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진술조서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국가정보원장과 장차관 등 정부 고위직 인선안과 관련해 최씨에게 미리 자료를 보내 의견을 청취하도록 정 전 비서관에게 지시했다. 정 전 비서관은 “(문건 전달은) ‘최씨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다’는 대통령의 뜻에 따른 것이었으며
최순실이 뭔데...
요것만으로도 탄핵사유임...태극기분들
http://v.media.daum.net/v/20170216174944818
정호성, 태블릿PC 감정 철회..檢, "최순실 소유"
【서울=뉴시스】강진아 나운채 기자 = 청와대 비밀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정호성(48)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측이 16일 최순실(61)씨의 태블릿PC 감정 신청을 철회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정 전 비서관의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공판에서 정 전 비서관 측 변호인은 "태블릿PC 검증 감정 신청과 JTBC·출입국관리소 사실조회, JTBC 기자 증인 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다 읽어보니 정호성이 완전히 다 얘기한건 아니네요. 뭐가 두렵고 누굴 지키려고 아직도 털어내질 못하는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16&aid=000...
정호성 “큰 틀에서 보면 崔 의견 국정에 반영”
메시지에는 ‘선생님. VIP께서 선생님 컨펌받았는지 물어보셔서 아직 컨펌 못받았다고 말씀드렸는데 빨리 받으라고 확인하십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정 전 비서관이 조사 당시 “최 씨의 의견이 모두 국정에 반영된 것은 아니지만 큰틀에서 보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