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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사람은 학력이 별로여도

ㅇㅇ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17-02-21 16:42:11
뭔가를 해내거나 남다른듯해요..
아는분 중졸인데도 장사로 돈벌어 아들들에게
빌딩하나씩주고...
근데 이분 별명이 형사인데
상대방 말의 헛점을 다 잡아내서
어설픈 거짓말이 안통한다고...
IP : 211.36.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리가
    '17.2.21 4:45 PM (223.62.xxx.136)

    좋으니까 자신감이 있는거죠

  • 2. .....
    '17.2.21 5:05 PM (114.202.xxx.242)

    학력이라는게 내머리가 이정도요 라고 남들에게 내보이기위한거라, 보통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기를쓰고 높은 학력을 남들에게 내보이기 위해 애쓰지만,
    머리가 워낙 좋아서 남들에게 내 머리가 이만큼이니 날 채용해주세요.. 이렇게 살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인증해주는 학력이 없어도 잘 나가죠. 애초에 머리가 좋은거니 학력이 있으나 없으나 잘 살수밖에 없죠.
    대표적으로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 이런류의 사람들이요.
    남에게 나를 내보이기 위한 자격증을 따기 위해 대학자격증 따기위해 4년 소비하느니, 그 시간에 나는 회사를 차려서 고용주가 되겠다.이런 사람들이요. 어차피 인생을 늘 고용주의 입장에서 살지, 고용인의 입장으로는 세상 살 필요가 없으니까요.

  • 3. ....
    '17.2.21 5:23 PM (124.49.xxx.100)

    언제부터 돈 많이 번게 머리좋은게 된건지 ;;;

  • 4. marco
    '17.2.21 5:30 PM (14.37.xxx.183)

    세계적인 경제학 석학들도 모두 주식투자에는 별로 성과가 없다고 하니...

  • 5. 머리도 좋겠지만
    '17.2.21 5:31 PM (211.48.xxx.66)

    여러 군상들 속에서 힘든 경험을 많이 하면서
    인간의 속성을 파악한 사람이겠지요.
    돈을 많이 번 건 운도 한 목 한거고.
    영화 마스터에서 이병헌 보세요.
    돈만 믿고 사람은 누구도 안 믿잖아요.

  • 6. ;;;
    '17.2.21 7:52 PM (118.220.xxx.237) - 삭제된댓글

    공부머리가 있듯이 사업머리가 있대잖아요.
    그래서 직장 때려치우고
    사업대박난 사람이 강연할 때
    아래 자막으로
    "따라하지 마세요. 패가망신할 수 있습니다"
    요렇게 써줘야 한다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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