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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에게 맞아 숨진 8살아이..온몸에 구타흔적

에휴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17-02-21 10:55:23
A씨는 지난 18일 오후 3시 25분께 안산시 단원구 자신의 집에서 의붓아들 B(8)군의 배를 수차례 발로 차고, 옷걸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군이 폭행당하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화장실로 향하다가 쓰러지자 바로 119에 신고했으며, 병원으로 옮겨진 B군은 7시간 뒤 끝내 숨졌다.

http://v.media.daum.net/v/20170221095142543

제발 재혼은 신중하게 하세요..
제발!!!


IP : 223.131.xxx.2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1 10:57 AM (210.217.xxx.81)

    남자아이가 너무 불쌍합니다
    매일 멍든 눈을 하고는 편의점에 왔다는데..

  • 2. ...
    '17.2.21 11:04 AM (221.151.xxx.79)

    sbs 뉴스 보니까 친모 지인이 인터뷰 했던데, 친모라는 여편네도 욕나오더만요.

  • 3. 씨씨티비에 찍힌
    '17.2.21 11:04 AM (125.184.xxx.67)

    아이 보여주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사회가 이런 애들의 보호막이 못 돼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4. ....
    '17.2.21 11:16 AM (210.210.xxx.92)

    재혼도 신중해야 하지만
    이혼도 제발~~~~~~~~~
    그 아이 불쌍해서 어쩌나요..

  • 5.
    '17.2.21 11:24 AM (121.168.xxx.241)

    악마같은년 천벌을 받아라 아이 때릴때가
    어디있다고 아이가 너무가여움ㅠㅠ

  • 6. ㅇㅇ
    '17.2.21 11:37 AM (49.142.xxx.181)

    애를 신중하게 낳으세요 제발 ..
    제대로 끝까지 혼자서도 책임지고 키울 자신 없으면 낳지 말라고 쫌
    짐승도 아니고
    에휴.. 애기 불쌍해서 어쩌면 좋아요..
    저 친부모까지 싹 다 처벌해야 함

  • 7. 주변에
    '17.2.21 11:50 AM (39.7.xxx.81)

    애데리고 재혼한 인간들은 다 저래요

    아주 극혐중에 극혐이고 상종하기가 싫음

    어린애데리고 재혼할정도면 지밖에 모르고 생각자체가
    없는거죠

    지욕심 챙길려고 애들 희생시키는거죠

  • 8. 위에
    '17.2.21 11:52 AM (175.223.xxx.90)

    49.142님 ! 그러니까 이사회도 중요하단거에요..
    무조건 애낳으라는 문화보단 정말 필요하고 그릇이 되는지
    .
    애를 낳았을때 벌어지는 환경변화 그런것들을 끊임없이
    교육시켜야해요
    결혼만하면
    무턱대고 애낳아대는거 없어져야 한다니까요?

  • 9. 어째 시간이 지나도 계모는
    '17.2.21 12:52 PM (175.193.xxx.57)

    시공을 초월해서 저렇게 다 악마들인지.

  • 10. 미친년
    '17.2.21 1:37 PM (175.223.xxx.126)

    8살 아이를 죽을정도로 때리다니!!!!!!!!!!!

  • 11. 마른여자
    '17.2.21 3:04 PM (182.230.xxx.127)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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