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나가려고 하고요
짙은 컬러의 원피스에 검은색 롱코트를 입으려고 해요
구두는 굽 낮은 거 신을 계획이구요
어머님께서 미적감각이 꽤 있으시다 해서 조금 신경쓰이네요
화장도 연한 정도로.
괜츈할까요?
남친 어머님을 뵐 건데, 스타일 추천 부탁드려요
.. 조회수 : 1,211
작성일 : 2017-02-13 19:46:10
IP : 223.33.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17.2.13 7:53 PM (223.62.xxx.44)단정한 스타일이네요 제아들여친이라면 좋을듯 ^^
2. mm
'17.2.13 8:39 PM (49.196.xxx.131)겨울이래도 약간 사무적인 차림 같네요
스카프나 연한 색도 하나 넣으면 좋을 듯요3. ..
'17.2.13 9:01 PM (211.36.xxx.14) - 삭제된댓글괜츈 이런 표현만 자제하시면 무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2063 | 베트남에 가져가면 좋은거 뭐가있은까요? 7 | 카시코 | 2017/02/15 | 1,413 |
| 652062 | 혹시 삼성전기건조기 사용하시는분? 3 | .... | 2017/02/15 | 16,370 |
| 652061 | 민주당원 여러분 우리는 투표만 잘하면됩니다 13 | . . . .. | 2017/02/15 | 705 |
| 652060 | 19 이 남자 저한테 관심 아예 한톨도 없는거 맞죠? 43 | 이남자 | 2017/02/15 | 8,530 |
| 652059 | 집밥 백선생3 나온집들 5 | 놀라워라 | 2017/02/15 | 2,999 |
| 652058 | 선거전까지 이글을 보시는 바로 님을 속이려는 7 | 샬랄라 | 2017/02/15 | 458 |
| 652057 | 안철수는 짐승의 의미를 아는지? 81 | 먹는것이 문.. | 2017/02/15 | 1,637 |
| 652056 | 이혼후 양육비 13 | -- | 2017/02/15 | 3,645 |
| 652055 | [단독] '최순실 게이트' 이어 '최순득 게이트' 터진다 9 | ........ | 2017/02/15 | 2,395 |
| 652054 | 박지원 쓰레기 정치인 만드는 이유 8 | 친문들이 | 2017/02/15 | 1,024 |
| 652053 | 빨래가 징그럽게 안되는데 14 | 주부1 | 2017/02/15 | 3,746 |
| 652052 | 권리당원인데요 불안하고 짜증나고 화나네요 22 | 당원무시 | 2017/02/15 | 1,443 |
| 652051 | 문재인 식비는 당후원금에서 충당하는게 원칙입니다. 13 | 자취남 | 2017/02/15 | 1,747 |
| 652050 | 동네 문의 좀 드립니다. | 집 | 2017/02/15 | 663 |
| 652049 | 비염알러지이신 분들 봐주세요 3 | .. | 2017/02/15 | 1,198 |
| 652048 | 맏며늘이라고 시가에서 해택 8 | 해택 | 2017/02/15 | 1,951 |
| 652047 | 지금 문자로 이런게 왔는데요 한번 봐주세요 1 | 문제다문제 | 2017/02/15 | 1,166 |
| 652046 | 올해 마흔둘입니다. 6 | 사과 | 2017/02/15 | 2,258 |
| 652045 | 더민주권리당원입니다. 9 | .. | 2017/02/15 | 1,000 |
| 652044 | 저 밑에 레드 ㅅ프 사용하시는 분~~~ | 홈 | 2017/02/15 | 404 |
| 652043 | 어제 이재명 면접보고...1,이재명,2 문재인 순위가 8 | 유리병 | 2017/02/15 | 1,084 |
| 652042 | 국민경선 모바일투표 여쭤봐요... 4 | ... | 2017/02/15 | 492 |
| 652041 | 정말~정말~ 소중한 수첩이군요. 4 | ........ | 2017/02/15 | 1,010 |
| 652040 | 시누가 한 말 때문에 아직도 화가 나네요. 26 | 아름다운 | 2017/02/15 | 6,399 |
| 652039 | 한국 뉴라이트는 미국 네오콘의 축소판 7 | 한겨레기사 | 2017/02/15 | 5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