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 빼지 말아야 겠어요.ㅠ

.. 조회수 : 5,391
작성일 : 2017-02-20 16:10:25

요즘 6키로정도 뺐더니 옷 욕심이 말도 못하네요.

원피스 새로 4벌이나 샀는데도 또 사고 싶어서 기웃기웃~

 

아무리 상설제품 산다해도 다 합치면 금액이 꽤 되네요.

죄책감까지 들어요.

그런데도 또 가격대비 이쁜옷 보이면 그냥 못지나치겠어요.

아..미치겠다.

 

구매욕구 어찌하면 사라질라나~~다시 살 찌울까봐요.ㅠ

IP : 150.150.xxx.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콩
    '17.2.20 4:11 PM (61.38.xxx.242)

    그래도 살 빠지는 걸 선택할래요 ㅎㅎ 글고 몸매 이뻐지면 암꺼나 걸쳐도 이쁘잖아용 ㅊㅋㅊㅋ

  • 2. ...
    '17.2.20 4:13 PM (114.204.xxx.212)

    그거 아니어도 봄되고 심심해서 자꾸 사게 되요 기분전환삼아 ㅎㅎ
    저도 좀 빼긴했는데... 봄에 좀 더 빼려고요

  • 3. ㅋㅋ
    '17.2.20 4:14 PM (220.78.xxx.36)

    몇년전 10킬로빼고 스키니 청바지 엄청 샀어요
    그뒤 몇년지나 요요
    다시 6킬롳뺐지만 그 스키니는 안맞네요

  • 4. ㅡ,.ㅡ
    '17.2.20 4:15 PM (112.220.xxx.102)

    살 너무 뺐더니 얼굴 못봐주겠어요
    이런글인줄 알았더니
    좀 주책이신듯...;;;

  • 5. ..
    '17.2.20 4:16 PM (114.206.xxx.173)

    배부른 투정 ;;;;
    저는 살빼면 늙어보여 못빼요.

  • 6. 살찌면
    '17.2.20 4:24 PM (183.96.xxx.122)

    옷 핏 구려져서 옷사는데 돈과 시간이 더 들어요.
    살빼셨으면 옷장에 핏안살던 옷 다시입어보세요.
    새옷 맞는거보다 몇배 행복함.
    이걸 내가 그렇게 구리게 입고다녔구나! 싶어져요

  • 7. ...
    '17.2.20 4:30 PM (203.228.xxx.3)

    어떻게 빼셨나요 ㅜㅜ

  • 8. 축하드려요^^
    '17.2.20 5:45 PM (1.241.xxx.236) - 삭제된댓글

    헐, 주책이라니, 이런 심성도 있구나..
    원글님 장하십니다, 부러워요.
    윗님 말씀대로 핏 안 살던 옷 폼나게 입어 보세요.

  • 9. 축하드려요^^
    '17.2.20 6:00 PM (1.241.xxx.236)

    헐, 주책이라니..
    원글님 장하십니다, 부러워요.
    윗님 말씀대로 핏 안 살던 옷 폼나게 입어 보세요.

  • 10.
    '17.2.20 7:38 PM (112.144.xxx.60)

    10kg 정도 뺀적있었는데 뚱뚱할땐 맞고 어울리는옷 찾기 어려워 맞기만하면 생각없이 무조건 샀었는데
    살빼니 사이즈 찾기 숴워서 옷 욕심 좀 없어지던데요.

  • 11. ..
    '17.2.20 9:31 PM (117.111.xxx.185)

    부러워요 진짜 옷 이쁘게 입어보려고 살빼려하는데 어렵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546 정신지체장애인 학생이 괴롭힘을 당한다고 해요ㅠ 7 소심녀 2017/03/21 1,189
664545 고딩맘..실감나네요 ㅠㅠ 8 pp 2017/03/21 3,519
664544 너무 추워요 5 ㅁㅅ 2017/03/21 2,141
664543 50대 남성들, '박근혜 파면'보다 '홍상수-김민희'사랑에 관심.. 1 ㅋㅋㅋ 2017/03/21 1,797
664542 기분 좋은 소식 1 아름다운사람.. 2017/03/21 1,140
664541 서유럽 패키지 여행에서 호텔이요. 7 *^^* 2017/03/21 2,479
664540 남편감으로 저연봉 붙박이근무 vs 고연봉 순환근무 어떤게 나으세.. 2 고민곰 2017/03/21 1,440
664539 나이먹으면서 광대랑 턱뻐가 자란다는 느낌 없으세요? 13 ㅇㅇ 2017/03/21 6,373
664538 애들 생일때마다 만나자는 시어머니 14 아이고 2017/03/21 4,140
664537 안철수 재벌모임 V소사이어티에 차명투자 논란 20 검증필수 2017/03/21 1,412
664536 김장김치 8 미우 2017/03/21 1,939
664535 회사에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고백해야 할까요ㅠㅠ 11 부끄럼녀 2017/03/21 4,696
664534 드라마 피고인 속 검찰... 좋아요 2017/03/21 799
664533 촤민호~!! 오늘 마지막회 인가요? ㄱㅅᆞㅈ 2017/03/21 643
664532 간단한 반찬 하나 2 ㅇㅇ 2017/03/21 2,223
664531 노무현과 박근혜를 대하는 검찰의 태도(오유펌) 18 ㅇㅇㅇ 2017/03/21 3,437
664530 이사날짜가안맞아 잔금치른후 집주인이 렌트형식으로 이주더 살수있.. 7 2017/03/21 1,847
664529 아들하고 매일 통화하지 왜 며느리한테 전화하라고 4 하죠? 2017/03/21 1,962
664528 취나물 비법 6 ... 2017/03/21 1,962
664527 출산 후 병원입원할때 혼자 있어도 되죠? 5 ㅇㅇ 2017/03/21 1,612
664526 소개팅남하고.. 7 Gg 2017/03/21 2,265
664525 제가하는 간단피부관리법 8 ㅇㅇ 2017/03/21 4,299
664524 성당 초등아이들, 90인분 간식.. 메뉴뭘로 하면 좋을까요? 24 자매님들 2017/03/21 2,971
664523 남상미는 집밥 백선생 출연이 마이너스네요 36 ........ 2017/03/21 22,081
664522 발진 안나는 생리대 없나요.. 20 괴롭 2017/03/21 4,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