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진아트 토스트기 쓰시는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17-02-22 15:00:21
회사근처 커피숍에서 아침에 가면 식빵을 토스트에 구워 잼에 구워 먹을수 있도록 해놨어요
그런데 ..싸구려 식빵인데도..
완전 맛있어서 봤더니 토스트기가 쿠진아트 예요
토스트기가 적당하게 바삭하게 잘 구워지는거 같아요 
아침에 허기져서 맛있게 느껴졌는지는 몰라도 ㅋ 
진짜 맛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쿠진아트 토스트기에 꽂혀서 보고 있는데..
요즘 디자인으로는 드롱기 토스트기도 많이 보이고 하는데..
드롱기 토스트기는 디자인은 이쁜데 맛까지 좋을까 하는 걱정도 들고..

실제로 쿠진아트 토스트기 쓰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정말 맛있게 구워 지는지..
미니멀라이프 나름 실천중인데..
지름신을 물리쳐야 하는지..

IP : 103.10.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2 3:08 PM (121.160.xxx.103)

    쿠진아트 코스트코 가면 흔하게 있고 그냥 미국 중저가 브랜드 같은데요?
    토스트 기능이야 싼거 사도 다 그 정도는 하는거 같고 ...
    드롱기는 기능보다는 디자인 위주이구요.
    요즘엔 묵은 빵맛도 좋게 한다며 버뮤다 미니오븐 정도가 유명한거 같던데.

  • 2. -;;
    '17.2.22 3:16 PM (118.45.xxx.131)

    그냥 배가 고파서 맛있는건 아닌지...ㅎㅎ 전 발뮤다토스터 쓰는데 좋습니다. 쿠진아트도 써봤는데 일반 토스터랑 별차이 없어요 ^^

  • 3. ---
    '17.2.22 3:23 PM (121.160.xxx.103)

    윗님 ㅋㅋㅋ 저 발뮤다를 버뮤다로 썼네요 무슨 버뮤다 삼각지대인가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호롤롤로
    '17.2.22 3:29 PM (175.210.xxx.60)

    밖에서 먹으니 외식하는? 그런 들뜬기분도 있어서 더 맛있게 느껴졌을거같아요~

  • 5. ladypee
    '17.2.22 3:36 PM (59.19.xxx.81)

    굽는 정도를 여러 단계별로 조정 가능해요

    스댕으로 되어있어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가성비 좋아요

    코스트코가면 널렸어요
    가격대도 3만원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747 사십대 처녀 ㅋ이따 선보는데요 19 음ᆢ 2017/02/22 6,036
654746 백혜련 의원, 김평우 변호사 겨냥해 ‘X맨’...맹비난 쏟아 부.. 2 ..... 2017/02/22 1,327
654745 여긴 문재인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들 많은것 같아요 40 He 2017/02/22 1,071
654744 찜질방 알파걸 2017/02/22 552
654743 김평우가 90분 넘게 헌재에서 막말을 내뱉고 있습니다. 17 .. 2017/02/22 4,039
654742 철도나 고속도로이용시 할인되는카드추천좀해주세요. 카드추천 2017/02/22 374
654741 아놔....퇴임한 박한철 헌재소장까지 증인으로 신청 9 제정신 2017/02/22 1,795
654740 특정번호로 집전화가 계속 와서 불편하네요 Amorfa.. 2017/02/22 974
654739 가사도우미?입주청소?..어떻게 해야 할까요? 7 ㅇㅇ 2017/02/22 1,442
654738 가사 하나도 안해도 집에 가서 애 잘때까지 쉴수가 없어요 3 대체 2017/02/22 1,450
654737 고등학교 자습서나 참고서, 온라인 구매 안되나봐요? 3 참고서,자습.. 2017/02/22 1,069
654736 결혼하고 나서 전애인한테 연락하는 거 13 dd 2017/02/22 4,520
654735 고등학교 교장 교감은 2 궁금 2017/02/22 1,467
654734 안마기 포테 2017/02/22 463
654733 싱글라이더, 전 별로였어요 2 ---- 2017/02/22 2,393
654732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은 시간에 비례하는게 아니군요.. 1 ... 2017/02/22 787
654731 수원분들께 갈비집 좀 여쭤볼께요 9 ... 2017/02/22 1,538
654730 타인의 손톱을 깍아줄때 6 겨울 2017/02/22 881
654729 택시중에 쾌적한 택시는 정념 모범택시 뿐인가요? 5 예민한가 2017/02/22 1,135
654728 이재명, 文 '분노' 언급에 "일리있는 말씀".. 7 기회는또온다.. 2017/02/22 1,255
654727 13억 자가 소유면 지역의료보험이 얼마일까요? 2 ... 2017/02/22 2,418
654726 우매한 질문할께요. 1 질문 2017/02/22 543
654725 편의점에 와서 전화 빌려달라는 여자. 24 zz 2017/02/22 7,414
654724 어린이집 진급에 관해 조언 부탁드려요. qas 2017/02/22 505
654723 당일치기 괜찮은곳 4 여행 2017/02/22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