 있어 사냥본능인 사람 있을까요? 6 밍밍 2017/02/22 2,173
654785 오늘 대학생 OT 관련 사건 맘이 안좋네요. 9 ..... 2017/02/22 4,925
654784 오늘 저녁 잠실실내체육관 주변 많이 혼잡할까요? 3 .. 2017/02/22 848
654783 아이허브에서 흰머리염색용 헤나 구입할때 5 오오 2017/02/22 2,940
654782 어느쪽 집이 좋을까요? 2 ... 2017/02/22 865
654781 사회생활 넘 힘든데 처세술 어떻게 배우나요? 15 조언좀 2017/02/22 5,366
654780 늑대가 돌아왔다. 호랑이 문재인이 돌아왔다. 3 호랑이 문재.. 2017/02/22 1,026
654779 사십대 미혼처자 선ᆢ 후기에요 40 2017/02/22 2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