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82에 치과선생님 계실까요...? ㅠ
1. ....
'17.2.18 7:28 PM (116.33.xxx.29) - 삭제된댓글치과의사는 아니고요.
크라운 몇년되셨어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발치하고 임플란트ing입니다..
더군다나 의사가 크라운 벗기고 임플란트라면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듯요..2. 재신경치료하신건가요?
'17.2.18 7:28 PM (39.121.xxx.22)기둥까지 세우고요?
3. ...
'17.2.18 7:31 PM (116.33.xxx.29)의사가 이미 크라운 벗기고 임플란트라면 마음의 준비하셔야 할듯요..
4. 일단
'17.2.18 7:32 PM (112.211.xxx.237)염증약과 항생제 드시는게 좋은데 치과 가실 상황이 아니라니
진통소염제 드세요
자세한건 엑스레이 찍으셔야 알겠지만 비릿한 맛이 있으셨다니
아무래도 치아 안에서 염증상태가 오래 지속된것같네요
일단 너무 겁먹지마시고 치과가서 사진찍어보세요5. 원글
'17.2.18 7:34 PM (143.248.xxx.182) - 삭제된댓글어릴적 때 크라운 씌어서, 재신경치료 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석고 같은걸로 기둥 세웠던 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아냐면 크라운 한지 5년 뒤에 한번 벗겨진 적이 있었는 데,
그때보니 석고기둥이 있었고, 쌤이 접착제 떨어졌다고 크라운 다시 붙여주셨어요. 신경치료는 딱 한번 받았어요.6. 카누가맛있어
'17.2.18 7:35 PM (143.248.xxx.182) - 삭제된댓글어릴적 때 크라운 씌어서, 재신경치료 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석고 같은걸로 기둥 세웠던 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아냐면 크라운 한지 5년 뒤에 한번 벗겨진 적이 있었는 데, 그때보니 석고기둥이 있었고, 쌤이 접착제 떨어졌다고 크라운 다시 붙여주셨어요. 신경치료는 처음할때 받았지만, 재치료는 안받았어요.7. 원글
'17.2.18 7:36 PM (143.248.xxx.182)어릴적 때 크라운 씌어서, 재신경치료 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석고 같은걸로 기둥 세웠던 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아냐면 크라운 한지 5년 뒤에 한번 벗겨진 적이 있었는 데, 그때보니 석고기둥이 있었고, 쌤이 접착제 떨어졌다고 크라운 다시 붙여주셨어요. 신경치료는 처음할때 받았지만, 재치료는 안받았어요.8. 원글
'17.2.18 7:36 PM (143.248.xxx.182)타이레놀밖에 없는데.. 진통소염제는 아니겠죠?
출장가는 길에 진통소염제 사먹어야 겠네요...9. 원글
'17.2.18 7:37 PM (143.248.xxx.182)임플란트... 휴...ㅠ 임플란트 까지는 정말 안하려 했는데...
10. 현직
'17.2.18 8:24 PM (59.10.xxx.123)저도 그 상태로 버티고 있어요
치과샘이 결국은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하는데 최대한 버텨볼려고요
잇몸치료 다하고 칼슘약 먹고 입안에 음식물 안남기게 양치 잘하고 소염제 항생제여분 받아두고 치과보험 임플란트 받게 들어두고 버티고 있어요
피곤하면 염증 올라와요 컨디션 관리가 중요해요
가까이 계시면 약 드리고 싶네요
소염제 한알 항생제 한알 같이 먹어야 한대요11. 잇몸이
'17.2.18 8:36 PM (116.33.xxx.151)부었다면 재신경치료받아야 할지도 몰라요
12. 치료계획
'17.2.18 8:39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치료계획은 그렇다 치고
어차피 직접 보고 검사해봐야 아는거라..
지금 필요한건 치과 응급실 가봤자 접수비만 내고 오실겁니다
치과 응급실은 그런거는 안해줘요
진짜 응급(턱뼈 부러짐, 이가 외상으로 탈구, 구강 열상 봉합, 지혈안됨 등) 만 조치해줍니다
글쓴님이 말한 증상은 전혀 응급이 아니라 가봤자 접수비만 내신다는거..13. 그리고
'17.2.18 8:41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통증있으시면 타이레놀 먹어도 되시고
더 심한 치통이면 약국에 심한 치통이라고 하면 더 강한 진통제 줄겁니다14. 아마도
'17.2.18 9:41 PM (211.208.xxx.210)시큼하다는거로보니
어릴때 신경치료는 안하고 덮어씌운거 같아요.
평균 10년 수명으로치는데
잇몸질환과 함께 안에서 다시 삭아 내려앉은거같네요.
벗겨내면 뿌리가 튼튼하다면 기둥심고 다시 덮어씌울수 있을거고.
만약 이렇게 한다면 10년수명보다 짧다고 보구요.
마지막이 임플란트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3279 | 배란일에도 홀몬변화로 감정기복이 심한가요? 1 | 호르몬 | 2017/02/18 | 8,427 |
| 653278 | 뉴욕타임즈 이재용구속에 대해 헤드라인.. 5 | ㅇㅇ | 2017/02/18 | 1,848 |
| 653277 | 지방흡입말고 람스라는거 해보신분 있나요? 9 | 하비 | 2017/02/18 | 4,093 |
| 653276 | 멸치육수가 뽀얀색으로 나와요 ㅜㅜ 9 | ㅠ | 2017/02/18 | 3,974 |
| 653275 | 대우가 안좋은 직장일수록 똥군기 5 | ㅇㅇ | 2017/02/18 | 1,559 |
| 653274 | 울딸. 화장을 왜이리 촌스럽게 할까요 19 | 메이컵 | 2017/02/18 | 7,209 |
| 653273 | 직장생활에서 상처받은 가슴은 치유가 쉽나요? 2 | ... | 2017/02/18 | 1,372 |
| 653272 | 샴푸나 클렌저에 있는 가습기살균제 성분 괜찮나요? 1 | ... | 2017/02/18 | 924 |
| 653271 | 마카오 호텔 추천해주세요 8 | .. | 2017/02/18 | 1,994 |
| 653270 | 광화문에서 트롯이 울려퍼지네요 ㅎ 4 | 고딩맘 | 2017/02/18 | 2,039 |
| 653269 | 썸남이 잘 울어요ㅠㅠ 17 | 아후 | 2017/02/18 | 4,605 |
| 653268 | 김치냉장고 야채실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왜이렇게 물이생기죠. 2 | 툼 | 2017/02/18 | 1,518 |
| 653267 | 광화문 어디로 가면될까요 7 | 뚱뚱맘 | 2017/02/18 | 790 |
| 653266 | 코스트코에 돼지갈비 파나요? 4 | 코스트코 | 2017/02/18 | 2,978 |
| 653265 | 헤이리왔어요~! 3 | Athena.. | 2017/02/18 | 1,561 |
| 653264 | 취업을 위해 대학원 간다면 어떤 전공하시겠어요? 5 | 취업 | 2017/02/18 | 1,936 |
| 653263 | 촛불 집회 가시는 분~~~~ 손 머리 위로~ 14 | ㅈㅎ | 2017/02/18 | 1,061 |
| 653262 | 출산후 샴푸 추천해주세요 1 | 샴푸 | 2017/02/18 | 988 |
| 653261 | 쯧쯧 14 | 우리나라 | 2017/02/18 | 2,254 |
| 653260 | 혹시 부부 모두 사업하시는 분_문의드려요 4 | 세금 | 2017/02/18 | 1,273 |
| 653259 | 호주 자유여행 할 만 한가요? 6 | 마일리지 | 2017/02/18 | 2,506 |
| 653258 | 나이들면 배란통도 심해지는 건가요? 10 | 웬열 | 2017/02/18 | 6,140 |
| 653257 | 암에 대해 잘 아시는분.. 2 | .... | 2017/02/18 | 1,279 |
| 653256 | "광화문으로"..민주 대선 주자, '탄핵 염원.. 6 | 후쿠시마의 .. | 2017/02/18 | 683 |
| 653255 | 취업할때요...어떤걸보면 괜찮고 사기뀬회사아닌지 알수있나요? 4 | 아이린뚱둥 | 2017/02/18 | 9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