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잘하시는분들 봄동요리 어케하는거에요?

마른여자 조회수 : 2,875
작성일 : 2017-02-21 20:36:43

나이만 먹었지 요리에젬병이라

 

그래도 기본적인건해요

 

어려운건 못하고

 

봄동좋아하는데 

 

걍김치처럼 하나하나 뜯어서 절인다음 무치는건가요?

 

IP : 182.230.xxx.1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1 8:38 PM (119.71.xxx.61)

    오이무칠때 고추가루 넣고 새콤달콤하게 무치잖아요
    먹기전에 바로 생으로 무쳐드셔도 되고요
    데쳐서 된장양념으로 무치거나 국끓여드셔도 맛있어요

  • 2. 된장국으로
    '17.2.21 8:41 PM (211.212.xxx.93) - 삭제된댓글

    먹는게 맛나고 무난한 듯요.
    겉절이로 하면 양념이 강하게 되어 자극적이고
    바로 먹지 못하고 남는 건
    다음에 먹음 맛없고 그래요.

  • 3.
    '17.2.21 8:42 PM (1.237.xxx.224)

    절이지 않고 바로 무치는데..
    사과 납작하게 썰어서 같이 무쳐
    사과랑 같이먹으면 더 맛나요~

  • 4. 가지가지
    '17.2.21 8:54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1.씻어서 쌈으로
    2. 국간장,또는 액젓 1~2술, 파,마늘, 설탕 또는 매실청 반술~1술, 고춧가루,깨, 참기름,식초는 취향대로, 겉절이처럼.
    오이 섞어도 되요.
    3.아주 살짝 데쳐서 국간장,파,마늘,참기름으로 시금치나물처럼 나물.
    4.데쳐서 된장아주조금,파.미늘,깨,참기름
    5.데쳐서 된장,고추장으로 나물
    6.된장국

  • 5. ..
    '17.2.21 9:25 PM (114.204.xxx.212)

    주로 세콤달콤한 무침이랑, 된장국, 쌈 으로 먹어요

  • 6. ..
    '17.2.21 9:40 PM (218.38.xxx.152)

    그냥 제가하는 간단한방법 알려드릴께요
    봄동은 칼로 밑둥쳐서 큰것중에 억센건 데쳐서 냉돌실에 넣어놨다 우거지로 쓰고요 된장국용
    조금큰건 모아놔서 쌈으로 쓰고요
    작고여리한거 봐도 맛있겠다 싶은것만 잘씻어서 지퍼락에 넣어놔요
    그리고 양념장을 만들어놓아요
    새콤달콤위주로 간장 고춧가루 마늘 식초 깨소금 액젖넣고 넉넉히 만들어놓고 먹기전에 슬슬 슬쩍 버무려서 먹어요
    참기름은 안넣고요

  • 7. cakflfl
    '17.2.21 9:47 PM (221.167.xxx.125)

    생으로 된장찍어묵어도 맛남

  • 8. 전매니아
    '17.2.21 10:01 PM (39.118.xxx.89)

    배추전 부치듯이 밀가루반죽 입혀서 전부쳐도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717 문재인 "공식사죄 없는 위안부 합의는 무효" 18 사람답게 사.. 2017/04/05 601
669716 한겨레기사-안철수 연대론 선긋고독자완주 열변 5 항상웃으며 2017/04/05 504
669715 카메라가 꺼진 후 문재인의 이중성에 질린 안희정ㄷㄷㄷㄷ 40 문재인ㄷㄷ 2017/04/05 4,676
669714 정말 달빛천사 그런거 있는거에요? 2 오~ 2017/04/05 640
669713 자기 대통령 욕심 땜에 새누리랑 연대 냄새 풍기는 15 ㄷㄷ 2017/04/05 827
669712 물 한 컵과 컵 닦는 물 3 ... 2017/04/05 912
669711 국민을 가장 잘 섬기는 안철수 ! 8 안철수 대통.. 2017/04/05 429
669710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31 .. 2017/04/05 818
669709 문재인의 아름다운 도전이 다시 시작됩니다. 19 사람이 먼저.. 2017/04/05 623
669708 안철수는 영부인 자리도 너무 훌륭해요~ 38 판단 2017/04/05 1,914
669707 기자질문 안받고 사라지는 안철수 10 소통불능 2017/04/05 975
669706 오늘자 한겨레 1면과 그림판 보세요.jpg 19 ㅇㅇ 2017/04/05 1,908
669705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빵터졌어요 13 다시시작 2017/04/05 3,594
669704 시간제 알바로 일하고있는데요 4 퇴직금 2017/04/05 1,735
669703 목포가 일깨워 준 말 : 김명인 고딩맘 2017/04/05 458
669702 신문물(가전) 구입하고 1 ... 2017/04/05 592
669701 성시경 올 해 콘서트 안 하나요? 6 아앙 2017/04/05 1,148
669700 부정 선거, 개표 방법 대책 있나요? 2 .. 2017/04/05 436
669699 수서 개포 문정쪽 양심적인 치과 소개해주세요 2 .... 2017/04/05 857
669698 어제 안철수에게서 박근혜의 냄새를 맡았어요. 27 ㅇㅇㅇ 2017/04/05 1,319
669697 안철수.국민의당 카페의 네이버 댓글 지침 20 그렇구나 2017/04/05 789
669696 남편과 대화 너무 힘들어요 8 ㄱㄴㄷ 2017/04/05 2,113
669695 보통 한여름 7월말 8월초 휴가차 해외여행은 어디로 가시나요? 3 해외여행 2017/04/05 956
669694 문재인,안철수 비방하는 글 올리지 맙시다. 24 2017/04/05 627
66969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찍으실분이요~ 24 .. 2017/04/05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