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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부른 찬송가를 소개바랍니다.

부탁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7-02-13 13:59:18

작은 교회에서 반주없이 편안하게 부르던 찬송가가 그립습니다.

이미 무신론자이긴 해도 가끔씩은 나를 키운 것의 팔할은 교회였던 어린 시절에 부르던 찬송가가 듣고 싶네요.




IP : 61.106.xxx.1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무교인...
    '17.2.13 2:02 PM (68.4.xxx.19)

    우리 증조할머니가 좋아하셨던 찬송가 저도 아직 흥얼거려요.
    '내 주를 가까이'라는 건데 몇장몇절인지는 모르고요 아마 저게 제목일꺼예요

  • 2. ㅇㅇ
    '17.2.13 2:04 PM (1.241.xxx.164) - 삭제된댓글

    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전 '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예요^^

  • 3. 낮엔
    '17.2.13 2:11 PM (210.178.xxx.203)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4. 저희할머니도
    '17.2.13 2:11 PM (115.139.xxx.57)

    내주를 가까이 좋아하셨지요
    그 곡은 영화타이타닉에 실내악단이 가라앉는 배에서 끝까지 연주했던 곡이어서 더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아요

  • 5. 저는
    '17.2.13 2:20 PM (125.180.xxx.194) - 삭제된댓글

    신영옥이 부르는 찬송가 cd가 있어요.
    어렸을때 할머니가 자주 부르시던 곡들인데
    지금 들어도 마음이 편해져요.

  • 6. amazing grace
    '17.2.13 2:36 PM (183.102.xxx.98)

    예전에 휘트니 휴스턴이 영화 보다가드에서 부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 7. 저는
    '17.2.13 2:45 PM (175.223.xxx.106)

    주여지난밤꿈속에 뵈었으니. 이 곡좋아해요.
    천천히 부르는거 좋아합니다

  • 8. ..
    '17.2.13 4:05 PM (58.143.xxx.33)

    하나님의 은혜,
    갈보리산위에
    겸손히주를섬길때
    괴로울때 주님의 얼굴보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세상을사는지혜
    인해하신구세주여
    제가 너무 좋아하는 찬송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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