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느님들

고수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1-08-26 09:44:05

며느님선배님들...

요즘 명절이 다가와요 .

가서 일도 좀 하지만 일하는 스트레스보다

사람만나는 스트레스가 너무 싫어요 ...

 

시댁식구들 며느리어떻하나 보고 있잖아요 ....

착하게 좋게 보시는분들도 있지만 몇몇은 ㅠㅠ..

 

저희는 시댁 친정식구들하고 많이 지내요 .

그냥 명절이 다가오는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

사람대 사람 부딪히는게 넘 싫어서요.

유연하게 보낼수있는 방법이나..충고좀해주세요 ㅠㅠㅠ
IP : 218.148.xxx.1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6 9:45 AM (219.255.xxx.242)

    장손며느립니다..(알만 하시죠?)
    시할머님도 계시며(또 짐작이 가시죠?)
    그냥 머리 속으로 구구단 외웁니다.
    생각...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ㅎㅎ

  • 원글
    '11.8.26 10:00 AM (218.148.xxx.110)

    그쵸 ?생각을 하지말아야하는데 .......전 그냥 사람을 많이 만나는게 싫어요 시댁사람들...

  • 2. ,,
    '11.8.26 9:46 AM (216.40.xxx.176)

    그럼요. 어딜가든 사람이 스트레스지 일이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직장이든 가정이든.
    저는 그냥 입다물고 해야될 일만 해요. 말은 안하고요. 좀 퉁명스러워 보여도 차라리 말 안섞는게 덜 피곤해요. 일만해도 피곤하니깐요. 님도 그렇게 하세요.

  • 원글
    '11.8.26 10:02 AM (218.148.xxx.110)

    말을 안해야 되겠군요 ㅎㅎㅎㅎ

  • 3. 매일행복
    '11.8.26 9:46 AM (122.32.xxx.93)

    시댁친정 식구라면, 남편분의 외가인가요?
    시어머니 친정이네요.
    착한 며느리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세요. 뭐라 하든지 말든지.....

  • 원글
    '11.8.26 10:01 AM (218.148.xxx.110)

    님 말씀대로 제가 착한며느리컴플있어요 ..
    항상 살면서 누가 뭐라고하는지 엄청 신경쓰니깐 스트레스가 엄청심한거같아요
    이런 성격에 굴레에서 벗어나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

  • 4. 우리는
    '11.8.26 9:55 AM (124.48.xxx.211) - 삭제된댓글

    시할머님이 일을 만드세요
    딱 지키고 앉으셔서는
    쟤는 어떻고 쟤는 어쩌고 그러면서 이간질 시키고 명절떄 마다 고모님들과 더불어 집안을
    시끄럽게 하셨어요
    지금은 고인이 되시니 집안이 조용해요

  • '11.8.26 10:02 AM (218.148.xxx.110)

    어머나 ........왜 앉아서 .........ㅠㅠㅠㅠㅠㅠㅠ
    저희는 한분이 꼭 찝어서 사람속을 박박 긁어요 ..

  • 5. 애플이야기
    '11.8.26 9:56 AM (175.112.xxx.206)

    며칠만 인내한다 생각하고 참으시고 그 후에 스트레스 확 푸십시요

  • 원글
    '11.8.26 10:01 AM (218.148.xxx.110)

    여행가자고 할까요 ?ㅎㅎㅎㅎㅎㅎㅎ

  • 6.
    '11.8.26 10:26 AM (222.117.xxx.34)

    사촌 육촌 며느리들이 모여서 안온집 씹는거 진짜 보기 싫어요..
    저는 새댁이라 끼기도 뭐하고 그냥 뒤로 빠져있는데 여튼 진짜 싫더라구요...
    그리고 1년에 명절 딱 두번 보면서 이거저거 말하는것도 싫구요
    진짜 입닫고 있는게 정답인듯

  • 7. busybee
    '11.8.26 10:31 AM (222.106.xxx.11)

    친척들이 모이면 첨에만 반갑고 시간 갈수록 뒤담화에 술마시고 티격태격이고 돌아오는 자리에선 꼭 욕하고.. 으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4 그렇게 투표하기쉽게 투표장소 만들어줬는데도 그정도면 2 오세훈에 대.. 2011/08/25 1,643
9733 오세훈에 대한 공포는 40 상상초월.... 2011/08/25 3,056
9732 sk2 파데, 더블웨어 라이트 파데중 뭐가 좋을까요? 3 ... 2011/08/25 2,952
9731 교통카드 충전을 신용카드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3 교통카드 2011/08/25 22,671
9730 며느리에게 원하는 걸...딸이 대신 요구해 주길 바라는 친정엄마.. 21 심리가 궁금.. 2011/08/25 11,278
9729 어제 8시.9시 뉴스 ..뭐랄까. 좀 이상하고 싱겁지 않던가요?.. 3 싱거워 2011/08/25 1,864
9728 아이들 사진 1 아이맘 2011/08/25 1,679
9727 개가 싫어요 31 .. 2011/08/25 4,069
9726 공주의남자에서 김종서아들 궁금합니다 1 도라지 2011/08/25 2,549
9725 자퇴하겠다는 중학생 딸아이 14 .. 2011/08/25 5,254
9724 여러분 감사합니다. 5 버럭 오마나.. 2011/08/25 1,491
9723 8말에 원래 이리 추웠던가요? ㅋ 5 평범 2011/08/25 2,130
9722 여성부 조개구이집 철거하다.... 조선시대 2011/08/25 2,614
9721 82쿡 포인트로 장터에서 구매할수 있나요? 1 카루소 2011/08/25 2,163
9720 이재요 ㅇ 그 S양이 누군가요? 누구 2011/08/25 2,425
9719 그냥, 생각이 복잡해서 끄젹여봅니다 6 ........ 2011/08/25 2,156
9718 남편탈모때문에요,, 병원 좀 추천 해주세요 2 탈모 2011/08/25 1,821
9717 근육없는 하체비만 어떤운동좋은가요? 3 하비족 2011/08/25 3,835
9716 40대 후반 남편이 집을 떠나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6 쿡쿡쿡 2011/08/25 3,790
9715 제 나이가 먹어가니.. 3 .. 2011/08/25 2,746
9714 다이슨 청소기 살까요, 말까요?? 8 가격 ㅎㄷㄷ.. 2011/08/25 3,640
9713 일산지역 오디오디가 닫았네요... 1 소셜커머스ㅠ.. 2011/08/25 1,778
9712 갤탭 7인치와 10인치 고민이에요. 2 탭탭 2011/08/25 1,884
9711 코치사브리나 마호가니 있으신분? 용준사랑 2011/08/25 1,459
9710 아주아주 급한 질문 2 치즈 2011/08/25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