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잔디씨 병이네요

조회수 : 4,895
작성일 : 2017-02-21 23:23:54

마음 약한병, 착한 병이요.

집에 빚 다갚고, 그러고도 계속 부모한테 많이 못해줬다고

걱정하고, 아빠 이해하려고 병적으로 애쓰는듯...

예전엔 저런 처자들보면 참 착하다 불쌍하다 그러고말았는데

참 한심해요. 한명이 돈 잘번다싶으면 너도나도 발뻗는

다른 가족들은 더 한심하구요.

가족들한테 적당히 좀 하고 손빼면 안되나요.

아빠라는 작자는 저렇게 살아놓고 티비에 얼굴비출 생각을

한다는게 더 기가 막히고...

저 엄마는 대체 왜 이혼을 안하고 딸인생을 저런식으로

망쳐놓은걸까요?? 티비보면서 내가 더 화나네요.
IP : 175.223.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지맙시다
    '17.2.21 11:25 PM (221.167.xxx.125)

    그 집안 사정을 님이 어찌 다 안다고 그러세요 내부모 내가 돕겟다는데,,,

  • 2.
    '17.2.21 11:26 PM (116.36.xxx.101)

    왜 18년씩이나
    아무리 부모라해도
    자꾸 해주니 저짓거리

    진짜 자식 등꼴 빼먹는..

  • 3. ...
    '17.2.22 12:09 AM (99.232.xxx.166) - 삭제된댓글

    금잔디가 누구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5995 손톱 옆에 튀어나온거 뜯었다가 2주간 붓고 아팠다가 3 .... 2017/02/25 2,780
655994 헌법재판관님들끼리 얘기할까요 1 .... 2017/02/25 662
655993 야당들..제발 특검연장 되게 해라 !!!..부탁이다 24 야당들아 2017/02/25 960
655992 호이안 다녀왔어요 9 호이안 2017/02/25 2,296
655991 쌍커풀 수술에 얼굴 시술에 등은 굽는데... 3 60일의 기.. 2017/02/25 2,145
655990 남편을 어떻게 꾸며주시나요? 23 ... 2017/02/25 3,682
655989 싱글 라이더( 혼자 여행하는 사람) 8 싱글라이더... 2017/02/25 2,608
655988 지금 지하철에서 태극기 노인둘이서 이야기하는데 ㅜㅜ 가관 9 깜놀 2017/02/25 1,956
655987 '그것이 알고 싶다' 일본군 위안부 조명, 12·28 합의와 화.. 1 ........ 2017/02/25 598
655986 홍어 매운탕이 너무 맛없어요 5 ... 2017/02/25 1,085
655985 피부과 탄산가스레이저가 뭔가요? 1 자도 2017/02/25 921
655984 결국 악랄한 개누리한테 놀아난 꼴 8 ㅅㅂ 2017/02/25 1,391
655983 박사모는헌재도위협하고 특검도 위협하고. 5 박사모는무소.. 2017/02/25 592
655982 환승 가능 30분인가요 1시간 인가요 6 ... 2017/02/25 1,501
655981 음식물 쓰레기 봉투 _ 남편과 논쟁중인데요 누가 맞나요? 17 ... 2017/02/25 3,983
655980 드라마 교통사고 장면 찍는 법이래요 .... 2017/02/25 1,943
655979 새로운 종편프레임 1 토론기피자 2017/02/25 645
655978 오늘 촛불집회는 지방에서도 많이 올라올 모양입니다. 8 집회 2017/02/25 808
655977 진짜 여자의 적은 여자가 맞나봐요. 18 추워요마음이.. 2017/02/25 6,142
655976 작년에 산 김치냉장고 김치 곰팡이가 슬었어요!ㅠㅠ 13 이걸어째ㅠ 2017/02/25 3,302
655975 부모님께 용돈 드리나요? 15 ... 2017/02/25 2,691
655974 아이들과 미국여행 계획중인데 어느곳이 좋을까요? 11 talk 2017/02/25 1,558
655973 늙어 보이는 화장 - 이유가 뭘까요? 27 화장 2017/02/25 8,218
655972 쿠쿠, 쿠첸 어느 것이 더 좋아요? 8 밥맛 2017/02/25 2,216
655971 12년째 바람을 피면서도 들키지 않는 외도의 달인을 봤음다. 26 연두 2017/02/25 3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